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잡히지 않는 혈당!! 당뇨의 진짜원인을 파악해야합니다.
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안되는 병이에요. 식단 조절과 운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혈당 관리를 하지만 그래도 혈당 관리가 안되는 사람이 대다수에요.
그 이유는 당뇨병에 걸린 진짜 원인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당뇨병을 앓는 환자 10명중 3명은 본인이 당뇨병인지 모름.
당뇨병 환자중 혈당 관리 잘하는 사람은 20%에 불고함. 80%는 혈당조절이 안되고 합병증을 키우고 있는 상황임.
그만큼 혈당 조절이 어렵고 치료하기도 힘든 당뇨병.
당뇨병 진료인구가 약 300만명이라고 하는데 당뇨병 발병 위험인구까지 합치면 약 1300만명임. 그야말로 당뇨 대란으로 부를 수준이죠.
우리나라 국민이 천만명임을 감안하면 국민 4명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당뇨병이 걸릴 가능성이 높아욧!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당뇨병이라 당뇨병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원인을 모르고 있다는 것.!!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이때문에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에요.
식후 2시간이 지난 식후 혈당기준으로 140미만이 정상임.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실텐데. 문제는 운동, 약물, 식이요법으로 관리하는데도 불구하고 혈당 조절이 안되는 경우가 다수에요.
그 이유가 당뇨병을 단순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당뇨병도 원인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분류가 되요.
당뇨병 원인에 맞는 맞춤 솔루션을 해야하지만 혈당을 평생동안 잘 유지하고 관리가 가능해요.
현재 대표벅인 3가지 당뇨 유형이 있어요.
제1형당뇨는 췌장의 베타 세포가 파괴되어 베타 세포에서 분비되어야 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발생함.
제2형 당뇨는 인슐린은 분비되지만 기능이 떨어져서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인데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은 제2형 당뇨에 해당함.
제2형 당뇨에 속하는 대표적인 3가지 유형임
당뇨병 유형까지 나눠 혈당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 합병증때문이에요. 당뇨병에 걸린줄 모르고 방치하는 사람이 30%임 당뇨 약을 복용해도 혈당 조절이 안되는 환자가 무려 약 50%임.
이런분들 상당수에서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발생해요. 그래서 당뇨 유형에 맞는 원인을 찾아 맞춤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게 중요해요.
당뇨 합병증이 무서운건 생명을 앗아갈 정도로 치명적이기 때문이죠.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7초에 한명이 사망하고 있음.
젋은 당뇨는 식후보다 공복 혈당 조절이 어려운게 특징이에요.
공복혈당 장애는 당뇨병 진단 기준은 넘지 않으면서 정상보다는 공복 혈당이 높은 상태에요.
식후 혈당조절은 잘 되지만 공복 혈당 조절이 안 된다.
대한당뇨병학회사 2018년도에 당뇨병팩트 시트를 발표했는데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 약 5명중 1명이 공복혈당장애임.
공복 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5~8% 경우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요.
공복 혈당 장애는 당뇨병이 아닌 전당뇨에 해당 당뇨 합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공복 혈당 장애부터 철저한 혈당관리가 필요해요.
공복 혈당 장애는 젊은 사람이 취약한데 그 이유는 젊은 비만인구가 증가했기 때문임.
즉 젊은 당뇨는 바로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임.
젋은 비만 인구가 늘면서 공복 혈당 장애 유병률도 증가함.
공복 혈당 장애가 젊은 사람에게만 생겨서 젊은 당뇨라고 하는건 아니고
30대 이전 젊은 사람들에게서 유독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특징적 당뇨병 양상이기 때문에 젊은 당뇨로 지칭됨. 하지만 30대이상에서도 나타날수 있어요.
젊을 때는 혈당검사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젊은 당뇨가 있어도 모르고 그냥 넘어가 50~60대에 뒤늦게 당뇨가 발현되요. 그래서 실제 젊은 당뇨는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유독 공복 혈당관리가 안 되는 이유는? 공복 혈당 조절이 잘 안되는 젊은 당뇨의 경우
인슐린 분비는 잘 되는데 기능을 잘 못하는 것!!
