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안녕하세요 화정이에요. 명품나눔.



최화정이 물건을 많이 사기때문에... 정기적으로 비움을 하고 있다고해요.

오래 입는 옷은 따로 보관을 한다고,  그래서 오늘은 제작진들에게 나눔을 하기로!





NUFLAAT.  젠틀몬스터가 만든 감각적인 테이블웨어 브랜드임.

플라스틱이 아닌 사기고, 





저는 .... 제취향은 아닌듯...ㅋㅋ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다고 함. 






필로우 디저트 세트. 





이 백은 Auya Hindmarch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특징인 영국 브랜드임.

20년 오랫동안 애착했던 백이라고 함. 





화정의 흔적을 간직한 핸드백.  
여름에 이거 딱 한번 들어보면 마트 갈 때도 좋고,  활용도 좋은 가방.




 Margaret Smith  다채로운 색감과 빈티지한 캔버스 소재가 특징임.





그리고 다음은 최화정이 굉장히 좋아하는 브랜드라고 함.




이런 와인 컬러를 좋아하고,  크로스로도 매도 좋다고.

옛날꺼라 요즘 롱삼에서는 볼 수 없어요. 나일론 소재로 유명한 롱샴. 




다음은 펜디가방.
카페에서 어떤 여자가 하얀 화이트셔츠에 이거를 딱 들었는데,  너무 이뻐서 샀는데, 이상하게 잘 안들게 된다고..





예쁜거 보장하는 가방!!





WEE WOLK.
피크닉 가방. 장 볼 때도 좋고 예쁘니까. 부엌에 두고 감자 같은거 넣어도 되고, 





20년 동안 아껴온 클러치백.





Lambertson Truex.
세련된 가죽 공예가 특징인 미국 럭셔리 브랜드임.

블랙드레스나 한복 입을때 들어도 되고,  살구빛 블라우스에 까만 스커트 입고 입어도 좋다고.





HOGAN 이탈리아 감성의 프리미엄 슈즈. 가방 브랜드.

가죽잠바입고 입으면 잘 어울린다고 함. 




요 가방도 완전 새거임.





이케아에서 산 스탠드.
네블링에, LED 탁상스탠드 19,900원.





선물받은 컵이 두개라 하나는 나눔하는거.

아이스커피 마셔도 되욥. 





심플한 나무 수납장.

목욕탕에 해놔도 예쁘고,  주방에서 세워두고 사용해도 좋음. 

자라선반 새주인을 찾습니다. 자라홈에서 25만 9000원에 샀다고함.





진이나  까만 원피스에 걸쳐도 이쁘다고. .





집순이라 입을 날이 없어서 내놓는다는 코트. 








비아 플래인,
심플함과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 국내 여성복 브랜드.






이런 망토는... 돈주고 살 용기는 안 난다고.

COIVANT 소리 케이프. 





RECTO.
절제된 우아함을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여기 속에 빨간 와이셔츠 입으면 딱 느낌이 온다고.





CLOVE. 편안한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한 여름만 빼고 다 입어요. 





자라에서 산 배트윙 슬리브 니트 가디건 네이비.





Low Classic  독창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



출처: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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