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가 많아 행복한 다식원장. 먹을 생각에 신나는 먹가인 합류.
오늘 저녁 재료가 이렇게나 어마어마한 이유는??
불고기용 고기도 없고, 잡채용 당면도 없는데 프랑스에서 한국 명절 음식이 가능할까?
저도 궁금하네요. 시금치랑 비슷한 샐러드용 채소를 사왔고, 긴가민가하지만 일단 잡채부터 시작하기로.
정체불명의 고기도 손질하고, 문제는 이것!! 당면 대신 구매한 얇은 쌀국수면인 버미첼리.
불고기 양념은 가인이 담당!
고추를 넣어 매운맛을 추가해 줍니다.
나물 무치듯 조물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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