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새로움을 더해 어떤 밥상이 탄생할지?
우리나라 장 문화 중에 늘 먹는 것이 있어요.
기본 한식 구성인 밥, 국 반찬!!
된장국으로, 솥밥 쌀뜨물을 된장국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채끝등심은 두툼하게 잘라주세요.
등심구이는 미디움 레어로. 지방이 많은 고기는 미디움, 또는 미디움 레어로 먹으면 좋다고.
지방이 녹아야 씹을만 하기 때문에 레어로 드시면 이에 다 낍니다.
재래장은 킥이다!!!
재래간장에 설탕, 물엿 다진마늘을 넣고 잘 섞어준뒤 삶은 당면을 넣어 버무려준다.
뭉티기 재료 손질 시작.
마늘과 생강을 다져서 안심에 넣어주고, 밑간은 볶지 않은 생 들기름 그리고 소금을 넣어줍니다.
곶감을 썰어서 배와 함께 곁들여주세요.
뭉티기 소스는 재래 된장을 활용합니다.
재래된장 베이스 특제 소스까지!!
매콤함과 감칠맛을 더해줄, 고추장, 유자로 상큼한 맛을 더하고 레몬으로 조금 더 신맛을 올립니다.
믹서에 갈아놓은 재료를 잘 섞어주면 소스 완성.
출처: 밥상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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