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첫 날 호텔 도깨비를 찾은 손님.
손님도 직원도 떨리는 첫 체크인과 첫 제주 숨길 수 없는 설렘까지.
해외 손님들이 지내게 될 한옥 호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제주 올레길 투어.
호텔 도깨비 표 미역국과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고사리 비빔밥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손님들의 첫 저녁.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한 음식 비빔밥. 오늘의 저녁 식사 고사리 비빔밥.
매운맛이 힘들면 간장소스로!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호텔 도깨비의 첫 번째 저녁 식사.
보리로 만든 전통 과자와 식혜.
제주도 체험하기는 한라산 등산을 할 수 있음.
중간 코스까지 갔다오기.
두번째 체험은 승마와 감귤체험.
2일차 아침 메뉴는 달달한 단호박죽.
단호박을 전자레인지로 4분 정도 익히면 손질이 쉬워집니다.
셰프 준이의 킥은 우유를 넣어 고소함을 높여줍다.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줍니다.
아침 일찍 잠들어 있던 호박죽도 깨우고, 한라산 팀을 위해 보온병에 담아줍니다.
호텔 도깨비에만 있는 특별한 체험.
동절기인 10월부터 3월에는 5시부터 12시까지 입산이 가능합니다.
15시 하산이 원칙이며 한라산 탐방 시 예약 확인이 필수입니다.
한라산의 뜻은 은하수를 잡아당길 만큼 높은 산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 한울산에서 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에 오르기전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마스터 지휘하에 분주히 움직이는 직원들.
아침식사는 단호박죽과 토스트로,
단호박죽은 면역력 강화, 변비 예방 등에 도움을 주며 겨울철 영양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한겨울에도 얼지 않고 등반객들의 식수로 이용됩니다.
귤 따기 체험과 귤 모자 사기.
제주도의 필수 코스, 귤 따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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