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뭐하게, 타코맛집, 동탄호수공원,. 동탄은 왜 젊을까?? god eat. k-멕시칸 타코. 바비큐 폭립 파히타.



지자체가 선정한 제일 젊은 도시가 동탄이라고!





동탄은 왜 젊을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들,  만 명이 넘는 일자리 창출,  젊음의 도시답게 트렌디한 맛집들.

맛자매가 갈 맛집은?
연매출이 420억이라는 듣고도 빋기지 못할 금액임.
젊은 입맛을 사로잡은 웨이팅 맛집임. 





고대 신전에 들어온 듯한 느낌.

K-멕시칸의 쌈, 타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코 4종, 육즙 가득한 바비큐 폭립을 찢어 
김밥처럼 돌돌 말아 먹는  바비큐 폭립 파히타. 




멕시칸도 비빈다!!

한국인 입맛을 저격하다.  매콤한 소스를 곁들인 K- 멕시칸, 엔칠라다.

그리고 웰컴 드링크는 고수 프로즌. 




맛있게 즐기는 법은 고수 뜯어 먹기.
여름과 잘 어울리는 고수 프로즌. 
바다가 생각나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라고 함. 




바비큐 폭립 파히타. 





형형색색 다채로운 타코 한 접시.

치킨, 포크, 불닭, 통새우,  아삭함이 살아있는 신선한 채소에 취향따라 다양한 토핑의 타코 4종.




세리는 치킨타코에 음료에 있던 고수를 더 넣어서 먹어본다.

타코가 다른 곳보다 큼. 




유이는 불닥타코, 불닭의 매콤함이 제대로 입맛 저격. 앞으로 타코 자주 먹을 수 있겠다고 함.

영자는 통새우 타코로, 너무 신선하다고.




푸짐해서 타코 먹는 맛이 난다고 함. 
채소도 좋은거를 쓰지만, 타코 소스도 너무 맛있다고 함. 




시그니처 통새우 타코에는  고소하고 상큼한 랜치소스를 추천. 




포크와 치킨 타코에는 치폴레의 매콤함이 특징인 치폴레 랜치로. 

소스들이 더해지니까 멕시코의 맛이 제대로 나면서도  한국과 멕시코의 완벽 커래버. 
한국 사람 입맛에 제일 잘 맞는게 멕시칸 요리인거 같다고, 소스도 그렇고, 




영자를 위한 대왕 토르티야.
 



토르티야에 취향껏 토핑 올려 싸 먹는 바비큐 폭립 파히타. 





매콤한 칠리밥을 올리고, 




볶은 채소, 방울 토마토, 꽈리고추, 새우를 올려줍니다. 

그리고 파히타의 화룡점정,  폭립을 올려준다. 





세리의 폭립 파히타로 만드는 타코는??!!




과카몰리 소스를 듬뿍 넣어준다. 





꽈리고추와 새우를 넣어줍니다. 





든든한 포만감을 위한 밥도 넣어줍니다. 






특제 양념에 잘 훈연한 돼지 등갈비로 불향을 한 번 더 살림. 

파히타 한 판 추가 주문하기.





파인애플을 넣고 파히타의 주인공인 폭립을 넣어줍니다.



화룡점정은 랜치소스로!!




잘 말아주면 완성.




세리표 파히타 김밥.

밥 넣으니까 기절할 맛, 밥이 약간 매콤해서 잘 어울린다고 함.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존재감 확실한 매콤한 칠리 밥.
고수를 소스에 버무리듯 넣어 먹어으니까 매콤함과 고수가 되게 잘 어울린다고.





옥수수튀김에 특제 시즈닝을 입힌 콘립. 

문막휴게소 지나기 전에 마약옥수수가 있는데,  그 옥수수보다 다섯 배는 맛있다고.
달콤 짭짤한 시즈닝이 매력적인 콘립.






매콤한 소스를 곁들인 K- 멕시칸 엔칠라다. 

코코넛 밥, 다진 고추, 양파와 피망, 특제 닭고기를 넣고,  이국적인 재료로 비빔밥이 비벼집니다.
토르티야 안에 치즈와 비빔밥을 넣고,




돌돌말아 분홍 소스를 부어줍니다.
바로 로제소스인데 콘카르네와 크림을 합친 멕시코식 로제 소스임.

소스를 듬뿍 올리고 담백한 맛을 위해 오븐에 조리합니다. 크리미한 랜치 소스까지 올려주면 완성.




유이의 원픽은 엔칠라다.
달달한 로제가 아니고  코코넛 밥과 로제 소스의 환상 조합,  토르티야까지 함께하니까 원픽이었다고 함.  
로제 소스와 오동통 새우의 환상 케미.

영자는 진짜 먹어 볼 건 다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또한 너무 맛있어서 더 오래 살아야 할거 같다고.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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