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너! 밥은 먹고 다니냐? 19


너무 가슴 아프지만... 결코 잊어선 안될 특종들!!
전세계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
너! 밥은 먹고 다니냐? 19


미제 사건을 추적할 때 명심해야 할 한가지!!
해결 못하는 사건은 없다... 다만 시간이 조금 걸릴 뿐!

미궁에 빠져 있는 미제 사건들.. 그러나!! 세상에 완전 범죄는 결코 없다!
죄를 저지른 당신이 더 잘 알고 있을 터..


2019년 9월 22일 홍콩 바다에서 발견된 한 소녀의 시신..


 10월 11일 홍콩의 한 매체에서 천양 사망사건을 보도했는데


교내 다이빙팀 소속으로 수영 대회 수상 이력까지 있는 천 양.

수영실력이 뛰어나 익사 가능성은 희박함. 발견 당시 시신은 나체 상태임.

보도에 따르면 천양은 사망전 범죄인 인도 법안에  송환법 반대 시위에 참여함.


어딘가 석연치 않은 소녀의 죽음... 홍콩 시민들의 의심이 증폭..


홍콩경찰은 천 양의 자살 가능성을 제기함. 게다가 시신에서 성폭행 흔적은 없어 소문을 일축한 경찰.

시민들의 강력한 요구로 학교 측은 CCTV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런데 말입니다.

천양이 탄 엘리베이터에 한 남성이 탑승하자.. 갑자기 다른 장면으로 교체되어 있음.

이뿐만 아니라 CCTv 촬영 시각을 보면 57초에서 56초로 시간이 되돌아 감.

혹시 영상을 편집한 흔적일까? 게다가 천 양이 해변으로 걸어간 영상은 확인불가함.

사람들의 의심을 부추긴 미심쩍은 부분들.. 부디 15세 소녀에게 억울함이 남지 않도록..

홍콩 경찰의 빠른 진실 규명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소년의 실종은... 미스터리 투성이다?!

실종당일, 앤드루의 수상한 행동.

오전 8시 30분경 등교하러 집을 나선 앤드루. 하지만 스쿨버스를 타는 대신 공원으로 향함.

부모님이 출근한 뒤 다시 집으로 돌아온 앤드루. 이후 열쇠, 게임기 등을 챙겨 다시 외출함.

곧바로 ATM에서 약 36만원을 인출해 오전 9시 30분경 런던행 기차표를 구입함.



편도티켓만 있으면 된다며 편도 티켓만 구매한 앤드루.

오전 11시 30분경 런던 킹스 크로스역에 도착.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CCTV 화면이 앤드루의 마지막 모습임.

안타깝게도 이후 앤드루의 행방을 찾을수 없었는데..

CCTV속에서는 목적지가 분명해 보였거든요.

14세 소년 앤드루가 실종된지 어느덧 12년.. 앤드루가 언젠가는 돌아올 거라고 믿는 가족들.


여전히 실종된 아들을 찾고 있는 가족들..

미스터리만 남긴 앤드루의 실종!!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소년.. 그 소년은 어디로 간 걸까...?


1987년 1월 24일 늦은 밤 발행부수 2위인 일본의 유력지 A신문사의 도쿄 본사.

갑자기 울린 총성.



그런데 우려 했던 일이 실제로 발생.

약 넉달뒤 A신문사 오사카 한신 지국에 총을 든 괴한이 난입!! 괴한의 테러로 사망자 1명, 중상자 1명 발생.


약 6개월뒤 A 신문사 시즈오카 지국 주차장에서 폭탄까지 발견!

잔혹한 연쇄 테러에 불안감을 호소한 시민들.

극우 무장세력 적보대의 끝없는 만행. A신문사 시즈오카 지국 주차장에서 폭탄이 발견된날




총리에게도 살해 협박을 한 적보대.

충격적인 연쇄 테러에 124만명 인력을 투입. 범인 색출에 나선 일본 경찰.
그러나 끝내 밝혀지지 않은 적보대의 정체!!

