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8화, 모솔특집, 3일차 아침. 그리고 손잡고 랜덤데이트. 33기.



싱그러운 물줄기를 따라 새롭게 시작되는 3일 차 아침. 

오전 7시 30분. 

 일찌감치 하루를 시작하는 영철과 영식.







본분에 충실했던 영호는 여자들을 위해 아침 식사 준비중임. 




음식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영수라고 함. 

여자들은 노 메이크업에 잠옷일 땐 못 나가는게 당연합니다. !!!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서서히 흔들리는 영수의 인내심.
어제 놓친 대화 타이밍을 만회하기 위해 용기를 내 영자를 찾아온 영식. 





본격적으로 직진을 선언한 영식! 영자의  마음엔 변화가 생겼을지?




진짜 다대일 마니아를 만나 봐야 1:1의 소중함을 알거라고,

익숙하지 않으니 더욱 거부 반응을  보이는 듯.




나를 좋아해 주는 남자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를 원하는거 같다고.




호감도가 확 상승했다는 영수.  
첫인상보다 천천히 알아간다는 말에 마음이 편해졌던 영수.





그리고 꽃단장하고 나간 광수.




거실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그렇게 작은 오해가 생긴 광수는 정숙이 나올 줄 알고 대기 중. 

이맛에 보는 모솔특집. 




기다림조차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함. 




영자를 향한 영식의 외사랑은 랜덤 데이트에서도 이어질지?




정숙은 동갑이나 또래를 선호하지만..

생각보다 대화는  잘 이어졌지만, 나이에서 확고해 보였던 정숙.

근데 호감도는 올라갔다고 함.




이후 현숙을 불러 다른사람도 알아보겠다는 뜻을 전하는 광수.



그리고 못다 한 대화 신청을 하러 온 영수. 




직진 선언후 영자 외사랑에 돌입한 영식.  여자들을 찾아가 영자 선택이라고 공표함.




두분이  손잡고 랜덤 데이트.

과연 사랑의 신이 점지한 운명의 상대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33번지 솔로 나라.
특히 서툴지만 분명히  나아가고 있는 광수의 변화가 더욱 뜻깊다고 함.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광수의 행보.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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