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째 내려오는 손맛의 소유자, 이원일 셰프.
곧 봄이니까 봄 제철 맞은 스페셜 재료들로, 김치전을 만들어 보기로!
이원일 셰프의 김치전 만드는 법.
김치전의 시작은 김치를 써는 것부터 합니다.
김치전의 쫀득함과 바삭함을 살리는 원일의 비법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영자의 킥인!! 다진마늘을 한스푼 넣어줍니다.
그리고 김치전의 핵심 포인트는?
해산물 넣을 때 주의할 점은 반죽에 넣지 말고 위에 올리기.
겉은 바삭하고 바지락은 쫀득하고, 그냥 먹으면 해산물의 맛이 다 느껴진다고,
입안에서 팡팡 터지는 다양한 식감과 바다를 삼킨 듯한 해산물의 풍미까지 완벽하다고 함.
반죽이 되게 쫄깃쫄깃하다고, 100% 감자 전분이라 그런 듯.
밀가루 전은 두꺼울수록 눅눅한데 요건 두꺼울수록 배가 되는 쫀득함이 있다고 함.
그리고 여기에 영자의 킥인 다진마늘을 추가함.
출처: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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