비뚤어진 신념이 저지른 테러..!! 하루빨리 법의 심판을 받기를..


2009년 6월 16일 오전.

한 부자가 아일랜드 슬라이고주 로스즈 포인트 해변을 산책.
그들이 목격한 수상한 형상..!


시신 주변에서 발견된 옷, 신발 등의 소지품. 하지만 그 어디에도 없던 신분증..
부검결과 남성의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

시신의 신원 확인을 위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

슬라이고주 사건 현장 인근 한 호텔 직원의 증언에 따르면

남성의 정체는 오스트리아인 피터 베르크만이라고함.


아일랜드 입국 기록도 찾아봤지만 피터 베르크만의 이름은 없음.


그곳은 집이 아닌 공터!!

그 어디서도 찾지 못한 남성의 진짜 정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간 수사..
사망전 남성의 행적을 추적!

2009년 6월 12일 슬라이고주에 나타난 남성.

2009년 6월 12일 가짜 정보로 호텔 체크인함.
2009년 6월 13일 우체국에 방문해 우표 8장을 구매.


택시기사에게 수영하기 좋은 해변을 추천받은 뒤 산책 후 호텔로 돌아온 그.

2009년 6월 15일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버스정류장에서 의문의 종이를 읽고 폐기함.
그뒤 버스를 타고 로스즈 포인트 해변으로 감.

그뒤 해변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그. 경찰은 유럽 전역에 남성의 사진을 배포.
하지만 끝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의 진짜 정체...

그 무엇도 밝혀지지 않은 남성의 미스터리한 죽음... 대체 그는 누구일까..? 그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은??


1994년 8월 11일 오봉을 앞둔 어느날!

하치조섬 내 공영화장터에서 발견된 의문의 유골.!

누군가 이장하려던 유골을 몰래 버렸다고 추측. 그런데 의문투성이 그 자체였던 유골.
하치조섬의 모든 묘에선 이장 흔적이 없음.

면자으이 허가가 있어야만 화장장 이용이 가능한데 그런데 유골 발견 전까지 화장접수는 없었고 급유 밸브 사용등 화장장을 이용한 흔적도 없음.

즉, 외부에서 화장한 유골을 섬으로 옮겨온 것.

어떻게 사람들의 눈을 피해 유골을 옮긴 걸까?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경찰 조사 결과


유골의 주인은 7명으로 사망 추정시기는 최소 10년전꺼임.
조사결과 DNA도 검출되지 않아 신원, 성별, 나이 확인이 불가함.

무성한 소문과 추측을 낳은 의문의 유골. 사람들의 추측에 따르면 일가족이 살해를 당한 것.?
하치조섬에서 일가족 사망 사건 혹은 실종 접수가 전무함.

일각에서는 사이비 집단이 사망한 신도를 유기했다고 추측. 왜 하필 화장터에 버렸을까?

외진 곳이 아닌 눈에 띄는 곳에 유기한게 의문.


과연 10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무수한 의문을 남기고 잠든 유골들.. 이들이 말하고 싶었던 진실은?




미국에서 전해진 장기 미제 사건 재수사 소식.

단서를 찾지 못한채 끝난 24년전 충격 사건..

1995년 8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아침일찍 아이들 방으로 향한 엄마 르윈 타피아.

그런데 그녀의 눈앞에 펼쳐진 충격적인 광경!


여섯살 딸 로지가 갑자기 실종된 것. 그런데 몇 시간 뒤
집 인근 운하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로지!


둔기에 의한 외상과 성폭행 흔적까지 발견.

로저가 실종되기 전날 저녁!! 놀이터에서 놀던 로지를 데리고 온 한 남성.


로지의 이름을 알고 있던 낯선 남성. 모자,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려 수상함을 느꼈는데..

경찰조사 결과 남성은 다친 로지를 도운 이웃으로 판명.

범인을 잡지 못한 채.. 20여 년 세월이 흘렀는데.. 2017년 사건 발생 22년만에 목격자가 등장함.

1995년 로지 시신이 발견되던 날 운하 인근에서 한 소년을 목격.

