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 옥순 결혼 커플을 탄생시킨 15기를 떠나보내며!!
돌싱특집 2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경북 안동에서 시작하는 16기. 안동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곳이죠. 바로 퇴계 이황은 정신질환을 앓았던 둘째 부인을 끝까지 보살폈던 사랑과 배려의 아이콘이라고 하네요. 그 기운을 받아 두번째 사랑을 펼쳐나갈 돌싱나라.
과연 그들이 보여줄 화끈한 사랑과 만남은 어떨지? 16번지 스타트!
푸르른 태백산을 등지고 낙동강을 발아래 둔 안동으로~ 고즈넉함을 깨울 돌아온 싱글들이 오고 있습니다.
아픔이 있다보니까 그랬던 것 같아, 그거를 또 겪고 싶지 않으니까. 아찔한 무릉도원 위에서 펼쳐지는 거침없는 남녀상열지사.
단단한 남성미를 가진 영수
배려심 있고 여성스러운 스타일 청담동 맏며느리st이 좋다고 하네요.
아이들의 응원덕에 용기를 갖고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해요. 아빠의 삶도 챙겼으면 하는 마음이겠죠. 상대방이 한명정도면 괜찮겠다고
대학교까지 부모님의 케어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자란 케이스, 14살 10살로 현재 아들 둘을 직접 양육중이라고 하네요. 큰아들은 아빠의 인생이 있으니까 여자친구 만나도 나는 문제없다고 말한다고, 직구를 날리는 스타일 이라고 하네요.
직업은 스타트업 대표, 국내 L 전자에서 5년반 정도 개발연구원으로 일했다고 잠재적 가능성에 대한 믿음으로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었다고, 외적인 조건은 안보고 연상 연하도 상관없다고, 자녀유무도 상관없고 사람을 볼 때 선입견이나 편견없이 보려고 해서 중요하지 않다고 하네요.
상철의 친형은 시애틀 4호남으로 짝에 보잉다녔다고해요. 현재 결혼해서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해요.
2017년에 결혼 후 3년 뒤인 2020년에 이혼, 현재 자녀는 없고 중국계 말레이시안인데 동남아 여행 중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고, 결혼후 상철따라 미국으로 넘어왔던 전처, 힘든 이민 절차까지 견뎌냈지만 서로 갈등을 겪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코로나19 발생 직전 고향 중국으로 가게 되었던 전처, 2020년 코로나의 여파로 중국에서 그만 발이 묶여버리고 서로 어쩔 수 없는 상황 속 눈덩이처럼 쌓여 버린 감정의 골.
그렇게 올 수도 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결국 헤어지게 된 두 사람.
코비디보스라해서 실제로 코로나 때 이혼이 급증했다고 해요.
본인 스타일을 받아 줄 수 있고 크게 고집이 강하지 않은 예의바른 스타일아면 좋겠다고 하네요.
때는 2019년 12월 연말, 갑자기 뜸해진 그의 연락, 그러다 성탄절 전에 다시 온 연락. 결혼 후 아이를 고려해 보길 바랐던 가족들, 어차피 누구랑 결혼해도 아이는 생길 건데 본인 닮은 아기 하나는 꼭 낳고 있었다고, 결국 가족과 연을 끊고 아기를 낳는 걸 선택했던 그녀.
성급했지만 그래도 잘살 줄 알았던 결혼 생활. 남편과의 갈등과 불화 속에서도 아이를 위해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이제는 본인과 아이를 지켜줄 동반자를 찾는다는 그녀. 여자 영숙이기 전에 엄마 영숙이기에 전혀 두려울 것 없는 그녀.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 속 그녀는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지?
정숙의 나이는 37세, 31살에 결혼했다가 다시 돌아온 건 32살 초쯤에 실제 결혼생활은 얼마 안 했고, 자녀도 당연히 없음. 자신이 만든 편견에 좀 갇혀있었던 거 같다고. 그 생각을 깰 때까지가 가장 힘들었다고,
평탄했던 인생에 너무나 크게 다가왔던 이혼, 프리다이빙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골프, 스쿠버 등 운동 애호가라고 하네요. 수중 프리다이빙 모델까지 하고 있다고. 요즘 재미붙인 운동은 골프고 꾸준히 헬스도 하고 있다고.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랑 같이 함께하고 싶다고. 과연 이곳에서 정숙은 러브 다이빙을 할 수 있을지?
보란 듯이 잘살거라는 그녀, 쌍꺼플 없는 남자가 이상형이고 L게임 플래티넘 이상, 골프는 80~90타 정도 작년에 사고 쳐서 결혼했는데 27세에 아기를 출산하고 28세부터 사실혼 관계를 시작했다고, 전남편한데 생활비를 안받고 아빠 카드로 생활을 했다고,
순자의 아버지가 실질적으로 부담했던 양육비, 현재 12개월 된 딸을 양육중이라고.
혼전임신으로 아이부터 생겼고, 안정적일 때 결혼식하려고 했는데 그전에 헤어져 버렸다고.
현재 7살 2024년 예비 학부모라고 하네요.
이혼한 지는 이제 4년차. 아이가 3살 무렵에 이혼하게 되었다고 해요. 엄마 , 아빠 상황을 다 말할 정도로 인지를 잘하고 있어서 아픔을 나누 가져버린 딸.
드라이브, 요리나 베이킹, 꽂꽂이 또는 강아지 옷 만들기 공방, 그런 그녀의 직업은 화가.
세번째 본 날 결혼을 했다고 해요. 당시 밤새도록 청혼했던 전남편, 옥순을 딱 한 번 본 이후부터 구애가 시작되었고 두번째 만남부턴 혼을 빼놓는 프러포즈를 개시, 통으로 대관 이벤트까지. 조금이라도 생각할 틈 없게 집안에서까지 결혼을 밀어붙였다고 하네요.
대학교 1학년 겨울에 아기가 생겼다는 걸 알고 대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때 출산을 했다고 해요. 21살에 출산이란 쉽지 않은 일이죠. 결혼식도 못 올린 채 휴학 후 육아에만 전념했던 시간. 어느새 훌쩍 지나버린 14년의 세월, 현재 딸은 중학교 1학년 14살이라고 해요.
본인과 비슷한 수준의 소득과 흡연과 게임하지 않는 사람. 무덤까지 갈 사랑이면 좋겠다고 하네요.
첫인상 선택은 여자들이 먼저 하기로. 여자들의 속마음을 먼저 확인할 수 있게 된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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