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조예린 톡파원의 마이애미 랜선여행.

 




미국 대표 휴양지인 마이애미, 365일 온화한 날씨와 에메랄드빛 바다가 반기는 미국 최고의 휴양지인 마이애미.




할리우드 스타, 기업 CEO등 마이애미에 자리한 셀럽들의 별장이 있어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별장도 이곳에 있어요.  동네를 돌아다니며 집 외관을 구경할 수 있는 투어입니다. 마이애미 시내를 지나,  다리를 건너면 철저한 보안을 거쳐 도착한 곳은?!




이름부터 특별한 스타섬, 플로리다의 부동산 재벌 칼 피셔가 1922년 토지 붐 시대에 만든 인공 섬입니다.  수십 개의 최고급 주택들이 즐비한 곳이에요. 철저한 보안 시설과 본토와 연결된 길은 하나입니다. 프라이버시 확실하니 유명인들에겐 안성맞춤인 섬이죠.
집들이 해안가에 위치해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는 곳. 마돈나, 윌 스미스, 리아나, 제니퍼 로페즈등 스타들의 최애 휴양지에요. 




처음으로 갈 집은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집이에요. 전적 50승 0무0 패인 최다 승리를 기록한 복싱 챔피언, 메이웨더가 2년간 거주했던 집이에요.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이 집뿐만 아니라 마이애미에 집 3채를 소유하고 있다고해요.




이 집의 주인은? 세계적인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집입니다. 2019년부터 거주한 집이에요. 집 매매가 한화로 약 320억원.  현재가격은 5000만달러 약 667억원 가치라고 합니다. 

여기에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제니퍼 로페즈가 사귄 3명의 인물이 있습니다. 마크 앤서니, 퍼프대디, 알렉스로드리게스인데  이 남자들이 이곳 한 블록에 거주한다고 해요.

야자수 거리를 지나 다음으로 볼 스타의 집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계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집입니다.  영화계 거장다운 어마어마한 규모의 집.





영화 로키의 주인공 실버스터 스탤론의 집, 




퍼프 대디의 집.


DJ 칼리드의 집. 그리고 화이자 대표의집



이름값 제대로 하는 마이애미 대표 럭셔리 섬.

두번째로 떠날 장소는 윈우드입니다. 미국의 유명 거리 2위입니다. 



마을 전체에 가득한 벽화,  1970년대 노후된 창고들을 벽화로 꾸미면서 시작했고,  이후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서 벽화로 가득 찬 마을. 투어를 하려면 이동 수단이 필수입니다. 





윈우드 투어 1인에 1시간인데 한화로 약 53000원이에요.




이 벽화를 페인팅하기 위해서는 크레인이 필요합니다. 이 벽화를 완성하는 데 든 비용은 약 5만~8만 달러입니다. 한화로 약 1억원. 비싼 가격만큼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벽화.

다음으로 만나볼 벽화는?





윈우드 벽화 중 가장 섬세하게 작업된 벽화입니다. 마이애미의 상징인 악어를 화려하고 정밀하게 그려놓은 작품이에요. 혼자서 9일만에 완성했다고 해요.
가지각색 변화가 가득한 거리인 윈우드.

다음 장소는 약 백만 번 이상 해시태그 된,  가장 많이 언급된 장소 1위입니다. 



길이 약 2.1km의 해안도로로 거리에 늘어선 아르데코 양식 건물들,  모던하면서 따뜻한 색감으로 마이애미 인생 샷 명소죠.
미국 내 대형 에이전시 회사들이 모여 있는 마이애미,  SNs최고 인기 거리를 지나면  가장 유면한 해변이 나옵니다. 




넓게 펼쳐진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 매년 다양한 축제를 여는 마이애미,  마침 진행 중인 사우스 비치 해산물 페스티벌이 있어요.




최고의 셰프들이 판매하는 음식들이 있어요.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축제입니다. 
페스티벌 입장료는 한화 약 81000원입니다.  음료와 주류는 무제한 제공합니다. 



꼭 먹어야 하는 스톤 크랩, 한화로 약 16000원이에요.




입안을 꽉 채우는 통통한 게살, 굴 1개는 한화로 약 4000원입니다.  한국은 12월부터 2월까지 제철이죠.  축복받은 최대 굴 생산지인 한국, 외국인들은 저렴하게 많이 먹을 수 있는거보고 놀래요. 입을 즐겁게 해준 해산물 페스티벌.  마이애미 축제까지 제대로 즐긴 시간.





 약 90분 소요하는 사우스 비치 주변에 있는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가 있습니다. 
덕투어!! 덕투어 1인에 한화 약 6만원입니다. 





땅과 물 위를 모두 달릴 수 있는 수륙 양용차로 바다로 들어가자 보트로 변신!! 땅 위를 벗어나 바다에서 즐기는 마이애미.




NBA 마이애미 히트 팀의 과거 홈구장이었죠.

마이애미의 낭만을 제대로 느낀 덕 투어!! 스타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마이애미를 느낄 수 있었던 하루네요.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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