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부.


어쩌면 당신과 우리 모두의 이야기.
세상만사 수많은 고민들!! 함께 이야기하며 풀어나가는 고민해결의 시간.
어쩌면 당신과 우리 모두의 이야기!!
세상만사 수많은 고민들~ 함께 이야기하며 풀어나가는 고민 해결의 시간.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준 법륜스님. 그중 범률스님 개인질문들도 다수.





스님도 사람이니까요.
가까운 사람에게 짜증을 내기도함.

혹시 싫어하는 사람이 있나요?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명쾌하게 해결하는 부부와 고부갈등문제까지도 해결해주는데 어떻게 아는거죠?


서로 다른게 아니에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일 뿐!

인간의 심리는 비슷해요. 결국 모두 사람 사이의 문제죠.


작업복 있다고함.

언제 가장 행복하세요??


강의를 많이 다니다 보니 강의가기 싫을때가 가끔 있어요.
농사짓다가 바로 강의 가야할때!

그럴때보면 자신은 농사를 참 좋아하는구나. 생각하게 된다고.
아무리 바빠도 새벽에도 농사를 짓는다고. 여러분이 틈만 나면 어디가서 놀듯이
법륜스님은 농사를 짓는다고함.


대화를 통해 인생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여러분이 질문을 하고 대화로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시간.



대학교 가면 여자친구 생길거에요~ 직접 경험해 보면 별일 아니에요.
남고를 졸업 후 여자 사람이 낯선건 당연해요.
경험하기 전에는 두렵고 어색하지만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요~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걱정과 두려움의 연속이에요.
하지만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는 시작.


하지만 어느새 익숙해진다는 것!!!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적응하기 힘들다면 그만두면 돼요.


어느덧 50대 중반이 되었고 아내에게 도움이 되고자 스스로 집안일을 하게됐다고

근데 잘했다고 칭찬받을줄 알았는데 점점 집안일에 게을러지는 아내.
집안일을 계속하는게 맞나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에요!
아내에게 칭찬받고 싶은 어린아이 같은 마음임.
아내를 엄마라고 생각하는거라고

아내와 남편의 일이 따로있다는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원래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는 것.

바쁜 직장생활을 하는 남편 대신 집안일을 맡은 아내. 뒤늦게 집안을 하는 남편을 본 아내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남편이 해야할일을 대신해주고 있었던 아내.
남편이 스스로 할일을 찾아서 하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해주던 일을 그만두게 된것.
내가 할일이라고 생각하고 해준 부인에게 직장생활을 그만둔뒤에는
"
그동안 당신의 보살핌 속에서 직장생활잘했다고 나는 당신에게 늘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어요. 항상 도와주고 싶었는데 바빠서 많이 도와주지 못했어요. 앞으로 집안일 같이해요" 라고 말해보라고.

퇴직후 찾아오는 무력감과 자존감이 낮아지게되는데 아내의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고 갈등이 쌓이게 되죠.

남편의 손발이 되어준 아내. 퇴직후에도 똑같은 행동을 한다?


오해가 쌓이면서 부부갈등이 생기게된다고. 아내에게 먼저 다가가 고맙다 미안하다 라고 표현한다면 훨씬 부부관계가 좋아질거에요.

집안일 한걸로 칭찬해주나 안 해주나 속좁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관점을 다르게 생각하면 편안해져요.


새해 소원은 엄마 나 임신했어 전화를 받고싶다고.

포기가 안되는 딸의 임신.

걱정돼서 하는 말에 화를 내는 딸을 보면 서운하다고.
동네사람들 중에 저랑 비슷한 나이대 사람들이 손주랑 같이 다니는거 보면 엄청 부럽다고
딸이 스님의 말을 듣고 마음이 바뀌어서


결혼한 자녀를 둔 부모의 평범한 소원이지만 딸에게는 큰 고통을 주고 있어요.
지금 가장 힘들고 괴로운건 딸이에요.
하지만 부모라는 이유로 딸의 임신을 강요한다면 더 힘들고 심리적 압박만 있을 뿐.

자연적으로 생기면 좋지만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 대로 다 되겠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라.
결혼 안한 사람들도 많은데 결혼했으면 다행이지. 아이는 입양해도 괜찮아.
임신 안된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라
이래도 모자랄 판이라고 지금 딸을 심리적으로 고문하는거라고


기성시대에게 가족 자녀만이 자신의 삶을 보장해준다고 생각해 자녀를 낳기를 바라는 건데  사실 노후를 보장해주는 건 자녀가 아니에요.