소년이 입고있던 바지색깔이 수상햇는데

즉, 소년의 바지가 물에 젖어 있었음.

사건당시 물에 잠겼던 로지의 시신과 관련이 있을까?

사건 발생 20여년 만에 나타난 새로운 단서!


여섯 살 로지의 꿈을 잔인하게 짓밟은 범인..

하루빨리 진범이 잡혀 죗값을 꼭 치르길 바랍니다.


1990년 일본 지바현 아비코시의 한 강가에서


발목이 묶인 나체의 시신.. 볼에도 밧줄의 흔적이 있었음.
심지어는 내출혈 흔적까지 발견.. 처참했던 미야기의 시신.

경찰은 범인이 미야기를 장시간 폭행해 강가에 유기했다고 추측.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던 피해자 미야기는 평소 어머니와 불화를 겪다가 가출을 감행함.

그런데 가출한지 18일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됨.

가출당시 어머니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던 미야기.


엄마의 증언에 따르면 역에서 기다리는 아저씨, 차를 몰던 아저씨, 물건 사주는 아저씨등 평소 상냥한 아저씨에 대해 자주 언급한 미야기는 상냥한 아저씨에게 간다며 가출을 함.

경찰은 전문조사팀을 결성. 엄마의 진술을 토대로 3명의 공범 가능성을 의심함.

그런데 미야기의 부검 결과 강가에서 발견된 미야기 시신의 장기에서 식물성 플라크톤이 미검출. 즉 범인이 다른 곳에서 살해한 뒤 강물에 유기햇을 가능성이 높음.

상냥한 아저씨를 찾기위해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


하지만 목격자나 단서조차 확인 불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궁 속에 빠진 사건..

어린 소년의 처참한 죽음... 과연 상냥한 아저씨의 정체는?


2012년 10월 새벽 3시경.


5분만에 출동한 경찰 앞에 펼쳐진 충격광경. 명화들이 순식간에 사라짐.


앙리 마티스, 클로드 모네, 폴 고갱등 명화 7점이 도난.

작품의 가치는 약 254억원 인류 문화 유산 그 자체임.

당시 설립 20주년 기념으로 특별전을 개최한 박물관.
미공개 작품을 포함한 150점의 명화를 전시. 고가의 명화 전시에 앞서 철저히 대비를 했는데 방화문과 기게식 잠금장치를 강화하고 보안 요원 추가 배치등 보안 강화에 집중함.

하지만 범인은 금세 보안 장치를 뚫고 3분만에 도주함.

네덜란드 경찰은 전문 범죄 집단의 계획 범행으로 추측함. 사건발생 약 3개월 후
루마니아에서 용의자 3명을 체포함. 그런데 모두를 경악게 한 조사 결과.


용의자 아들이 체포되자 겁이 난 어머니 울가.
마을의 폐가, 묘지에 숨긴 명화를 불태웠다고 진술함.

범인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그림을 태운 난로를 수색. 그런데 정말 충격적이게도..

물감과 캔버스 잔해가 20세기 이전 구리와 쇠못등 난로에서 도난당한 명화의 잔해로 추측되는 것들을 발견. .. 큰 충격에 휩싸인 미술계.!!


그렇다면 명화의 행박은? 명화 도난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범인.


아직까지도 오리무중인 명화들의 행방.

인류 역사를 도둑질한 도난 사건. 우리는 끝까지 되찾을겁니다.


1989년 휴가를 끝내고 돌아온 사우디 왕자 파이살 빈 파흐드.


침실 금고에 있던 보석 수십 점이 행방불명!

사라진 보석들의 가치는 한화로 약 135억 9200만원


보석을 훔친뒤, 태국으로 도주함.
제보를 받고 수사를 시작한 태국 경찰 중장 찰러 껏텟.

태국 람팡 고향의 자택에 숨어있던 범인 테차몽을 검거. 도단당한 보석들은 모두 회수.!





 태국 경찰이 돌려준 보석 80%는 모조품임. 즉시 사태 파악에 나선 사우디 왕가.

