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2화, 22기 돌싱특집.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


사랑을 하고 싶은 정희를 끝으로 한자리에 모인 14명의 돌싱 남녀들.

한 커플이라도 탄생할 수 있도록 최상의 조합으로 선정, 그결가ㅗ 7대 7로 시작하게 된 대장정.

한 뼘 넓어진 선택지 속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




영숙은 본인의 캐리어를 들어줬던 영수를 첫인상으로 선택한 영숙.



상철을 첫인상 선택한 정숙.

허벅지와 엉덩이의 필승 불패라고..





정숙에 이어 상철을 첫인상 선택한 순자.




광수를 첫인상 선택한 영자, 그녀는 광수 컬랙터.



영호를 첫인상 선택한 옥순.



상철을 첫인상 선택한 현숙.



상철을 첫인상 선택한 정희.

마지막 정희의 선택으로 첫인상 최다 득표남이 된 상철.

자동으로 첫인상 0표로 확정된 세 남자, 영철, 영식, 경수.


그리고 그와 동시에 시작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요건 다음편에!!

그들이 있는 어디든 테라스도 곧 플러팅의 무대!

100분이 1분처럼 느껴지는 솔로나라 22번지.


출처; 나는 솔로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