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좋아 보이는 더군다나 능력까지 있는 팔방미인들.
한 차례 소나기처럼 휩쓸고 간 남녀의 첫 만남.
솔로나라 29번지에 들려온 경사!! 다가오는 2026년 봄에 부부의 연을 맺는 연상연하 커플이 있다고해요.
지난 기수에 이어 29번지에서도 찾아보는 결혼 커플.
변덕스러운 하늘 아래 그녀들의 마음이 향할 곳은 과연..>?
원래 첫인상 선택으로 고민했던 두 남자. 영수와 영호라고함.
덩치 있는 남자에 부합하는 영호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고. 눈가에 주름지면서 선하게 웃던 모습.
정숙은 영수를 선택.
가까이서 보니 깨끗한 호감형인상에 한번 대화해 보고 싶었다고.
첫인상은 어쩔 수 없이 인상 좋은 사람에게로 가죠.
두 남자에게 표가 몰린 상황 속 아직 선택받지 못한 우리 돌쇠단.
리드하고 챙겨주고 이런 면이 듬직해 보여서 첫인상으로 선택하게 됐다고.
연상녀들에게는 캐리어 짝꿍 필승 공식이 대체로 통하지 않는 가운데,
아쉽게도 첫인상 0표를 받은 세 남자, 영식, 영철, 광수.
결혼 커플이 만약 이 중에 있다면?
첫인상 선택 순간부터 쭉 담겼으면 좋겠다고.
출처: sbs plus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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