잠을 잘때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혈당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간이 대신해 포도당을 분비해요.
근데 공복혈당 장애가 있거나 당뇨 전단계의 위험에 포함되어 있는 분들은
간이 인슐린의 말을 잘 듣지않습니다.
인슐린 감수성은 인슐린의 큰 무리 없이 혈당들이 쉽게 세포로 들어갈 수 있게 되는 상태로
간의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지면 간에서 만들어낸 포도당을 잘 처리하지 못하게 되면서 아침 공복에 혈당이 높아지게 됩니다.
공복혈당을 낮춰 젊은 당뇨는 물론 당뇨 합병증을 예방해 줄 식습관.
공복 혈당 조절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채소스틱!
채소스틱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식이섬유의 장점이 포만감은 많이 주면서도 위에 부담은 적어요. 특히 혈당을 상승시키지 않기 때문에 그자체로도 훌륭한 영양소임.
포도당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포도당을 단독으로 섭취할 때보다 장에서 흡수하는 속도가 느려져요. 그로인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억제 가능함.
혈당관리를 위해 저녁식사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밤사이 혈당 조절이 용이하다고해요. 아침에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음.
공복 혈당이 조절 안되는 젊은 당뇨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비만이신 분들은 저녁에 식이섬유를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손가락 크기로 잘라서 약 300g 정도 섭취를 권장. 중요한건 저녁 식사후에 야식과 과일대신 섭취하시면 되욤. 과식도 막고 야식도 막고 혈당도 조절가능한 1석 3조.
젊은 당뇨를 위한 약물 요법!!
무작정 진단을 받고 나서 드실게 아니라 자신의 몸상태에 맞는 당뇨약을 복용해야 해요.
어떤 약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막막한 당뇨 환자들.
젊은 당뇨의 원인이 인슐린 분비는 정상적이나 잘못된 생활, 식습관으로 늘어난 당을 인슐린이 감당하지 못하면서 혈당이 증가한거죠. 당뇨약 선택시 체중 감소 효과가 있는 약인지 확인할 것!!
젊은 당뇨에 치명적인 비만!! 운동을 해도 체중이 빠지지 않는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체중 조절을 돕는 약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젊은 당뇨를 위한 운동 요법.
젊은 당뇨 치료의 핵심은 체중감량이에요.
주의사항이 당뇨 약을 복용한 직후에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저혈당을 불러올수 있으니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아침 식사 후 2~3시간 뒤에 운동할 것!!
발에 상처가 있을때 운동을 할 경우 당뇨발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운동을 피해야합니다.
지그재그 스텝운동
1. 바르게 선 상태에서 양발은 어깨너비로 벌린다.
2. 달려가는 동작처럼 팔을 굽힌다.
3. 몸의 무게 중심을 다리의 좌우로 번갈아 두면서 스텝을 밟는다.
4. 스케이트 타듯 왼쪽 다리를 오른쪽 다리 밑으로 넣으며 밀어준다.
다리를 천천히 내려야 운동효과가 더 좋아요.
오른쪽 다리를 뻗을때 오른손을 위로. 왼쪽 다리를 뻗을때 왼손을 위로!
속근육까지 자극해 혈당을 낮춰줄거에요. 식전 30분 10회씩 2세트 해주세요.
동작을 할때 숨을 참지않고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두번째 유형은 노인성 당뇨
노인성 당뇨란?? 60세이상 장년층에게 주로 발생하는 당뇨에요.
가족력도 없고 꾸준한 건강관리를 했음에도 생기는 노인성 당뇨의 대표적인 특징이 식후 혈당장애에요.
