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지방도 빼고 혈관 건강까지 챙기는 제철 무를 활용한 요리! 무와 함께할 재료는 꽈리고추와 멸치입니다.
제대로 맛을 내려면 무조림은 40분이상 조려야 하는데 20분 만에 만드는 초간단 꽈리고추 멸치 무 조림 레시피입니다.
언 무의 깨진 조직 사이로 양념이 쉽게 스며 무 조림을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얼린 무는 두툼히 썰어 요리하시면 더 맛있습니다.
무를 2cm 두께로 썰어 냉장고에 얼린 후 4덩이를 반달 모양으로 갈라 냄비에 넣어주세요.
멸치가 들어가서 육수가 필요 없습니다. 손질한 멸치를 넣으면 부스러져 무 조림이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손질 안 한 볶음용 멸치를 넣는게 좋습니다.
무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준 뒤 손질 안 한 볶음용 멸치 한 줌, 꽈리고추도 한 줌 넣는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2큰술을 섞어준 뒤 냄비에 부어줍니다.
준비되는 대로 넣고 끓이는 초간단 요리입니다.
큼직하게 썬 파를 넣어 20분 졸여주고 마지막에 들기름을 1큰술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들기름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출처: 살림9단의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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