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서서히 밝아오는 전주의 아침,
전주 한옥마을 일대라 가까운 거리에 식당이 있음.
전주 콩나물국밥이 유명한 이유는?!
콩나물 재배에 적합한 좋은 수질과 전주의 음식 문화가 만나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함.
여기는 오징어 사리가 있어서 같이 먹으면 해장에 좋음.
거기다가 수란도 함께 나오는데, 콩나물과 오징어, 달걀은 해장에 최고인 조합임.
세윤도 전주 올 때마다 가는 맛집이라고 함.
전주 콩나물국밥 삼대장 중 하나임. 수많은 콩나물국밥집들 사이, 전주를 대푷는 곳 중 하나임.
칭찬에 인색한 세윤도 정말 홀린 맛이라고 함.
그리고 돌김 먹는 법.
전주 사람들의 김 자르는 법이라며 그냥 봉지째 접으면 됨..ㅋㅋ
시장 입구에 있는 김만 파는 집이 있는데 그곳에서 산걸 콩나물국밥 집에서 나눠 먹던 풍습도 있다고 함.
전주 콩나물국밥은 두 종류로 나뉘는데
남부시장식은 따로 우려낸 국물로 뚝배리를 토렴하여 데우는 방식이고,
여기는 하이브리드 스타일이라고함.
남부시장식으로 토렴을 먼저 하고, 직화로 펄펄 끓인 다음,
수란은 무료 제공임.
국물이 너무 시원하다고 함. 개운하고 칼칼한 국물이 매력적임.
완성된 간으로 나오는 전주 음식. 오징어 사리도 넣어 보잣!
콩나물이 아삭아삭하고 아주 싱싱함. 머리가 작고 줄기가 가는 콩나물, 오징어 사리를 넣으니깐 맛있다고 함. 오징어 사리 추가는 필수로 하라고 함.
쫄깃한 오징어와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한입에 가득이라 좋음.
짭조름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음.
감칠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진다고 함.
진짜 과음하고 난 다음 날, 먹으면 술독이 싹 풀린다고 함.
젊은 친구들은 귀가 전 해장으로 먹고, 어르신들은 아침에 주로 방문한다고 함. 해장하러 와서 국물 맛에 또 한잔 더 먹게 된다고 함.
한국의 블루 라군답게 파랗다 못해 투명함.
맑은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들.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계곡 명소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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