노인복지가 잘되어 있는 캐나다를 보면  강의를 가면 노인복지보다 좋은게 없다고

노인복지가 잘되어 있을수록 자녀에게 의지하지 않는 부모.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해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다들 각자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죠.

스스로 정한 기분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데 자신의 기준을 너무 고집하지 말라고


화가 나든지 짜증이 나든지 미워지던지.. 그럼 누구 손해에요?

본인 손해죠. 그런데 인간관게에서 손해가 커져요.

내손실을 자조하는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 바보같은 사람이에요.

손해를 감수할 만한 범위니까 할까? 도저히 감당 못하는데 할까?
감당할만하니깐 살만하니까 그런거라고.

본인이 느끼는 손해가 커지고 스스로 반성하며 자각하게 되면 변화가 시작되는 거에요.

스스로 반성하지 않으면 자신만의 기준은 쉽게 변할수 없어요.





참 어려운 문제라고.

아빠의 생각은 4살 어린 동생이 있는 나윤 양에게 둘째를 더 돌봐야 하는 상황이라 나윤양을 보고 행동을 똑같이 하는 둘째. 두아이 때문에 집은 전쟁터가 되고
무엇이든지 똑같이 하니깐 엄마는 첫째를 혼내게 된다고.





엄마를 이해하라고..ㅋㅋ

어린 동생을 돌보다 보니깐 엄마가 나윤이한테 소홀해지고 짜증을 내는거에요.
동생보다 조금 더 큰 나윤이가 이해해줘요.

엄마를 이해하기엔 아직 어리다는 거에요.
아이들은 비교하거나 야단을 치는 것은 엄마 입장에서는 이해되지만 아이에게는 나쁜 영향을 줘요. 둘 키우기 힘들면 하나만 낳던지.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건 올바르지 않다.

아이 스스로가 잘못을 느낄 만큼만 쳐야 하는 야단.
더큰 야단을 치게 되면 아이는 억울해져 버리는 거에요.
교육 효과는 커녕 오히려 심리적 업악을 받게 되는 것.
부모에게 반발하게 되는 거에요.


명확하고 정확한 7살의 고민.


나를 따라다니는건 동생 잘못이잖아요.  어렸을때 부모로부터 상처를 받게되면
쉽게 극복할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안은채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요.

두아이를 키우는 여성으로서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혼내면 아이에게는 상처가 됩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톡 쏘는 말투와 부정적인 말들을 많이 하게 된 딸.


사춘기라서 엄마한테 부정적인 말을 할까?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사춘기로 단정 짓잖아요. 말을 듣지 않기 시작하면 사춘기라고 생각하는 부모. 나이들어서 몸이 찌뿌등하면 갱년기가 왔다고 하잖아요.

어른의 행동과 말을 보고 배우는 아이들 .. 계~~속 엄마 말만 잘 들으면
잘살까요 잘 못 살까요?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아이들은  사회에서도  말 잘 듣는 어른으로 성장하게되고
자신의 의견을 낼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견도 내보고 반대도 해보는 연습중인 딸.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딸과 갈등을 일으키는건 자립 시켜줄 생각 없이 귀여운 아이로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 스스로 자립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내는 자녀를 보며 우리 아이가 잘 크고 있구나 자기 생각도  있구나
자기주장도 있구나. 우리 아이가 참 대견하구나. 그래야 한다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동들만 제재를 하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 지도록 지켜봐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연습을 해야 하는 청소년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뺏는다면 성인이 되어도 자립하지 못해 부모에게 의지하게되요. 자ㅅ식이 실패하지 않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실패하고 아픔을 느껴봐야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어른으로 성장을 해요.

어릴때는 따뜻한 부모의 사랑, 청소년기에는 냉정한 부모의 사랑이 필요해요.


먹고입고 자는거 자립을 해요? 부모에게 도움을 받고 살아요?

부모에게 도움을  받고 있는게 많죠? 그러면 부모에게 고마워 할 줄도 알아야합니다.

본인의 의견을 낼 수 있지만  미성년이기 때문에 최종결정은 부모가 하는거에요.
성인이 된 후에는 본인 스스로가 최종결정을 하면됨. 지금은 본인의 의견을 내기도 하면서
부모님과 의션을 조율할 줄 아는 연습이 필요해요.



