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의 발견, 우리나라 장으로 만든 밥상! 데이비드 리의 채끝 등심 구이. 재래된장을 활용한 뭉티기 만드는 법.

 

전통과 새로움을 더해 어떤 밥상이 탄생할지?


우리나라 장 문화 중에 늘 먹는 것이 있어요. 

기본 한식 구성인 밥, 국 반찬!!

된장국으로, 솥밥 쌀뜨물을 된장국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영주에서 유명한 한우로 채끝 등심 구이를 만들기로!




비계부터 걷어내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끝등심은 두툼하게 잘라주세요.




불판을 데운 후, 고기를 바로 올려주세요. 

등심구이는 미디움 레어로.  지방이 많은 고기는 미디움, 또는 미디움 레어로 먹으면 좋다고. 

지방이 녹아야 씹을만 하기 때문에  레어로 드시면 이에 다 낍니다. 




지방이 녹을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된장에 버무린 샐러드와 함께 장독대 뚜껑에 올려주기.





당근, 양파, 피망, 버섯까지 잡채 재료를 손질해 줍니다. 


재래장은 킥이다!!! 





쌀뜨물을 넣고 된장을 채에 걸러 풀어주고, 





얼갈이 배추 된장국과 채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







된장을 물에 곱게 풀어, 전복과 새우를 데칠 예정임.





역시 요리 재료가 9할이라고함.

된장으로 해산물 비린내 잡아주고 전복을 쓸어주기만 하면 됨.






남노의 초고추장 무침 재료 손질 완료.






재래간장에 설탕, 물엿 다진마늘을 넣고 잘 섞어준뒤 삶은 당면을 넣어 버무려준다. 

참기름을 더해주고, 볶은 채소들을 넣어줍니다. 





재래 간장을 더한 츠키표 버섯 잡채 완성.


뭉티기 재료 손질 시작. 





안심을 큐브 형태로 잘라주기.






마늘과 생강을 다져서 안심에 넣어주고, 밑간은 볶지 않은 생 들기름 그리고 소금을 넣어줍니다. 







파에 기름과 소금을 뿌려주고, 




은은한 불에서 파를 익혀주세요.





쪽파를 숯불에 구워서 훈연 향을 입히고, 잘게 썰어서 준비한 고기와 버무려 주고, 

곶감을 썰어서 배와 함께 곁들여주세요.

뭉티기 소스는 재래 된장을 활용합니다. 





재래된장에 고추장 한 스푼, 생 들기름, 사과 식초,  설탕, 소금, 후추를 넣어줍니다.





된장의 맛을 올려주는 조합입니다. 






뭉티기 완성.

재래된장 베이스 특제 소스까지!!





전복에 톳과 미나를 추가하고, 





통마늘과 유자청,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매콤함과 감칠맛을 더해줄,  고추장, 유자로 상큼한 맛을 더하고 레몬으로 조금 더 신맛을 올립니다.

믹서에 갈아놓은 재료를 잘 섞어주면 소스 완성.





유자+ 초고추장 완성. 






손맛을 더해 재료를 버무리면 완성.






재식표 아궁이 솥밥도 완성.





새로 재해석해 완성한 오늘의 밥상 완성입니다. 


출처: 밥상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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