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위 세르비아, 떠나는 사람 뒤 000의 반전?!
각국의 국민 미신, 세르비아 편.
친구 집에서 놀다가 귀가하려던 준카,
그런데 준카의 반전 리액션.
세르비아인들은 " 엎질러진 물이나 흐르는 물은 멈추거나 막히지 않는 특성" 이 있다며,
"오늘 일이 깨끗하고 원활하게 진행되리라 믿는 겁니다. "
우리의 시선은 문전박대처럼 보였던 행동이죠.
문화차이죠. 외국인 시선에서는 오해의 여지가 있는 행동이죠.
세르비아에선 떠나는 내 뒤에 누군가 물을 뿌린다면?
고맙다고 외쳐 보세요.
14위 내 얼굴의 여드름은 000 때문?!
말레이시아판 사랑과 전쟁.
여드름의 주범이 남편이라는 것.
억울한 남편과 분노한 아내.
미스터리한 여드름 재판의 내막,
바로 남편이 남긴 밥 때문이라는 것.
전 세계 별별 미신이 있는데, 말레이시아의 오랜 믿음은, 밥알을 남기면 배우자의 얼굴에 흉터 또는 여드름이 생성된다는 것.
무시무시한 밥알의 저주. 그래서 설거지 먹방은 필수죠.
쌀알 1개면 여드름 1개랑 같다고 함.
남긴 밥풀이 3개면 여드름도 3개임.
배우자 미모 결정짓는 숟가락질.
한 톨의 남김도 용납 불가입니다. 그래서 설거지수준의 식사를 한다는 그들.
과학적 근거 없는 미신이죠. 굳이 싶은 미신의 세계. 안 지키면 불안한 기분.
밥알 모아서 입안으로 넣자요. 미신이 낳은 올바른 식습관.
밥그릇 싹싹 비우는 말레이시아인들. 미래 배우자 원망 사전 방지.
사랑하는 사람의 꿀피부를 위한 눈물겨운 사투.
13위, 인도 000 한 번에 모든 일 일시 정지?!
둘만의 첫 해외여행,
지금 버스 못 타면 비행기 놓칠 수 있다고, 그런데 아내는 " 그럼 주방가서 물 마시고 와!"
황당한 미션을 준 아내.
문제는 재채기.
외출과 일 시작 직전의 재채기는 불길한 징조라는 것.
인도인들에게 재채기는 악령의 태클이라는 것. 사고 암시하는 위험 신호라고 합니다.
그래서 재채기를 할 때면 다시 집으로 귀가한다고 합니다.
재채기는 운수 나쁜 날의 시작이라고 함.
재채기 한 번에 모든 일 일시정지!! 인도의 독특한 미신입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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