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예전에 해준건데, 일반 감자전이랑 다를 거라고 함.
할머니에게 전수받은 감자전 대공개!!
감자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다.
보통 감자전은 강판에 갈아서 만드는데...
튀김가루 3T 소금 한꼬집, 물을 넣고 반죽을 잘 섞어준다.
참기름은 발연점이 낮아 식용유와 섞어서 사용해 준다.
반죽을 꼼꼼히 발라준 후에,
슬라이스한 감자를 한 장씩 겹쳐서 깔아 준다.
불을 켜고 반죽이 타지 않도록 감자를 올린 뒤 불을 켜주세요.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5분 동안 익혀줍니다.
얇은 반죽 위에 감자 슬라이스가 올라간 겹겹이 감자전.
뒤집기 성공.
감자칩처럼 노릇하게 잘 익은 겹겹이 감자전.
겹겹이 감자전 위에 미나리 겉절이를 오릴고 고소한 깨까지 뿌리면 완성.
쫀득하면서 포슬포슬한 감자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임.
미나리 겉절이와 먹으니 완벽한 조화라고 함.
감자를 갈면 이 맛이 안난다고 함.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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