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김창옥과 함께, 서울 강남 압구정 로데오 제주 흑돼지.



제주 흑돼지.  숙성만 336시간 한다고 함 . 

가장 맛있는 숙성 336시간. 

BTS 뷔, 박서준, 최우식이 방문함. 




마치 동굴  안에 들어온 느낌 이라고 함.  벽면이 돌로 쌓인 이곳. 
서울에서 만나는 도심 속 제주. 




상위 1%만 고집하는 제주 흑돼지.
낮이며 밤이며 가득 찬 웨이팅. 





제주 현무암을 느낄 수 있는 내부.
밤이 되면 더욱 선명해지는  제주의 은은한 분위기. 

곳곳에 제주를 담은 인테리어.  그리고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2층. 
이곳에 한 가지 비밀이 있는데, 


천장이 열리는 오픈형 구조임. 




오직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최고급 프리미엄의 맛. 




맛있게 숙성중임. 

웻에이징,  드라이에이징,  숙성 후 판매 중인 고기. 
숙성기간만 총 336시간. 

부드러운 질감과 흑돼지의 강한 육향을 위함.  오랜 연구 끝에 찾아낸 최상의 흑돼지 숙성법임. 

제주에서 직배송받은 1+흑돼지.  도축 후 자연 숙성 5일 120시간을 하고  웻에이징 7일 168시간.

진공 포장 제거 후,  드라이에이징 2일 48시간. 

선홍빛에 수분이 많은 웻에이징,  붉은빛에  수분이 적은  드라이에이징.  총 두 단계를 거친 숙성법.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의 조화. 

제주 흑돼지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 완성. 


제주에서온 다양한 밑반찬과  7가지 이색 소스. 







제주  흑돼지 숄더랙임. 




돼지 숄더랙은 돼지의 1~4번 갈비뼈를 정형한 부드럽고 풍부한 육즙의 어깨살임.


솔지살, 몸통살, 늑간살 총 3가지 부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숄더랙. 

양고기의 대표 부위가 숄더랙인데,  다른 가게와 차별화를 위해  손수 정형하여 탄생한 부위라고 함. 




솔지살은 돼지의 뒷덜미살(목덜미살)을 가리키는 제주도 방언으로
한 마리당 300g에서 400g 정도만 나오는 특수부위임.


솔지살= 꼬들목살과 동일 부위임. 

굽는 것까지 맛!! 직접 구워주는 1등급 제주 흑돼지. 

달궈진 불판에 고기 올리고,  앞뒤로 골고루 익혀줍니다. 





흑돼지 굽기 완료. 
솔지살 추천 조합은 명이와 고추냉이. 
몸통살 추천 조합은 스테이크 시즈닝. 

육질이 어느 정도 느껴지면서 부드럽다고 함.  솔지살이 지방이 적은 목살의 식감이 느껴지면서 쫄깃한 식감이라고 함. 

목덜미 지방 특수부위로 더욱 특별히 느껴지는 솔지살, 
희귀한 부위니 욕심내지 말고 1인 1점 잊지 마세요. 





식감이 소고기 같다고 함.  교차 숙성이 주는 육질의  부드러움. 
336시간 장시간 숙성으로 가둬진 육즙이  소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능가함. 




구운채소들과 가브리살, 갈빗살을 꽂아서 꼬치로 만들어 먹기. 

이렇게 먹으니 맛있다고 함.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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