불합격이후 주위에서 쏟아지는 위로. 하지만 따뜻한 위로가 부담이 된다고


욕심이 많다고!!
성적보다 높은 곳에 지원했으니깐 떨어졌겠죠. 합격한다는게 실력은 아니에요.
성적보다 높은곳에 지원하면 떨어지고 낮은 곳에 지원하면 합격하겠죠.


가고싶은 대학교라면 한번 더 도전해보세요.
성적보다 높은 곳에 지원했따면 낮은 곳에 다시 지원하면 되요.
불합격은 나의 실력과는 별개에요. 합격과 불합격이 나를 평가하는 기준이 아니에요.
불합격도 자주 겪으면 괜찮아져요.

세월이 흐른 후 지금을 뒤돌아보면 불합격은 별일 아니에요.

어렸을땐 구슬치기왕


그런데 지금은 어디 있는지 몰라요.
어렸을  때는 소중했던 구슬이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소중하지 않아요.
구슬이 그렇게까지 소중한게 아니라는걸 알았더라면 친구들과 열심히 구슬치기를 하고
친구들에게 베풀었을텐데 구슬을 나눠 줬더라면 더 좋았을 거라고



 내가 어렸을 때는 어리석었다. 지혜롭지 못했다.
지금 내 삶에서 소중한 것들이 어렸을 적 구슬 같은 것.
지금 내 삶에서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구슬처럼 지금의 나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늘 생각하고 살아가야 한다. 세월이 흘러 지금을 되돌아봤을때 다행히 쓸데없이 시간을 보내지 않았구나..!

지금의 상황에 너무 집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충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소중한 것에 최선을 다해 사람들에게 베풀며 지내길~~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소중한 것을 잃은지도 모른채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조금은 천천히 달려도 괜찮아요.

가끔은 뒤도 돌아보면서 자신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세요.

소소한 행복이 우리 삶을 더  소중하게 해줄거에요.


지인을 따라가게 된 절에서


딸을 절에 맡겨야 한다는 스님의 말.


아이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임.


스님되면 좋아요~ 스님이 되는건 행운이라고
스님이 별볼이 없어보이냐고


출가한 아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셨던 어머니.
고등학교라도 졸업하고 데려가지. 어떻게 고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데려갈수 있냐고


법륜스님의 운명을 물어본 어머니


출가를 허락할 수밖에 없던 어머니.
진짜일까요? 거짓말일까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함부로 물어보면 안돼요.  물어보고 하지도 않을거면서 왜 물어봐요!

한번 경험해 보는것도 좋을거같다고.


아무일도 아니에요. 별일 아니라는 스님의 말에 안심하는 엄마의 마음.


마음을 가볍게 먹고 한번 경험해 보세요.

법륜스님의  말씀을 좋아하는 사연자.



부모님이 바빠 항상 혼자였던 어린시절.. 마음 한편이 늘 외로움으로 가득했다고
본인이 어렸을 때 느꼇던 외로움을 이 아이는 겪지 않았으면 한다고

혹시나 엄마가 필요한 상황에 아이 곁에 본인이 없을까봐 두렵다고
힘들때마다 자주 받게 된 법륜스님의 말씀.


법륜스님의 말을 듣고 되찾게된 마음의 안정.


어렸을때 겪었던 외로움이 트라우마로 남게 된 것.
부모의 불안한 마음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요. 혹시 아이가 부모의 부재를 걱정한다면
아이를 토닥거려 주어야 하는것이 부모의 역할이에요.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도 같이 행복해져요. 괜찮으니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세요~


4년째 희귀암 투병중이라고함. 병세는 점점 악화되고 식당일하면서 남편간호를 하는데
남편이 아파할때 어떻게 위로해줘야할지.. 가족 모두가 절망에  빠져있는 상황이라고






그런데 괜찮다는 말 이외에 할말이 없어요. 더 많은 말이 필요 없어요.
안아주고 괜찮다고 하는게 최고에요.

모든걸 포기하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남편. 어떻게 해야 최선을 다하는건지 모르겟다고




아픈 남편을 집에서 돌볼수도 없는 현실.


내가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질수 없어요.

무조건 원하는 건 이루어져야 한다?! 못 이루면 괴로워져요.
남이 원하는 걸 내가 해줘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는거에요.
내가 다 해줄수가 없습니다.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남편을 돌보고 싶은 사연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더 잘해주려고 할수록 지쳐 버리게 되는 상황이 되요.
지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안 좋은 상황이 되요.

