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25시, 알.친.소. 뉴욕편. 데*브스 핫 치킨.





마지막으로 찾은 장소는 뉴욕의 데*브스 핫 치킨.




육식맨도 와 본적이 있는 곳임. 

2017년 오픈, 내슈빌 스타일 치킨을 파는 곳임. 


LA 주차장에서 900달러로 창업함.  현재는 전 세계에 4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음.




주차장에서 시작해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함. 




그라피티로 가득한 스트리트 감성의 힙한 내부.

현지 아티스트에서 의뢰한 그라피티.  매장마다 다른 디자인으로 되어있다고 해요.




7단계의 맵기 중 가장 매운 리퍼 맛을  먹으려면 서명도 해야함. 

캐롤라이나 리퍼로 만든 향신료가 들어간 치킨임. 
하바네로 보다 매운 미국의 캐롤라이나 리퍼. 

매운맛을 표현하는 단위인 스코빌 지수가  청양고추가 4천 shu 캐롤라이나 리퍼는 약 2백만 shu 임. 
이름조차 사신인 무시무시한 고추임. 


위험성을 알리는 면책 동의서임. 

육식맨의 평가를  보면 통증이라고밖에 설명이 안 된다.  너튜브 콘텐츠로 도전한 육식맨. 
매운걸 뛰어넘어 아프다고 함. 




소스  살짝  묻은 감튀도 맵다고 함. 
리퍼의 맛은 쓴맛. 

한가득 차려진 치킨샌드위치. 




마일드맛 단품 한화약 11000원.

중간 단계는 맛있다고함. 부드러운 패티에  버거를 먹으면 치킨샌드위치 많이 먹는데  먹어 본 것 중 1등이라고 함. 
젠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치킨 샌드위치.




리퍼맛 세트 약 15000원.

장갑 안에 시멘트를 넣고 얼굴을 맞은 맛이라고 함.





밀크셰이크로 매운맛 달래주기.
입은 저녁쯤 회복되었다고 함... 그런데 배는 2~3일동안이나 아팠다고 함..ㅠㅠ 
먹지마요. 이런거..ㅠㅠ

여러분들은 맛있는 중간 단계로 드시길...!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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