나는 솔로 258화 돌싱특집, 여자들의 자기소개.



지난주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하고 진중했던 돌싱남들의 자기소개.

오랜만에 이름값 제대로 하는 정통파 영철 클라스. 

이젠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타임!! 남심을 흔들 주인공은 과연?

드디어 공개되는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용기 내어 꺼낸 이들의 이야기는?!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영숙은 빠른 91년생.
H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후 팝페라 가수로 활동했고,  무대 활동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프리랜서 사회자 일도 병행한다고.

원래 풍채가 컸는데, 팝페라는 비주얼이 중요해서 감량을 많이 했다고 함.

130킬로에서 74킬로까지 10년에 걸쳐서 감량했다고.

코로나가 시작되서 공연이 끊겼고,  연애 경험은 딱 두 번. 




상견례날짜도 잡고 웨딩홀도 혼자 다 계약하고, 결국 불황을 맞은 부부는 선택의 기로에서  생계를 위해 주말부부를 하게 되었고 서류상으로 지난해 법적 혼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해요.





술을 마시고 또 술을 사오는거만 아니면 된다고.
자녀가 없고 종교는 기독교.   서울 광진구에 거주 중이라고 함.





정숙은 상호금융기관에 입사한 후 현재는 지점장이라고 함.

13살 아들을 양육하고 있고,  경기도 의정부에서 거주 중이라고 함.

출산은 어려울거 같다고. 나이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는게 좋다고.





순자는 무용 전공자,  학창 시절까지 무용을 하다가 이후 K대학교 체육학과 졸업.

프리랜서 댄스 강사. 10대를 위한 방송 댄스부터 어르신 대상 라인 댄스까지 지도, 
상주 토박이 순자. 도시로 나갈 의향이 있고 아들은 15살.

나이는 빠른 88년생. 만 38세. 자녀는 더는 힘들거 같다고.





영자는 90년생 충남 아산에서 거주중.

직업은 한의원 상담 팀장임. 초등학교 3학년 딸을 양육 중인 영자.

전남편을 따라 프랑스에 갔다가 아이가 7살 때 한국으로 돌아온 모녀. 거기서 이혼하고 한국으로 왔고, 

정말 많이 싸웠다고. 무쌍인 눈에 덩치 있는 남자, 내적인 이상형은 다정한 남자. 




옥순은 서울 중구에 거주,  나이는 86년생 만 40세. 

필라트세와 자이로토닉 스튜디오 운영 8년차.

교육 강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개인 레슨 스튜디오 운영 중임. 

결혼은 11년 전,  1년간 유지하다가 이혼했다고.





현숙은 대형 이커머스 기업 내 광고주들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

S 예술 중 고등학교를 거쳐 E 여자대학교 패션 디자인과 졸업,  졸업후 패션 업계에서 7~8년간 경력을 쌓다가 결혼 후 남편을 따라서 싱가폴행. 

결혼생활은 소송을 포함해서 7년 정도 였다고. 7살 아들 양육과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지금은 K대학 MBA를 다니고 있다고 함.

나이는 88년생 만 38세.  서울 성동구에 거주.






정희는 88년생. 
현재 부모님과 함께 6세 아들을 양육중, 서울에 자가를 두고 있지만, 양육을 위해 부모님과 의정부에 거주중이라고 함.  다시 서울로 이사할거라고.

18년도 결혼후 23년 이혼, 그후 연애 경험은 없다고. 


자기소개를 모두 마친 14명의 돌싱남녀.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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