내당능 장애 판단기준
내당능 장애는 당뇨병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은 당뇨 전단계로 방치하면 10년내에 당뇨병 발전 가능성이 70%임. 내당능 장애 진단받은 65세이상 성인은 5명중 1명은 당뇨병으로 진행됨.
식후 혈당 관리가 안 되는 이유
1.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의 노화.
췌장이 노화되면? 인슐린 분비 기능이 떠어지면서 혈액 내 포도당을 흡수할 인슐린이 부족해져 식후 혈당 장애를 일으킵니다.
2. 근육량 감소.
공복시 간이 혈당을 조절하고 식후엔 근육이 혈당을 조절해요.
혈당 조절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 젊을 때와 비교하면 절반이상 근육량이 감소하는데 이 때문에 혈당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지죠.
당뇨진단이 되기 전 식후 혈당 장애가 있는 경우
당뇨 환자도 저혈당이?
높아진 혈당을 낮추는데만 관리하다 보면 인슐린 과다투약, 당뇨병 과복용으로 인해 오히려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떨어뜨릴수 있는 이때, 저혈당 증상이 생길수 있어요.
저혈당 증세.
1. 심한 허기
2. 두통
3. 어지러움
4. 무기력증
5.진땀
6 . 떨림증상
저혈당 증상을 방치하면 저혈당 쇼크까지 유발할수 있음.
저혈당 쇼크는 사망에 이를수 있어요. 저혈당은 사망까지 이룰수 있는 응급 상황이기 때문에 평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노인성 당뇨를 위한 식습관.
하루 3끼중 점심, 저녁보다는 아침을 넉넉하게 먹는 것이 중요해요.
삼시세끼 모두 넉넉하게 드시면 절대 안됩니다.

당뇨환자들 대부분이 공복 혈당이 높을 경우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소식하게되는데
그렇게 되면 발생하는 문제가 당이 점심과 저녁에 몰리면 인슐린이 갑자기 과량 분비되면서 혈당이 들쑥날쑥해지는 현상을 유발해요.
때문에 아침밥을 많이!! 점심 저녁은 소량 섭취할 것.!!
아침 식사를 꼼꼼히 잘 챙겨 먹는 것은 당뇨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환자가 아닌 분들도 굉장히 중요한데 아침 식사를 안 할 경우 당뇨 발생률이 무려 57%가 증가.
노인성 당뇨를 위한 약물요법.
췌장의 노화로 인슐린 분비가 어렵고 저혈당이 한번 발생하면 굉장히 치명적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혈당을 조절하는 약복용이 중요해요.
당뇨 약을 먹어도 저혈당 증세가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저혈당 증세를 막는 당뇨 약으로 바꿀 것을 권장합니다.
노인성 당뇨 환자들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균형!!
노인성 당뇨 환자들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균형!! 신체의 균형 감각을 높이고 근력까지 높이는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시 주의해야 할 사항.
1. 저혈당을 일으키는 저녁운동은 금물.
2. 심장질환, 콩팥에 문제 있는 경우 운동 금지.
운동시간도 당뇨 유형별로 다르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꼭짓점 콕콕운동.
1. 5cm 정도 두께의 책 또는 수건을 준비한다.
2. 왼쪽 다리를 수건 위에 올리고 45도로 다리를 굽힌다.
3. 양손을 깍지 낀 채로 머리 위로 올려준다.
4. 오른쪽 다리로 몸 주위 반원을 그린다 생각하면서 5개의 점을 찍는다.
한쪽당 2회씩 총 4세트 진행해주세요. 아침에 2세트, 저녁에 2세트.
목표 지점을 정해놓고 흔들리지 않도록 버티는 동작 자체가 균형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의 난도를 높이려면 받침의 높이를 높여보세요.
척추를 곧게 편 상태에서 동작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흔들리지 않기 위해 버티는 동작은 균형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꼭짓점 콕콕 운동은 한쪽 다리당 2회씩 총 4세트 해주세요.
세번째 당뇨유형은 마른 당뇨!
