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는 보니의 OOTD.
매년 5월 말쯤 축제가 열리는 곳.
보니와 클라이드의 범죄가 막을 내린 곳.
두 사람 사망후 흔적을 지우려고 노력했는데, 관점을 바꿔 수사관들의 공로를 기리는 축제로 발전시킴.
과연 축제는 어떨까?
슬쩍 봐도 다들 쟁쟁한 느낌인데요.
타이어 문제로 멈춘 헨리 아버지의 차량을 발견, 갱단 동료들은 헨리를 만나기 위해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샌드위치를 구매 후 두 사람의 도주에 큰 도움이 된 포*v8
헨리 포드에게 이 차 덕분에 나는 안 잡혔다고 감사 편지를 보냄.
드르피트계의 천재인 클라이드에게 최적화된 차량이었죠.
도주에 큰 몫을 했다고 함. 관할 구역을 벗어나면 경찰의 추저이 어렵다는 점을 이용.
주 경계를 넘나들며 도주를 함.
차를 타고 약 2년 3개월 동안 도망 다닌 두 사람.
도주에 사용한 포* V8 차량 모형. 두 사람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전시품이 있습니다.
서로를 기억했던 두 사람.
벽면에 빼곡한 사진들, 박물관을 가득 채운 전시품이 있음.
사망 직전에 방문한 샌드위치 카페가 있던 곳.
박물관이 자리 잡은 장소가 두 사람을 검거하기 위한 작전명. ambush = 매복.
엠부시 박물관입니다.
축제의 본질은 보니와 클라이드 사건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장소는?
이곳에서 샌드위치를 사간 뒤, 박물관 건물 옆 표지판?!
지금도 대중문화의 영향으로 의적으로 보는 시선도 존재합니다.
그들의 흔적을 기념품으로 가지려 하기도 하는데,
3만 5천명으로 두 사람의 장례식에도 엄청나게 몰린 인파.
죽은 뒤에도 대중의 스타로 전설처럼 남은 두 사람.
현장에 몰린 사람들.
매복 작전으로 사망 후, 헨리의 증언을 바탕으로 전해진 이야기를 보면
믿었던 동료의 배신으로 성공한 작전임.
범죄자 신분이었던 헨리 메스빈.
믿었던 동료의 배신으로 이뤄진 작전.
한가지 이상한 점은? 참혹했던 당시 현장. 사망 당시 순간을 재현한 차량.
생존을 위한 선제 대응이었다고 주장
" 그들을 먼저 쏘지 않았다면 우리가 죽었을 것이다." 체포 시도 없이 곧바로 발포함.
당시 집행 방식이 논란이 됐는데, 검거가 아니라 총을 쏴서 사살햇는데 약 167발의 총탄을 맞고 보니와 클라이드가 즉사하게 됐다고 함.
그곳에서 매복중이던 수사관들, 타이어 문제로 멈춘 헨리 아버지의 차량을 발견.
약 11.2km 7마일 떨어진 매복 장소에서 사망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매복현장.
매복 작전으로 두 사람이 사망한 장소.
대미를 장식할 행사. 사망 당시 현장을 실제로 연출합니다.
세기의 범죄자이자 스타였던 두 사람의 허무한 결말.
그 당시 상황처럼 차를 구경하는 사람들. 그날 같은 모습의 매복 현장.
무법자 커플의 최후를 마주한 순간입니다.
시를 좋아했던 보니, 본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가 있습니다.
마지막 문장처럼 맞은 보니와 클라이드의 끝.
범죄가 남긴 참혹한 역사의 잊지 않기 위함임.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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