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오늘 점심은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

 

냉장고를 보니 샌드위치 재료들이 다 있어서 오랜만에 통밀빵 구워서 뚱디치 만들어봤는데

통밀빵이 왜케 맛이 있나했더니 비정제 설탕이 조금 들어간거네요. 뭐 이정도면 건강에 좋고 맛도 좋아서

활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샌드위치 재료들이 다 있어서 빵만 사면 되는데 사러가긴 귀찮아서 쿠팡 구매한건데 괜찮네요. 




집에선 주로 유리컵 사용하는데 전에 사용하던 종이컵이 잇어서 아메리카노 내려서 종이컵에 담아봤

어요. 달걀마요랑 당근라페 햄치즈까지 넣으니 맛이 훨씬 풍성하고 배도 불러서 요거 빵 있을때 몇번 

더 만들어 먹어보려고요. 처음에 재료준비할때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렇지 몇개 만들어 놓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며칠 먹으면 매일 안해도되니깐 편하고 좋더라고요.


먹고 창밖보면서 멍좀 때리고 있어요. 요즘 뭐 건강하고 맛있는거 챙겨드시나요??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