태국 주재 사우디 대사관 소속 외교관 3명이 같은날, 같은 시각에 각각 총기 피습으로 사망.

사우디 외교관 무함마드 사이드 크호자의 주장에 따르면 태국 경찰이 진짜 보석을 갈취한 뒤
범행을 알아챈 사우디 외교관들을 살해했다?!

사건직후 사우디 정부의 조치. 사우디인의 태국 여행을 제한함.
태국인에 대한 노동 허가서 발급도 중단. 태국과의 외교관계가 격하됨.

외교갈등의 시발점이 된 보석 절도 사건.

 외교갈등의 핵심은 사우디 외교관 3인 사망사건, 왕실 자문관 실종사건. 하지만 그 누구도 처벌받지 않고 무엇도 밝혀지지 않은 채 종결. 사라진 진짜 보석들의 행방도 오리무중..


부디 이제라도... 사건의 진상이 명확히 규명되길 바랍니다.


1996년 9월 13일에 전해진 충격소식.



1991년 데뷔곡이 Brenda's Got a Baby로 미국 유명 대중음악차트 1위를 기록함.

2017년 솔로 래퍼 최초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


미국 1996년 9월 7일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투팍은 친한 음반 제작자 슈그나이트와 함께 클럽으로 향함. 그런데 신호를 기다리던 그때 조용히 다가온 한 차량.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혼수상태에 빠진 투팍.
그리고 일주일 뒤 세상을 떠나고 만 그..

투팍의 죽음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술. 2년전 강도에게 총을 맞고 치명상을 입은 투팍.

이사건을 두고 당시 투팍은 계획적인 살인 미수 사건임을 주장함.




과연 투팍이 이들을 범인으로 지목한 이유는?

세사람 사이에 흐른 묘한 기류. 웨스트사이드 대표 투팍, 이스트 코스트 대표 퍼프대디와 비기

당시 자존심 싸움이 엄청났던 동서부 힙합신의 대표들. 그런데 강도 사건 당일..

사건현장에서 투팍은 총을 든 퍼프 대디와 비기를 목격. 두사람은 투팍을 도우려 한 것이라고 해명함.


용의자는 불투명했지만 불화는 극으로 치닫고. 이후 팬들까지 동서부 힙합 전쟁에 동참.

투팍 살해 의혹을 풀기 위해 이어진 수많은 노력들.. 그러나 여전히 미제 사건으로 남은 힙합 제왕 투팍의 죽음.. 부디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15세 소녀 에마누엘라 오를란디.

그런데 당시 확산된 소문이 실종사건의 배후가 교황청?!

당시 바티칸 시청 직원이었던 오를란디의 아버지. 소문에 따르면 당시 교황청 은행장인 폴 마신커스 추기경이 자신의 비리를 알게된 오를란디의 아버지를 협박하려고

마피아 두목인 엔리코 데 페디스를 사주해 오를란디를 납치?!

그러나 여러 소문만 무성할뿐.. 어디서도 찾을수 없었는데..


2005년 한 실종자 찾기 방송에 걸려 온 익명의 제보 전화




역대교황, 추기경이 안치된 산타폴리나레 성당.

제보내용에 따르면 그곳에 마피아 두목의 무덤이 존재한다?
심지어 오를란디 실종사건의 단서가 있다?

과연 제보는 사실이었을까?  이후 시민들은 교황청에 진실을 요구. 그러나 바티칸 교황청은 묵묵부답임.

2012년 이탈리아 한 매체의 충격보도.



데 페디스의 유골을 산타폴리나레 성당에 안치.
 비리가 밝혀지자 오를란디 납치 사건의 배후로 또다시 교황청을 의심..

결국 교황청은 성당의 납골당 수색을 허락함. 그러나 오를란디의 흔적은 찾을수 없었음.

2019년 3월 오를란디 어머니에게 도착한 익명의 제보편지.


천사상이 가리킨 곳은 독일 공주의 무덤으로 이후 독일 공주의 무덤을 발굴함.

