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도깨비, 오픈 첫 날. 고사리 비빔밥. 단호박죽 만드는 법.



오픈 첫 날 호텔 도깨비를 찾은 손님.
손님도 직원도 떨리는 첫 체크인과 첫 제주 숨길 수 없는 설렘까지.

해외 손님들이 지내게 될 한옥 호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제주 올레길 투어.

호텔 도깨비 표 미역국과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고사리 비빔밥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손님들의 첫 저녁.




비빔밥의 핵심은달걀프라이도 넉넉하게!

바다가 주는 것들로 살아가는 제주도 사람들.  




제주의 특산물 고사리가 오늘의 메인입니다.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한 음식 비빔밥.  오늘의 저녁 식사 고사리 비빔밥.




밥은 적당히 넣고 각종 채소들은 먹고 싶은 만큼 넣는다.

매운맛이 힘들면 간장소스로!






비빔밥 대성공!!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호텔 도깨비의 첫 번째 저녁 식사. 





사랑방에 모여 간식 타임.
보리로 만든 전통 과자와 식혜. 

제주도 체험하기는 한라산 등산을 할 수 있음.




한라산은 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산으로 국립공원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었죠.

중간 코스까지 갔다오기.

두번째 체험은  승마와 감귤체험. 

낯설지만 정겨운 호텔 도깨비에서의 첫날밤. 







2일차 아침 메뉴는 달달한 단호박죽.





단호박은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단호박을 전자레인지로 4분 정도 익히면 손질이 쉬워집니다. 





찹쌀가루는 30분 정도 불리기.




단호박은 씨를 제거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단호박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기.





잘 익은 단호박 껍질을  벗긴다. 





믹서기에 곱게 갈아준다. 




찹쌀 물을 넣어 되직하게 끓인다. 




곱게 간 단호박을 넣어 뭉근하게 끓인다. 

셰프 준이의 킥은  우유를 넣어 고소함을 높여줍다.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줍니다. 








아침 일찍 잠들어 있던 호박죽도 깨우고, 한라산 팀을 위해 보온병에 담아줍니다. 




호텔 도깨비에만 있는 특별한 체험. 

동절기인 10월부터 3월에는 5시부터 12시까지 입산이 가능합니다. 
15시 하산이 원칙이며 한라산 탐방 시 예약 확인이 필수입니다. 

한라산의 뜻은 은하수를 잡아당길 만큼 높은 산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 한울산에서 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에 오르기전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마스터 지휘하에 분주히 움직이는 직원들. 



아침식사는 단호박죽과 토스트로, 




단호박죽은 면역력 강화, 변비 예방 등에 도움을 주며 겨울철 영양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영실 탐방로는 산림청에서 지정한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 있으며 한라산 노루를 가장 근접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곳임. 윗세오름까지 등반할 예정임.









노루샘은 노루가 와서 물을 먹는 곳이라 해서 노루샘이라 불립니다. 
한겨울에도 얼지 않고 등반객들의 식수로 이용됩니다. 





더 늦기전에 하산하기로. 


귤 따기 체험과 귤 모자 사기. 




싱그러운 감귤 향이 가득한 곳. 

제주도의 필수 코스, 귤 따기 체험. 





기념품 상점에 귤 모자도 있음.





즐거웠던 귤 따기 체험.!!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이 가득한 호텔 도깨비.


출처: 호텔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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