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위 영국 주택가, 천사의 방문?!
천사의 존재를 믿으십니까? 과거의 영역을 뛰어넘는 그 존재를 인정하긴 쉽지 않지만, 진짜 천사를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014년 영국 런던의 자치고 바킹의 한 주택가에서 30대 여성인 미르제타 비노케는 친구들과 가든파티 중 밤하늘이 아름다워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 이렇게 생긴 비둘기가 어디 있어? 여기 날개 봐봐! 완전 천사잖아!!"
나비나 잠자리의 날개 형태를 가진 요정 느낌?! 초점이 안 맞게 촬영된 새의 깃털일까요?
나방이나 하루살이등 벌레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이해 안 되는 점이 마치 형광등을 켜 놓은 것처럼 밝게 빛는 형상이죠.
물론 반딧불이처럼 스스로 발광하는 곤충도 있지만, 사진 속 천사의 형상과 반딧불이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죠. 반딧불이는 몸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 발광하는데 게다가 현존하는 나비, 나방 중에도 저렇게 형광등을 켜 놓은 듯한건 전신이 밝게 발광하는 종은 학계에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
게다가 미르제타가 천사의 존재를 더욱 확신하게 된 이유는
아들이 목격한 섬광은 대체 뭐였을까요? 창가에 비쳤던 의문의 흰색 섬광과 이틀 후 목격된 천사의 형상, 단순히 우연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 기묘한 이야기.
14위 봉인된 무덤 속 시간 여행자의 흔적.
2008년 중국 광시 상쓰현, 명나라 중기 약 400년 전 무덤으로 추정되는 봉인된 고분이 있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이 고분에서 시간 여행자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해요.
구리로 된 유물인데 약 10mm 두께 문자판에 시침과 분침이 존재해요. 유물 옆면에는 시간 조절 버튼도 위치해 있어요. 유물이 시간 여행자의 흔적으로 의심받는 이유는
시계에 스위스 국가명을 각인한 시기, 해당 시계의 제작 시기는 최대 100년 전으로 추정,
시계가 발견된 곳은 400년 전의 고분, 그런데 100년 전 시계가 400년 전 명나라 고분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미스터리 그 자체죠.
타임머신이 아니고서야 설명 불가한 유물. 그러니까 시간 여행자의 흔적이 아니냐는?
유물 발굴자들이 흘린건 아닐까요? 일부 사람들에 따르면 " 도굴꾼이나 탐험가가 먼저 무덤을 발굴했다 떨어뜨렸겠지" 라고 하는데요.
약 400년간 손상 및 도난된 흔적이 없다고 해요. 누가? 왜? 시계를 만들었는가 추측이 불가하죠. 그렇다면 대체 시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만약 도굴꾼이 고분에 들어갔다면 유물이 도난당했겠죠? 약 400년 전 봉인된 고분에서 발견된 스위스 시계. 시간 여행자가 실수로 흘리고 간 물건은 아닐까요?
13위 바닷속 어딘가 인어가 살고 있다?
2013년 그린란드의 심해에서 촬영된 한 영상이 *튜브에서 화제입니다. 당시 선원들은 잠수함을 타고 수심 약 1000M의 바다를 탐험 중에 고래 소리와 비슷한 듯 다른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고 해요.
그후 애니메이션에서 나올 법한 신비의 생명체를 목격했다고해요?! 인어를 목격한 것일까요?
어두운 바닷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손, " 다큐가 진짜냐고요? 우리는 호기심을 자극했을 뿐이에요." 알고보니 논란의 인어 영상은 다큐를 위해 조작된 것.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실제 사건과 과학 이론에 기초해 제작된 픽션이라는 점에서
과거 17세기 네덜란드의 한 역사가가 남긴 기록에 따르면, 1403년 네덜란드 연안에서 표류해 온 인어가 발견됐다. 15년 동안 살다가 죽어 교회에 묻혔다.
그리고 조선 후기 해양학자로 명망 높은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도
인어 목격담도 있었는데 " 수십 년간 어부였던 우리 할아버지도 인어를 몇 번 봤다고 했어요."
" 정말 무섭게 생겼따고 했죠"
" 2008년에 가족과 함께 유람선을 탔을 때 저도 인어를 봤어요."
"인간의 얼굴과 유선형 꼬리로 헤엄치다 일순간 사라져 버렸죠"
수백 년 전부터 현대까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어 목격담이 속출했죠. 그런데도 인어는 실존하지 않는다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 아닐 가능성보다 있을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요?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게 훨씬 더 많다는 점은 인정! 수 세기째 베일에 가려진 신비의 존재인 인어.
어쩌면 지금도 인간의 눈을 피해 심해 속을 고요히 헤엄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출처: 프리한19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