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로 딸과 달달한 통화를 마치고, 오랜만에 뷔페에 가기로.
스태프 식사까지 결제한 큰손 용여.
옛날에는 밥 사줄 시간이 없었다고, 이제는 감사한 만큼 주변에 베불고 있다고 함.
저번에 비서진에서도 보니깐 용여가 직접 운전함.
음이온을 내뿜는 참숯.
숯가마를 등지고 착석합니다.
용여가 입은 옷은 딸이 보내준 옷임.
지난주엔 매일 왔다고 함.
어느새 용여를 중심으로 형성 된 수다 모임임. 숯가마에서도 인기 있는 용여의 채널.
삶을 재밌게 사는 방법은 뭐냐고 묻자. 그냥 살으라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숯가마에서도 전파하는 용여 명언집.
그렇게 숯가마 찜질 30분째.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한 땀.
자리에서 일어나는 용여.
노후에 돈은 안 쓰면 종잇조각이라고 함. 이제는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보길!!
며칠뒤,
오늘도 운전대를 잡는 쾌녀용여.
박미선과 콘텐츠 촬영 날임.
30년 가까이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
예쁜 곳은 항상 사진으로 남겨 놓는 용여.
얼마 남지 않은 용여의 생일.
엄마와 딸처럼 서로 많이 챙기고, 그런다고.
출처: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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