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잃어버린 쌍둥이는 000
미국 인디애나주 엘우드에 사는 50대 여성인 캐런 워너는 태어난 직후 입양이 됐다고 해요.
2019년 법 개정으로 출생 기록이 기재된 자신의 보건 서류를 열람했는데 그대 알게 된 엄청난 사실, 자신에게 쌍둥이가 있었다는 것. 50년동안 몰랐던 쌍둥이의 존재
3명의 후보 중 유독 낯익은 이름이 있었다고 해요.
이웃집 마이클 잭맨이 쌍뚱이 남매인 걸까? 옆집에 찾아가 입양됐냐고, 태어난 곳이 어디냐고 묻자, 자기가 아는건 친어머니의 성이 커닝햄이라는거라고.
2위 죽은 딸 생일에 찾아온 손님.
2013년 8월 4일 둘째 딸 젠을 출산했지만, 태어난지 5개월만에 세상을 떠난 젠. 아이를 잃은 슬픔에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살던 앨리스. 매년 8월 4일마다 가족들과 젠의 생일을 추모했는데?!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아이를 잃은 부모의 슬픔. 2017년 8월 4일 또다시 돌아온 젠의 추모식. 하지만 뜻밖의 손님 때문에 추모식에 참석하지 못했죠. 젠의 생일을 기리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하던 앨리스. 그때 갑자기 극심한 복통이 찾아옵니다. 병원에서 의사로부터 들은 뜻밖의 말은?!
임신 9개월인데 벌써 진통이 시작된 것 같다고.
그런데 놀라운 점이 앨리스는 본인의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 심지어 다시 아이를 갖지 않겠다고 다짐까지 했던 앨리스. 마치 기적처럼 그리고 운명처럼, 죽은 둘째 딸의 생일날, 갑작스럽게 태어난 아이. 마치 선물처럼 찾아온 새로운 생명.
너무 조용히 우리 곁으로 와 줬다고 딸과 저는 말할 수 없는 운명 같다고.
갑작스럽긴 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선물, 부디 건강하게 행복길만 걷길!!
기적을 뜻하는 미라클을 줄여 미라로 작명, 2017년 젠의 추모식을 9월 3일로 미뤄 출산 축하 파티와 동시진행을 했다고 해요.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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