하지만 이곳에서도 오를란디의 흔적은 없었음.

희대의미스터리로 기록된 바티칸 역사상 최악의 미제사건.


1998년 11월 24일 밤 11시경


야근을 마친뒤 퇴근길에 나선 그녀. 그런데 퇴근후 행방이 묘연해진 그녀.



심지어 그녀가 평소 주차하던 곳이 아닌 잡지사 인근의 보험회사 주차장에서 발견됨.

게다가 그녀의 차안에 가득한 수상한 흔적들..




다른 누군가가 노리코의 차를 이용했다?!

곧바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 휴대전화 내역중 실종 당일, 노리코와 4차례 통화한 사람이 있었음. 그의 정체는 지역 청년 회의소에서 근무하는 30대 남성 A씨.
노리코가 마을 축제 취재를 위해 시청에서 소개받은 남성으로 그는 노리코가 마지막으로 만난사람?!


남성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자신의 차에서 노리코와 이야기를 나눈 뒤
그녀를 도로변에 내려줬다고함.

끝까지 혐의를 부인하며 묵비권을 행사하던중


일본 누리꾼들 사이에서 온갖 추측이 난무.


남성 A씨가 노리코의 실종에 관여한 명확한 증거가 없어 무죄 선고.
무죄판결을 받은 A씨는 돌연 잠적.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은 그녀의 실조아건.


부디 꼭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기를 바랍니다.

1997년 3월 19일
일본 도쿄 시부야 한 아파트에서 발견된 시신 한구.


게이*대학교 경제학부 출신이자 일본 최대 전력 회사의 간부로

피해자 야스코의 집은 고급 주택가 세타가야에 위치. 그녀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시부야의 한 허름한 아파트였음.

수사중 밝혀진 충격 사실이 낮에는 대기업 간부였지만 밤에는 매춘부였다고함.


대기업 간부의 이중생활이 공개된 뒤 언론에서는 야스코 살해사건을 대서특필함.

미스터리한 그녀의 이중생활..

경찰이 지목한 유력 용의자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그의 체모가 담긴 것이 발견.


하지만 사건 현장에서 고빈다 외 제 3자의 체모도 발견.

고빈다의 주장은 매춘 사실만 인정할 뿐 살인 혐의는 극구부인.
2000년 1심 법원의 판결




 증거들이 다시 무게가 실리면서 판결을 번복.
결국 고빈다는 무기 징역형에 확정됨.



 고빈다를 위해 구명 운동을 벌인 일본 시민 단체.
2005년 고빈다의 변호인 측이 재심을 청구해 법원이 수용.

사건 당시 검찰이 DNA감정을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

DNA 검사를 한 결과 야스코의 체내에서 채취한 DNA 고빈다와 불일치.


15년을 복역한 뒤에야 무죄가 확정된 고빈다.
미스터리한 이중생활을 해온 야스코.. 그녀를 죽음으로 내몬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1979년 민주화 시위인 메이리다오 사건으로 12년간 투옥됨.

대만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에요.

1980년 2월 린이슝이 투옥된 뒤 전해진 충격적인 소식!!


괴한의 흉기에 사망한 어머니와 쌍둥이 딸들.

린이슝 일가 피살 사건에 제기된 의문점들! 사건당시 린이슝의 자택은 경찰이 24시간 감시중이었음. 경찰의 눈을 피해 대낮에 범행을 함.


여러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


경찰의 변명에 더 공분한 사람들.
조사결과 범인의 살해 수법이 특수 부대 훈련 방법과 일치.

린이슝 일가 피살 사건의 배후는 대만 정부..??
경찰이 확보한 린이슝 이웃의 증언에 따르면




그런데 알리바이가 입증되며 무혐의 처분을 받은 그!!
이후 범인을 잡기위해 특수 수사 팀을 구성.

현상금 4천만원을 내걸었지만 범인 체포에 실패함.

가족의 죽음을 둘러썬 배후는?? 사건의 진실이 꼭 밝혀지기를..


