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11화


다식원 부르고뉴점 오픈!
식재료가 많아 행복한 다식원장. 먹을 생각에 신나는 먹가인 합류.



가지가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오늘 저녁 재료가 이렇게나 어마어마한 이유는??





그래서 불고기와 잡채와 , 전을 해보기로!

불고기용 고기도 없고, 잡채용 당면도 없는데 프랑스에서 한국 명절 음식이 가능할까?

저도 궁금하네요. 시금치랑 비슷한 샐러드용 채소를 사왔고, 긴가민가하지만 일단 잡채부터 시작하기로.




샐러드채소를 시금치 데우듯, 소금넣고 끓여서 데쳐두고,

정체불명의 고기도 손질하고,  문제는 이것!! 당면 대신 구매한 얇은 쌀국수면인 버미첼리.



반투명한 면이 당면이랑 비슷하긴 한데  의심하며 일단 물에 불려 보는 버미첼리.

불고기 양념은 가인이 담당!



간장에 참기름 매실액,  꿀을 넣어 단맛을 추가하고 
고추를 넣어 매운맛을 추가해 줍니다.





샐러드 채소에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참치액까지 넣어 간을 한다. 

나물 무치듯 조물조물. 



불고기도 양념이랑 채소넣고 불고기 조물조물




다들 일어나서 바쁜데. 이제 일어나는 그녀.



출처: 텐트 밖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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