잘해주려고 노력할수록 오히려 나쁜 마음이 들어요.
지치지 않을 지치지 않을 정도로 대충대충하면서도 오래오래 사세요 이런 마음을 갖는게 나아요.
스스로가 지칠 정도로 열심히 해주면서  내가 언제까지 병간호를 해야되나 내인생은 없나?!
열심히 병간호하면서 나쁜 생각 하는 것이 더 나빠요.
내가 지치지 않아야 오래 병간호를 할수 있는거에요. 내가 힘이들면 지치게되요.
언젠가는 나쁜 생각을 하게 돼요.

괜찮아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내준 사연중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마음의 병.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우울증.!!
1년의 우을증 환자는 약 60만명이에요. 다양한 이유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대한민국.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하루 평균 37.5명.
자살 사망자의 약 80%가 우울증을 경험함. 생명까지 위협하는 우울증의 민낯.
내일 하루도 잘 버틸수 있을까?

감정이 좋을때는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흥분을 하고 감정이 좋지 않을 때는 집 밖으로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종잡을수 없는 것이 감정임.
한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마음의 병.
감정 기복이 심할때 남의 도움이 절실해요. 약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에요.
우울증 증세가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셔야해요.
우울증 증세가 약하다면 심리상담을 통해 치유가 가능해요.
우울증 증세가 심하다면 스스로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에요.
말귀를 알아듣는 힘도 없어져요. 전문의와 치료 과정이 필요해요.

자연스레 부모의 영향을 받는 아이들
부모의역할은 아이의 심리를 편안하게 형성해 주는 것. 자녀가 자립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부모의 과잉보호는 자립의 기회를 빼앗는 역효과가 나타나요.
불안정한 약한 자립심.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는 요즘 젊은이들. 경쟁이 치열할수록 심해지는 우울증.


부모는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는 존재에요.
엄마가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야 해요. 그래야 아이들 역시 편안해요.
긴장감이 적어야 안정된 사회에요. 경쟁이 치열한 연예계.
성공한것이 오래 갑니까? 짧죠. 연륜과 경력을 기반으로 성공하는 일반인들과 달리
어린나이에 빠르게 성공하는 연예계!! 하지만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내려오게 되는 성공.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버거운 현실. 스스로 굉장한 사람이라 착각을 하고 .
연예인은 악플까지 달리게 되잖아요. 심리적으로 약한 사람에게 악플은 치명타가 되요.
어느 순간 자신을 놔버리고 싶은 충동에 빠지게 되고 우울증은 조기 치료가 중요해요.
정신적인 질환은 방치하죠.
우울증이 심해지면 병으로 인식해야해요. 하지만 병으로 인식했을 때는 이미 늦어버린 상황임. 10명중 1명이 싫다면? 1명과 잘 지내는 것을 수행의 과정을 삼기!
10명중 2명이 싫다면? 나에게 문제가 없는지 자신을 되돌아보기.
10명중 3명이 싫다면? 무조건 병원에 가봐라!
늦게발견할수록 치료가 힘든 우울증.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지인의 아이.
지인에게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보라고 권유를 했다고 아이를 데리고 갔더니 병원에서 문제점을 발견했고 병원 진료를 받게 됨.
10년뒤 다시 찾게된 지인의 집. 얌전해지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성장함.
마음의 병은 조기발견이 중요해요. 돈, 출세에만 매달리지 말고.
자신의 삶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모의 기대가 클수록 심리적 압박에 불안정 되어 마음을 숨기는 것.
세상에 정해놓은 기준으로 서로를 평가하더라도 부모는 자식을 평가하면 안 돼요.
자식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야 해요.
그게 부모의 사랑이 않을까 생각한다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긴장하지도 애쓰지도 않아요.
지금 이대로도 당신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새해에는 조금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어제보다 소중한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 행복이란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웃을수 있는것 아닐까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을 함께 나눠요.
당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엄마들이 가진 고민.
아이들에게 내가 뭘해줄까가 중요한게 아닌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법.


친구네 엄마는 사주던데! 그러면 그집으로 가거라..하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하면 쉽게 풀어갈수 있는 일들이라고
하루를 사는 것도 벅찬 요즘. 어떻게 늙어야 할까..?
잘익은 낙엽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라고 생각한 소이현.

잘한다 열심히한다 애쓴다..노놉!!
그냥 한다.!
하던대로!!
삶을 뒤돌아볼 여유도 없이 숨가쁘게 달려온 우리!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출처: tvN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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