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수영의 냉장고, 권성준의 다시 만난 세개. 이탈리안 쓰리 코스 요리.

 



수영 공주를 위한 세 개. 판나코타는 생크림과 우유, 설탕을 끓인 뒤 젤라틴을 넣어 굳힌 이탈리아식 푸딩임.



건면을 사용합니다. 


양갱도 넣어줍니다. 한천은 양갱에 들어있는 천연 응고제로 해조류로 만듭니다. 



우유에 밤양갱, 바닐라시럽, 우롱차 잎을 넣고 끓인다. 



잘게 썬 연어에 후추, 레몬 제스트,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을 버무린다. 

파스타 위에 올린 소스입니다. 



올리브오일에 앤초비, 다진 마늘, 다진 홍고추, 케이퍼를 볶는다. 




슬랩빵을 동그랗게 잘라 앤초비 오일을 묻혀 굽는다. 




밤양갱을 끓인 우유를 갈아 체에 내려 차게 식힌다. 



볶던 앤초비에 애호박과 후추, 샴페인을 끓여 파스타 소스를 만든다. 





파스타치오 크림, 올리브오일, 후추, 소금, 그라나파다노 치즈, 페코리노 치즈를 섞는다. 




피스타치오 페스토에 샴페인을 넣는다. 





하몽을 돌돌 말아 장미꽃 모양으로 만든다. 





구운 슬랩빵 위에 부라타 치즈, 피스타치오 페스토, 하몽 꽃을 올리고 루콜라로 장식한다. 




앤초비 파스타 위에 부순 김부각, 연어 타르타르, 레몬 제스트, 루콜라를 올린다. 





밤양갱 판나코타 위에 크림치즈, 바닐라 시럽을 올린다.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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