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현무로드, 캐나다, 앨버타 캔모어. 캐나다 프레젠터. 캐나다 보우강.



로키산맥으로 들어서는 길, 그 시작을 여는 마을인 앨버타 캔모어.




캔모어는 캐나다에서 가장 대표적인 산악 휴양 도시인 캐나다 프레젠터.

로키산맥과 쓰리 시스터즈 산에 둘러싸인 곳으로 지금은 벤프 바로 옆에 있는 가장 유명한 산악 휴양 도시가 됐음.




캔모어라는 말이 스코틀랜드 게일어로  큰머리, 위대한 우두머리라는 뜻이라고 함.
캔모어의 대자연 속에서 명상고 사색을 즐기시길!




로키산맥 아래에 펼쳐진 마운틴 마켓.

먹을 것부터 입을 것까지 볼거리가 가득한 이곳. 






도넛과 함께 아아로 바로 힐링.
간식으로 에너지 충전 완료. 





거대한 산맥을 배경으로 잔잔히 흐르는 선율.

말없이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순간.

머무는 모든 순간을 힐링으로 만들어주는 풍경. 





사방팔방 어디를 둘러봐도 그림 같은 풍경.
어디를 둘러봐도 그림처럼 아름다운 도시 캔모어. 

이 순간을 남기기 위해 냅다 그림 속으로 달려간닷.


그리고 또 먹으러 감.





동글동글한 반죽을 납작하게 만든 후 기르에 퐁당 넣기.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을 얹어주면 완성.





얇게 튀겨낸 도우가 맛이 포인트. 
토핑이 흘러 넘친 모양을 눈사태에 비유함. 

맛있다고 함.

그리고 잠시 여유를 누리며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옷을 사서 입고 나온 이준.

그리고 차가운 빙하를 지나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





캐나다 보우강.
캐네디언 로키의 빙하가 만든 미세한 암석 입자 때문에 물빛이 옥색을 띰.





그림 같은 풍경의 일부가 될 수 있는 보우강 래프팅.





래프팅 코스는 옥빛 강물을 따라 이어지는 8km 의 코스. 


로키산맥의 상징인 세 자매 봉.
가장 밑에 있는게 소망. 




부부관광객은 야생 곰을 만났다고 한다. 

보우강 곁에서 저마다의 여유를 누리는 사람들. 




캔모어 하늘을 이불 삼고 잔디밭을 침대 삼아 단잠에 빠진 현무.

피크닉을 위해 간단한 간식을 사러온 두 사람.
아이스크림과 베이글을 주문. 









저마다의 여유로 채워지는 공원의 오후. 

풍경 위로 노을이 내려앉으면, 밤이 찾아온 도시는 불빛으로 반짝인다. 





외관부터 거친 서부감정이 물씬 풍기는 이곳은?
캐나다 감성이 곳곳에 가득. 서부 개척 코어가 가득한 이곳은?

카우보이 클럽. 

캐나다의 라인댄스는 1980년대에 북미에서 유행한 디스코 음악과  서부 컨트리 음악이 결합되어 더욱 유행하기 시작했고,
특히 앨버타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결혼식, 각종파티,  지역 축제와 공연 등에서 주는 춤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누구나 라인댄스를 배우고 함께 출 수 있는 카우보이 클럽.
스릴 넘치는 로데오 머신 체험도 가능함.




라인댄스 추러 한껏 꾸미고 온 캘거리 MZ들이 눈에 뛴다.




출처: 디스이즈현무로드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