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적 참견 지섬, 다영의 스케쥴, 다영의 식단, 채소스틱 먹는 법.







레슨보다 거의 독학으로 독하게 터득한 영어.






다영의 스케쥴, 6시 25분 일어나서 얼굴팩, 영어공부를 함!!







생 방울무를 먹기!






김과 채소로 식사를 한다고.
곱창김에 채소싸서 먹는데 너무 맛있다고 함.

열세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고시원 생활을 했는데 힘들지 않았다고, 꿈에 대한 열망으로 고생보다 즐거움이 컸던 시절이라고 함. 빛이 많았던 아버지는 어머니 명의로 빚을 졌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다고.

때마침 태풍 피해도 겪었고, 엄마는 투잡, 쓰리잡까지 해야했는데 너무 멋있는 여자였다고.
곰장어가게도 하시고 낮에 시간이 빌 때는 보험도 하시고 생계를 위해 끝임없이 노력하셨는데,




그런 엄마가 다영에게 항상 했던 말은  제주도 여자들은 이렇게 강인한 거야.
너도 어디서든 항상 씩씩하게 자라야 해, 엄마의 눈물을 보고 상황의 심각성을 느꼈다고.

그 뒤로 서로의 버팀목이 된 두 사람.



하루를 25시간처럼 바쁘게 사는.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쓰는 프로 갓생러라고함.


출처: 전지적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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