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25시, 실컷 먹고 확실히 빼는 미국 밀워키 먹빼투어. 브래드포드 비치.




밀워키의 대표 해변인 브래드포드 비치.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내륙도시로  사실 진짜 바다가 아니라, 
미시간 호수에 만들어진 인공 해변임. 

미시간호 면적은 약 5만 8천 제곱 킬로미터. 
한반도 면적의 1/4크기임. 

바람이 긴 거리를 이동하며 파도가 치는 호수임. 

도로 침수 방지를 위해 인공  백사장을 만들면서 완성 된 비치입니다. 

0개가 넘는 비치발리볼 네트가 설치될 정도임. 




파도 치는게 영락없는 바다같다고 함?!

이곳은 호수의 바로 앞에 위치한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한정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바가 있습니다. 




더*

호수 앞에서 맥주와 간식을 즐기기 좋은 곳임. 





기대되는 맥주와 안주. 






맥주는 한화 약 1만 1천원.
청량하고 시원한 맛임. 




치즈커드 한화 약 1만 8천 원. 

맥주를  넣은 반죽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치즈커드임. 

커드는 우유에 유산균과 응고제를 넣어 유청을 분리한 것.  치즈가 되기 직전의 상태입니다. 
열을 가해도 녹지 않고 모양이 유지되요.

쫀득한 식감이 포인트임.  치즈스틱처럼 늘어나진 않은데 맛은 같음. 
한입에 먹기 딱 좋은 치즈커드임.  

맥주를 부르는 맛. 




시카고도그 한화 약 1만 5천원.

소고기 소시지, 양파, 피클, 렐리시 등의 재료를 넣어 만든 시카고식 핫도그임.

케첩 대신 머스터드로 마무리.  케첩을 금기시 할 정도라고 함. 




통째로 들어간 매운 고추 피클, 다진 피클 렐리시. 

피클이 주는 단맛과 상큼함.  피클과  머스터드로 깔끔하게 완성되는 맛임. 




렐리시는 채소를 잘게 다져 식초, 설탕, 향신료에 절인 피클   소스임.
피클로 끝나는 시카고도그. 

K- 입맛 저격하는 맛. 
미시간 호수 바라보며 배부르게 즐긴 피크닉 타임. 


출처: 톡파원 25시.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