한국사람은 특히 주목해야 하는 내장 지방형 마른 당뇨!!
한국형 당뇨라는 별명이 붙은 마른 당뇨.

한국 당뇨병 인구 중 마른 당뇨는 절반이상임.
팔 다리가 가늘어 왜소해 보이지만 배만 볼록하게 나온 사람!
일명 올챙이 체형이라고 하는데 내장지방형 마른 당뇨 고위험군임.
마른 당뇨의 가장 큰 원인은 내장지방때문임.
소화기관 특히 소장, 대장의 겉 표면을 둘러싼 지방 덩어리로 내장 지방이 많아지면 간, 췌장과 같은 다른 소화기관에도 내장 지방이 축적됩니다.
내장 지방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우리모은 지방산의 에너지를 먼저 쓰기 때문에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이 쌓이게 됩니다. 우리몸이 지방산의 에너지를 많이 쓸수록 인슐린 기능은 저하되어 당뇨병을 유발함. 혈당이 높아지는 당뇨병이 생깁니다.
마른사람도 안전할수 없는 당뇨병.
혈당이 높게 유지될 경우 심장이나 뇌혈관같은 중요한 혈관에 악영향을 주게되고 결국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같은 심각한 당뇨 합병증을 유발하게됨.
마른 당뇨를 위한 식습관.
식초를 활용할 것!!
수치가 낮을수록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에요.
식초를 채소, 생선, 육류, 백미에 직접 뿌려서 먹으면 아세트산 성분이 소화 시간을 지연하고 당분 흡수 속도를 늦춰 음식들의 혈당지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요.
밥을 아침, 점심, 저녁 중에서 저녁엔 밥을 적게 먹는데
식초의 적정 섭취량은 하루 두스푼인 약 30ml
마른 당뇨가 잇는 경우 아침, 점심에 식초를 한스푼 정도 섭취할 것을 권장함.
식초를 그냥 먹을 경우 식도에 무리가 될수 있으므로 음식에첨가해서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마른 당뇨 관리를 위한 식이요법.
아침, 점심을 먹을때 식초를 밥에 뿌려 먹거나 소금대신 음식 간을 맞추는 용도로 음식에 활용하는게 좋아요. 단, 액상과당이나 과즙 농축액이 함유되지 않은 식초를 섭취해주세요.
마른 당뇨를 위한 약물요법.
마른 당뇨는 내장지방으로 인해 세포가 포도당을 흡수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특징이에요.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 분비는 정상이나 포도당을 세포로 보내는 기능이 떨어져 혈당이 높은 상태가 유지되요.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물을 처방받아 투약하셔야해요.
인슐린의 기능을 개서낳는 약을 투약하면 몸이 붓는 증상이 발현되요.
인슐린 기능이 좋아지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증가할수 있으나 약의 부작용이 아니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마른 당뇨관리를 위한 운동 요법.
내장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에요. 팔다리가 가늘고 체중 감소에 예민한 마른 당뇨 환자의 특징이죠. 과도한 유산소 운동은 체중 감소와 함께 근육이 손실되요.
마른 당뇨의 경우 근력운동이 필요함.
체중감소는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근력운동이 효과적임. 팔, 다리의 근력운동도 좋지만 내장 지방이 있는 복부 근력 운동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복근새우자세운동.
1. 바로 누운 자세로 양팔으 ㄴ몸과 45로 벌려 쭉 뻗는다.
일반적인 다리를 들어올려 복근 운동을 하는 동작의 경우 내장 지방형 당뇨환자는 복부 근력이 약해 복부보다 허벅지의 힘으로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잘못된 동작을 하게됩니다.
2. 두 다리를 90도로 세운 상태에서 스으으 소리를 내며 호흡을 끝까지 내뱉는다.
다리를 세워 호흡을 끝까지 내뱉으면 복압이 높아져 복근에 힘이 들어감.
3. 엉덩이를 띄웠다가 천천히 내려간다.
