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 선우용녀, 참숯가마. 박미선과 함께.



디저트로 딸과 달달한 통화를 마치고, 오랜만에 뷔페에 가기로.
스태프 식사까지 결제한 큰손 용여. 

옛날에는 밥 사줄 시간이 없었다고, 이제는 감사한 만큼 주변에 베불고 있다고 함. 





지금도 직접 운전하고 다니신다고.
저번에 비서진에서도 보니깐 용여가 직접 운전함. 


강원도 원주로 들어서는 중.  점점 더 외진곳으로 감. 

먼길을 운전해 도착한 곳은?



용여의  최대 숯가마로 입장. 




원래 입는 찜질복이 아니더라고요?!

음이온을 내뿜는 참숯. 

숯가마를  등지고 착석합니다. 



용여가 입은 옷은 딸이 보내준 옷임. 
지난주엔  매일 왔다고 함.  

어느새 용여를 중심으로 형성 된 수다 모임임.  숯가마에서도 인기 있는 용여의 채널.





삶을 재밌게 사는 방법은 뭐냐고 묻자. 그냥 살으라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숯가마에서도 전파하는 용여 명언집. 

그렇게 숯가마 찜질 30분째.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한 땀. 

자리에서 일어나는 용여. 





찜질을 마치고 외기욕 하러 나온 용여.

땀을  쫙 빼고 나니 더 시원한 산들바람.  시원한 바람과 함께 잠에 든 용여.





숯가마 안에서 구워내는 삼겹살.





식사는 삼겹살과 미역국.

쌈 한입 먹고 풍경 한 번 보고.  느끼는 대로 사는 80대 용여 인생.

최고의 힐링을 마침. 






나의 삶은 이제 시작이다.. 라는 마인드로 세팅하라고.


노후에 돈은 안 쓰면 종잇조각이라고 함.  이제는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보길!!

며칠뒤, 




오늘도 운전대를 잡는 쾌녀용여. 




박미선과 콘텐츠 촬영 날임.
30년 가까이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 





예쁜 곳은 항상 사진으로 남겨 놓는 용여. 





얼마 남지 않은 용여의 생일.




엄마와 딸처럼 서로 많이 챙기고, 그런다고.




힘든 시간임을 알기에 미선에게 많은 힘이 되어준 용여. 





시련이 있기에 더 빛나는 순간도 있는 법.





받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 베풀면 된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정식.


용여는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즐겁다고 함.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한 매니저.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시라고~~ 사랑한다고 하는 매니저.

출처: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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