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들이 만나 선이 된 오늘, 이 길 위에서 연인이 될 그들은? 여태껏 이런 조합은 없었다. 피지컬로 끝난 18번지. 예사롭지 않은 18번지의 솔로들, 좋은 결실 이루어지라고 응원 한가득 담아 보내며, 거룩한 첫 만남이 끝나고 솔롣르을 기다리고 있는 건?!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첫 만남 장소에서 바로 시작하는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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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의 첫인상 선택은 영숙. 유일하게 접점이 있던 영숙을 선택했다고 해요. 1분간 눈맞춤 후 끝나면 선택한 솔로녀의 이름으로 이행시를 지어야 함.
영호의 첫인상 선택은 정숙. 영식도 마찬가지로 캐리어를 들어줬던 정숙을 선택,
영식의 첫인상 선택은 옥순.
무언의 캐리어 접점 룰을 깨고 마음이 따르는 대로 개척한 영식, 옥순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이미 정해졌던 영식의 첫인상 선택.
영철의 선택은 현숙, 지금까지는 겹치는 사람들이 한명도 없이 선택했네요.
광수의 첫인상 선택은 영자. 광수를 반하게한 영자의 미소.
상철의 첫인상 선택은 현숙,
이례적으로 골고루 1표씩 받은 솔로녀들, 이제 시작이니 순자님 걱정하지 말아요.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모두 사랑으로 만든 것, 사랑이 부족하면 탈날지도 몰라요. 남자들의 천인상 선택이 모두 끝나고, 숙소로 이동할 건데 이미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은 끝났습니다.
솔로녀들의 핸드폰에 있는 사진 속 주인공과 함께 숙소로 이동합니다.
여자들에게 첫인상 6순위 남자만 남기고 다 지워달라고, 그러니깐 첫인상 1순위가 아닌 6순위인거에요.
첫인상의 선입견을 깨보기 위한 시도, 시도 없이는 기적도 없는 법이죠!! 그렇게 저장해뒀던 마음속 6순위의 사진. 그리고 아직 남자들은 모르고 있는 이 상황.
피부톤이 하얀분을 좋아한다는 옥순에세 6위는 상철.
말할 수 없는 진실, 보는 입장에서도 기대감과 민망함이 동시에,
실상은 그 반대가 좋은 상황, 광수의 모습에 왠지 복잡해 보이는 영자의 표정. 곰돌이상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는 그녀.
캐리어를 들어주려는 영철과 미안함에 마다하는 정숙,
적어도 지금만큼은 나는 인기남이라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더 올라가서 어쩌면 의외의 결과가 생길지도?
알고보면 모두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겼던 영식은 그렇게 홀로 떠나고,
영호님은 현숙, 영자, 영숙 총 3표를,
다음 주 숨 쉴 틈 없는 솔로들의 블루로드, 자기소개가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제대로 흔들어 놓은 솔로들의 멘탈.
출처: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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