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돈내산 독박투어, 독박투어 최초 크루즈 여행,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사세보항으로 떠나는 여정. 나가사키짬뽕 먹으러!

 

독박투어 최초 크루즈 여행,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사세보항으로 떠나는 여정.

독박즈가 탑승할 크주르는 다양한 시설부터 한식, 중식, 일식, 양식 한 자리에 총집합임!

바닷바람을 맞으며 쉬어가는 노천 자쿠지도 있음.



실내가 굉장히 크고 깔끔하네요.

비싼 비용에 서로 독박 안하려고 굉장히 노력중임.




8층 대공연장에서 11층으로 이동.





밤을 밝히는 불빛 덕에 낭만적인 분위기가 물씬임.





바다 위에서 제대로 힐링 하는 독박즈!






목욕탕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밝을 때 오면 끝내주는 오션 뷰도 볼 수 있음.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목욕을 마치고..

다음날 아침. 





승객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줄 진하고 담백한 전복죽.

바다 뷰와 함께하는 아침 식사!! 

즐겁게 놀고 쉬다 보니 어느새 일본 도착.





약 1시간 이동해야되서 차 2대에 약 60만원에 빌려야해서 장거리 노선 열차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열차 비용은 약 10만원이면 됨.

사세보항 근처에 역이 있어요. 나가사키에 도착해서 짬뽕 먹기로.




사세보역에서 나가사키역으로 이동!
환승하지 않고 바다를 끼고 달리는 시사이드 라이너 열차.




시사이드 라이너 편도 열차 1930엔 .





바다를 따라 달리는 해안 열차.




드넓은 수평선을 보며 이동하는 낭만 열차.
바로 옆에 펼쳐진 탁 트인 바다.

약 2시간 걸려요.

일본 서쪽에 위치한 항구도시, 일본 3대 야경을 볼 수 있어,  나가사키 짬뽕과 카스텔라의 본고장이죠.

동서양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항구도시 나가사키.





나가사키 차이나타운은 일본 3대 차이나타운 중 하나!
일본의 개항지라서 선진 문화를 빨리 받아들였습니다. 

대표적으로 포르투갈의 스펀지빵이 나가사키 카스텔라도!
카스텔라도 나가사키 명물중 하나입니다.



나가사키의 매력을 알리는 플리마켓.

쫄깃쫄깃하게 잘 구워진 오징어도 먹고, 





무료체험인 누구나 할 수 있는 막대 넘어뜨리기.



커피도 한잔 먹기로!





나가사키 노면전차.

나가사키의 주요 관광지를 대부분 연결하며 저렴하고 편리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음.





정류장 맞은편에 위치한 카스텔라 가게.




내부로 들어가면 보이는 수많은 카스텔라들.
16세기 포르투갈에서 전해져 지금은 나가사키의 명물이 됨.

약 125년 동안 운영한 카스텔라가게입니다.




제일 기본 카스텔라를 고른 독박즈, 가격은 11400원.



촘촘하게 박혀있는 설탕 알갱이.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카스텔라, 빵 먹고 커피 먹으면 단맛이 강해져  더 맛있죠.

나가사키 짬뽕먹으러 이동!!




노면 전차 가격은 1인당 150엔입니다. 





노면전차를 타고 이동하기.

일본 3대 차이나타운이라 유명한데 이 가게는 130년 된 곳이라고 함. 

100년 넘은 가게가 많은 일본. 




나가사키 차이나타운 도착.

17세기부터  중국과 무역이 왕성했던 나가사키,  항구 주변으로 생긴게 차이나타운.
일본 3대 차이나타운 중 하나로 유명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합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활기찬 거리입니다. 

나가사키 신치 중화가. 

차이나타운 입구에 위치한 짬뽕 맛집. 




푸짐한 건더기와 담백한 육수, 본고장에서 만난 나가사키 짬뽕.
다양한 나가사키의 중식까지. 

사람들의 발길을 차이나타운으로 이끄는 곳. 130년 전통 나가사키 짬뽕 맛집임.

나가사키짬뽕 5개, 사라우동 2개, 탕수육 1개,  교자2 개와 동파육 1개,  맥주와 물까지 주문완료. 





맛있게 튀겨진 겉바속촉 돼지고기에 새콤 달콤 소스로 화룡점정.
일본식 탕수육인 스부타.





돼지 뼈와 닭 뼈를 고아 만든 맑은 백탕 속, 

각종 해산물과 채소의 풍미가 더해진 담백한 짬뽕인 나가사키 짬뽕.

감칠맛에 녹아든다고 함,  진한 감칠맛 끝에 터지는 개운함,  한국 짬뽕처럼 얼큰하진 않지만, 

깊고 시원한 나가사키 짬뽕. 고추로 얼큰함을 주는 한국과 달리, 담백하지만 진한 육수가 매력적임.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다고 함. 
같이 먹을 단무지가 없어서 아쉽다고... 






얇게 튀긴 면 위에  볶은 해산물과 채소로 아삭한 식감까지 추가!! 

국물없이 즐기는 사라우동입니다. 

처음 맛보는 특별한 사라우동, 일본식 우스터 소스 넣어서 먹기. 

진한 풍미 속 새콤달콤한 우스터 소스, 면도 튀겨서 조금 바삭바삭하고  감칠맛에 날개를 달아준 새콤달콤 소스. 
초딩 입맛 취향 저격,  입안에서 퍼지는 새콤달콤함과 바삭함.  사라우동까진 성곡적임. 





교자와 동파육까지 맛있음.

닭과 돼지 뼈 육수로 만든 짬뽕에 일본 라멘 느낌도 난다고 함.

그래도 라멘 말고 나가사키 짬뽕 먹을거라고 함. 



도심을 벗어나 약 20분 정도 이동해 나가사키 펭귄 수족관으로 갑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있어요.
나가사키에 있는 어부들이 고래를 잡으러 갔는데,  펭귄이 딸려왔다고.?!

포경을 하며 남극항로를 개척하던 중 자연스럽게 펭귄을 접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해양 활동의 중심지인 나가사키에 펭귄 전문 수족관이 설립됨.






다양한 종류의 펭귄들을 볼 수 있고 총 9종이 있음.

생태체험은 수영, 먹이 활동등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전 세계 유일 펭귄 전문 수족관임.



출처: 니돈내산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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