1996년 1월 19일 중국 장쑤성 난징.

도로에서 한 청소부가 500여점의 고기가 든 봉투를 발견.
별생각없이 고기봉투를 가져간 청소부.


봉투속 고기의 정체는 토막난 시체였던 것.

봉투 발견 지점 인근을 경찰이 수색한 결과. 도로 곳곳에 버려진 시신을 발견.

무려 2천여점으로 토막난 시신.

사체 신원 확인 결과 피해자의 정체는?




경찰은 시신이 잘린 표면이 깨끗하고 크기가 일정한 것에 주목.

칼을 다루는데 능숙한 도축없자?  혹은 인체 관련 지식이 해박한 의료 종사자를 용의자로 지목.

 하지만 단서를 더 찾지 못하고 미궁 속에 빠진 수사.

사건발생 약 17년 후인 2013년경 중국 누리꾼들이 제기한 충격적인 주장.


1996년 1월 19일 다오아이칭 시신 발견 당일

한 대학 부속 병원에서 두번재 소장이식 수술 성공.
중국 누리꾼 주장에 따르면 이식 수술에 쓰인 소장이 댜오아이칭의 것이라고함.

그이유는 다오아이칭의 시신 발견 당시!! 훼손된 장기 조각중 소장의 유무 확인이 불가햇음.

그이유는 댜오아이칭의 시신 발견 당시 훼손된 장기 조각중 소장의 유무 확인이 불가함.
또다른 주장에 따르면 소장 이식 수술을 한 병원에서 피해자가 다니던 대학 학생들의 신체검사를 실시한 후 고위급 인사의 이식수술 당시 신체검사 기록을 참고해 댜오아이칭을 수술대상자로 선택했다는 중국 누리꾼의 주장.
20여년간 미제 사건으로 남은 최악의 살인사건.
지금도 눈물 속에서 사는 유족들.. 고이느이 억울한 죽음이 꼭 밝혀지길..

1992년 11월 13일 금요일

옆동네 크럽에 가기 위해 히치하이킹을 시도함.
그런데 이후 감쪽같이 사라진 소녀들!!
실종 두달후 1993년 1월 인근 산에서 시신으로 발견.
이 끔찍한 사건의 범인은?? 사건현상에서 발견된 무언가!

영수증에 새겨진 이름인 앙글레스.

하지만 이미 경찰을 피해 도망친 앙글레스.. 그러나 또다른 유력 용의자 리카르트는 체포에 성공함.
리카르트는 친구 앙글레스와 함께 세 소녀를 살해했다고 진술.
그런데 사건을 조사할수록 짙어진 의혹.
부검결과 한 소녀의 시신에서 7명의 체모가 발견됨. 그중 알글레스와 리카르트의 체모는 없었던 것. 세소녀 살인사건의 진실은..??
1997년 5월 발렌시아 지방 법원에서 열린 리카르트의 2차 공판에서





리카라트는 경찰의 협박 때문에 거짓 진술을 했다고 주장.
그러나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법원 판결.
리카르트의 초기 진술 내용과 소녀들의 부검 결과가 일치.
납치및 살해 등의 혐의로 징역 170년형을 선고.

수많은 물음표를 남긴알카세르 세 소녀 살인사건.
주요 용의자가 잡히지 않은 스페인의 가장 큰 미제사건!

2019년 9월 33년만에 세상에 드러난 화성 연쇄 살인 사건 용의자.
한편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일본의 미제 연쇄 살인 사건..

학교 화장실 정화조를 청소하던 청소업체 직원은 정화조 구석에서 발견된 한 여성의 시신..
조사결과 약 두달전 실종된 20세 여성으로 확인.
1981년 19월 7일 수요일에 실종된 27세 또 다른 여성.


1982년 2월 17일 수요일에 사라진 11세 소녀.
인근 귤밭에서 주검으로 발견됨. 당시 이 실종 사건들을 별개로 본 사가현 경찰

1989년 사가현의 한 언덕에서 발견된 세구의 시신.