15회씩 3세트 일주일에 3~4회운동해주세요.
새우자세가 힘들다면 무릎을 접고 시도해주세요. 호흡을 끝까지 내뱉어 복압을 높여주는 것이 핵심임.
복근 새우 자세 운동은 호흡을 끝까지 내뱉어 복근에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동작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엉덩이를 들어올릴때 상체에 힘이 들어가고 다양한 근육에서 포도당을 에너지로 쓰기 때문에 혈당 조절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모든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
일명 당뇨 잡는 도깨비방망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같은 열대 지역인데 열대 지역의 당뇨 환자들은 예부터 이 식품을
당뇨 치료용 민간요법으로 사용했을 만큼 열대 지역에서 귀중한 약재로 활용해 왔다는 이 식품.
여주는 오이와 같은 박과 식물로 한의학에서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고과, 쓴 오이라고도 불린다.
여주에는 당뇨병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아주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성분이 바로 식물 인슐린이라고도 불리는 P-인슐린이에요.
여주속 아미노산 성분이 결합된 단백질인 P-인슐린은 우리몸에서 인슐린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세포가 포도당을 흡수하는걸 돕고, 간이 포도당을 연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대조군에 비해 혈당이 감소함.
여주속에 들어있는 혈당 강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또 하나 더 있는데
여주의 쓴맛을 내는 성분인 모모르데신 또한 혈당 강하에 효능이 있어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는 속담에 들어맞는 여주의 효능이 또 있는데
당뇨에 좋은 여주의 핵심성분. 췌장의 베타 세포를 활성화해 주는 카라틴.
카라틴은 사포닌의 일종으로 췌장의 베타 세포를 활성시켜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여주에서 추출한 고농도의 여주 추출물을 고지방식 사료를 먹인 흰쥐한테 먹인결과
카란틴은 근육에서 포도당 흡수를 잘할수 있도록 도와 혈당을 떨어뜨립니다.
2011년 케냐 나이로비 대학에서 진행한 실험에서는
혈당 상승이 억제됨.
말레이시아 대학교의 동물실험에서는
췌장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고 근육이 포도당을 더 잘 흡수하게 해주는 여주.
체지방 감소에도 아주 효과적인 성분이 함유돼 있는 여주.
공액 리놀레산은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함.
공액 리놀레산의 체지방 감소 효과는 비만뿐 아니라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 내장 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젊은 당뇨, 노인성 당뇨, 마른 당뇨에 모두 도움이 됨.
혈당 강화 효과까지 있다는게 연구를 통해 확인 됐는데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8주동안 보충제를 섭취하게 한 결과.
쓴맛이 강한 여주를 활용할 방법!
여주차 만들기.
말린 여주 10g을 물 2리와 함께 20분가량 끓인다.
쓴맛이 있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충분히 즐길수 있는 여주차.
여름이 제철이라 겨울에 구하기 힘든 여주는 겨울에는 말린 여주를 구해서 끓여 마시거나 추출액 형태로 활용하면 좋아요.
차로 끓여 마시는 것도 여주의 수용성 영양 성분을 섭취하기 좋은 방법이에요.
혈당을 낮춰 주는 성분이 풍부한 여주.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과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임.
여주 차를 넣은 밥 만들기.
1. 씻은 쌀과 물을 압력밥솥에 넣는다.
2. 여주차 1컵을 넣고 밥을 짓는다.
여주를 먹을때 주의사항.
여주의 씨앗에는 구토라든지 설사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쿠쿠르비타신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여주는 씨를 뺀 꺼ㅃ질과 과육을 섭취하고 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분과 임산부의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주차의 하루 권장량은 약 180ml 종이컵 한잔정도가 좋아요.
여주를 고를 때는 국내산 유기농, 무농약 등 재배 환경도 중요합니다.

씨앗 제거후 섭취하고 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주의하셔야할거같아요.
임산부도 섭취에 주의하셔야해요.
<출처: 채널 A 나는 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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