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이 물건을 많이 사기때문에... 정기적으로 비움을 하고 있다고해요.
오래 입는 옷은 따로 보관을 한다고, 그래서 오늘은 제작진들에게 나눔을 하기로!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다고 함.
20년 오랫동안 애착했던 백이라고 함.
여름에 이거 딱 한번 들어보면 마트 갈 때도 좋고, 활용도 좋은 가방.
옛날꺼라 요즘 롱삼에서는 볼 수 없어요. 나일론 소재로 유명한 롱샴.
카페에서 어떤 여자가 하얀 화이트셔츠에 이거를 딱 들었는데, 너무 이뻐서 샀는데, 이상하게 잘 안들게 된다고..
피크닉 가방. 장 볼 때도 좋고 예쁘니까. 부엌에 두고 감자 같은거 넣어도 되고,
세련된 가죽 공예가 특징인 미국 럭셔리 브랜드임.
블랙드레스나 한복 입을때 들어도 되고, 살구빛 블라우스에 까만 스커트 입고 입어도 좋다고.
가죽잠바입고 입으면 잘 어울린다고 함.
네블링에, LED 탁상스탠드 19,900원.
아이스커피 마셔도 되욥.
목욕탕에 해놔도 예쁘고, 주방에서 세워두고 사용해도 좋음.
자라선반 새주인을 찾습니다. 자라홈에서 25만 9000원에 샀다고함.
심플함과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 국내 여성복 브랜드.
COIVANT 소리 케이프.
절제된 우아함을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여기 속에 빨간 와이셔츠 입으면 딱 느낌이 온다고.
한 여름만 빼고 다 입어요.
출처: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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