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작은 숟가락으로 파르페를 먹는! 여러 층이 보이니까 11개의 층으로 쌓을 예정임.
Parfait 완벽한.
옥수수부터 찌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넣은 뒤 파스타 면을 삶는다.
꽃등심을 후추, 소금으로 간한 뒤 굽는다.
데워진 옥수수알 자르기.
굽던 스테이크는 꺼내서 래스팅해주기.
삶은 파스타 면도 넣어줍니다.
크림치즈에 발사믹과 우유를 더해 잘 섞어주세요.
달걀에 트러플 소금을 넣어주세요.
믹서기에 아보카도와 올리브유를 넣고 갈아 퓌레만들기.
설탕, 밀가루, 달걀물, 버터를 섞어 그레이프 반죽을 만든다.
반죽을 얇게 펴바르기.
굽던 크레이프 위에 누룽지 과자를 잘게 부숴 올린다.
오이와 후무스 올리브. 올리브오일을 넣어 섞어줍니다.
크레이프는 잘라서 돌돌 말기.
스테이크는 큐브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만든 재료를 11가지 넣어준다.
손종원 셰프의 파르페 프린세스 1호점.
꼭대기부터 차근차근 먹기.
익숙한 맛이라고 함.
이게 강남스타일인가? 싶다고?!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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