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 부산, 녹즙집의 수상한 메뉴.
부산의 한 온천장 근처, 약속이라도 한 듯 향하는 이곳.
바로 ㅊ 녹즙.
ㅊ 녹즙은 숨은 분식의 성지입니다.
요즘 부식집 가서 5천 원 한 장이면 떡볶이랑 튀김하나해서 2개 먹을수 있죠.
여기서는 떡볶이 오뎅, 만두 호떡까지 풀 코스로 먹을 수 있어요.
물떡도 있는 찐 분식집!! 5천 원의 플렉스.
물떡이 500원. 호떡도 500원.
떡볶이 1인분 천원, 식혜도 500원.
푸짐하과 반비례하는 가격!!
분식 물가 역행하는 곳! 가격만 착한 게 아닙니다!
가격도 착하고 맛도 착한, 부산 스타일의 새빨간 떡볶이.
국내산 재료로 만든 어묵, 달달쫀득한 간식인 호떡.
간식 많이 먹는 어린이들도 고물가에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곳.
부산 녹즙집이 사실은 물가 파괴 분식집임.
누구나 부담 없이 외칩니다!
내가 쏜다 ~ 다 시켜~
8위 대구, 시대를 역행하는 000
존재 자체로 감사한 곳!!
천 원 김밥 사러 동네 사람들 오픈 런?!
요즘 삼각김밥도 천 우너에 못 먹는데요.
저렴한 꼬마김밥이 아닙니다.
천 원짜리 행복김밥. 단골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인데,
프리미엄 김밥들도 단돈 1500원.
무려 50%나 비싼 메뉴....ㅋㅋ 종류별로 사도 부담제로네요.
7년 전에 시작한 김밥 장사,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만 4시간만 운영하는 김밥집으로
포장 전용 김밥집입니다. 오전 9시쯤 되면 일부 김밥은 품절, 서둘러 오픈 런하는 김밥집입니다.
매일 저렇게 장사하시는 사장님!! 치솟는 밥상 물가, 가격 역행하는 김밥집!!
고물가 시대도 끄떡없다! 김밥 싸 들고 피크닉 고고!!
7위 기력 충전!! 추어탕이 단돈 000
기력이 뚝뚝 떨어질 때, 보양식으로 에너지 충전 필요!!
하지만 지갑 걱정에 망설이게 되는게 보양식이죠.
서울 상암동 기준 보양식 시세를 분석해 보니,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추어탕도 1만 원대를 넘기는게 대부분이죠.
원재룟값 생각하면 납득되긴 하죠. 이곳은 추어탕 갓성비 맛집입니다.
문전성시라 줄 서서 먹는 맛집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합리적 의심. 저렴한 가격이지만 그렇지 않은 퀄리티.
삶은 미꾸라지를 일일이 손으로 으깨는 방식에 곱게 간 쌀이 비결이라고 합니다.
"국물이 담백해서 맛있고, 구수해요!"
추어탕만으로 이미 만점임!! 이 집이 미친 가성비인 이유는?
평범한 공깃밥이 아니라
갓 지어낸 솥밥의 탱글탱글함. 뜨끈한 추어탕 한 그릇!!
누룽지 숭늉으로 입가심하면 좋아요.
솥밥까지 챙겨주는 부천의 보양식 성지!!
지갑 걱정 없이 기력 충전!! 갓성비 맛집!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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