조사결과 1987년 7월 8일 수요일 실종한 48세 여성 1988년 12월 7일 수요일에 실종된 50세 주부

이후 연쇄 살인의 가능성을 공식 인정한 경찰.
일명 수요일의 살인마로 불린 연쇄 살인마! 이후 용의선상에 오른 한 남자.
37세 회사원 일곱 번째 희생자의 남자친구 A 씨

그런데 갑자기.


살인 사실을 부인하며 진술을 번복함.
명확한 증거는 없고 다른 사건의 살해 동기가 부족함. 이후 용의선상에서 벗어난 A 씨.
결국 미제 사건으로 남은 사가현 연쇄 살인 사건.
시간이 오래 걸릴뿐 미제사건은 없다!
추악한 살인마는 반드시 잡히고 말겁니다.

2위 공원의 악마 레인보우 메이니역.
2007년 브라질을 공포에 떨게 한 충격사건!!


사건 발생지역은 상파울로 외곽에 위치한 파투리스 공원으로
13명의 피해자의 대부분이 남성 동성애자임.
머리에 총상을 입은채 발견된 피해자들..

뚜렷한 증거를 찾지 못해 미궁에 빠진 수사.
약 1년 뒤 2008년 파투리스 공원에서 13번째 살인사건이 발생. 무려 12발의 총상을 입은 피해자.

감쪽같이 13번의 살인을 저지른뒤 완전 범죄를 자신했을 악마...! 그러나 목격자 등장!




목격자 증언에 따라 체포한 용의자의 정체는



13번째 사건과 이전 사건에 쓰인 탄환 대조 결과 38구경 9mm 모두 같은 권총으로 판명됨.
브라질 경찰이 사용하는 권총과 동일함.
13건의 연쇄 살인 모두 프랑코의 단독 범행으로 지목!


끝까지 범행을 부인한 프랑코. 2011년 프랑코의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목격자의 진술만 존재하고 증거 불충분 판결이 남.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진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 찾기.
성소수자운동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

세상에 완전 범죄란 없다!!
언젠가는 죗값을 꼭 치를 겁니다.

1위는 추격자 실사판! 우디네의 괴물.
1980년 2월 19일 우디네의 한 연못에서 발견된 시신한구.


참혹하게 훼손된 시신.


2년뒤 1985년 3월 3일 발견된 아우렐리아의 주검까지..
살인 사건 3건의 공통점!! 피해자들의 복부에 남긴 범인의 사인..?

게다가 세 명의 피해자들 모두 유흥업소 종사자임.
이탈리아 언론들의 보도로 연쇄 살인범, 우디네의 괴물.
모든 피해자가 유흥업소 종사자인 점에 집중 경찰은 이전 살인 사건들까지 재수사함.
수사중 밝혀진 충격 사실!


심지어... 피해자 대부분이 유흥업소 종사자임.

큰 불안에 떨어야 했떤 우디네의 주민들..
세번째 피해자가 발견되고 4년뒤

피해자의 복부에 새겨진 S자 모양의 상처. 그런데 이전 사건들과 한가지 다른점.
피해자는 유흥업소 종사자가 아닌 초등학교 교사임.
의학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피해자들 복부의 상처는 매우 정교한 S자 모양으로 범인은 평소에 메스등 날카로운 도구를 자주 사용하는게 복부 절개 방법이 제왕절개 수술법과 유사하다고함.
이때 경찰에게 포착된 수상한 남성 A 씨.는 마지막 피해자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 인근.

의문의 말을 되풀이하던 A 씨의 조사결과 정체는 산부인과 전공의 의학전문가임.
하지만A씨는 정신질환으로 가족의 보호를 받는 상황임.
게다가 의사로 근무한 경험이 전무한 그.
잔혹하고 악랄한 살인마!!
그는 대체 어디로 숨은 것일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가슴 아픈 미제 사건들.. 포기하지 않는다면 희망은있어요.!
시간이 지나도 당신의 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죄의 대가를 치를 겁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포기는 없습니다.
<출처: xtvN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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