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8화, 연상연하 특집, 29기.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

 


태안의 바다 앞으로 한자리에 모두 모인 29번지 솔로 남녀.

성격도 좋아 보이는 더군다나 능력까지 있는 팔방미인들. 

한 차례 소나기처럼 휩쓸고 간 남녀의 첫 만남.

솔로나라 29번지에 들려온 경사!! 다가오는 2026년 봄에 부부의 연을 맺는 연상연하 커플이 있다고해요.

지난 기수에 이어 29번지에서도 찾아보는 결혼 커플. 




가장 먼저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은?

변덕스러운 하늘 아래 그녀들의 마음이 향할 곳은 과연..>?


19번지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인터뷰해 주세요.




만약 결혼 커플의 첫 만남이 담긴다면 이건 가히 기념비적인 자료가 될 듯.




오빠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게 이 시간 말고는 기회가 없음.

원래 첫인상 선택으로 고민했던 두 남자. 영수와 영호라고함.

덩치 있는 남자에 부합하는 영호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고. 눈가에 주름지면서 선하게 웃던 모습.




그래서 일단은 내일 자기소개를 듣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볼 예정이라고 함.






여자들에게 먼저 다가와 사탕으로 눈도장을 찍어뒀던 영수.

정숙은 영수를 선택.

가까이서 보니 깨끗한 호감형인상에 한번 대화해 보고 싶었다고.





순자도 영수를 선택. 

첫인상은 어쩔 수 없이 인상 좋은 사람에게로 가죠.





영숙에 이어 2표.
영호를 첫인상 선택한 영자.





두 분 다 매력이 있어서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고.

두 남자에게 표가 몰린 상황 속 아직 선택받지 못한 우리 돌쇠단.




상철을 첫인상 선택한 옥순.




원래 좋아하는 이미지인 부드러운 순두부 같은 영수님.

리드하고 챙겨주고 이런 면이 듬직해 보여서 첫인상으로 선택하게 됐다고.





옥순에 이어 2표를 받은 상철.




상철을 첫인상 선택한 현숙.

연상녀들에게는 캐리어 짝꿍 필승 공식이 대체로 통하지 않는 가운데, 
아쉽게도 첫인상 0표를 받은 세 남자, 영식,  영철,  광수.

결혼 커플이 만약 이 중에 있다면?
첫인상 선택 순간부터 쭉 담겼으면 좋겠다고.


출처: sbs plus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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