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사위가 친구들 데리고 처갓집 가는건 드물죠. 장모님께 예쁨받고 싶은 준호는
그리고 장모님이 추천하는 동해 여행지.
그리고 준호가 예약한 오늘의 숙소.
지민의 초등학교 동창 부모님이 하는 횟집이라고 해요. 사장님 댁이 장모님 댁 옆집이라고.
모둠회와 대게2마리 주문 완료.
시원한 양념장에 비벼 먹는 새콤달콤한 물회임.
요건 서비스!!
전복부터 해삼까지 가득한 물회.
모둠회와 대게 2마리 가격은 40만원입니다.
모둠회는 주문 즉시 떠 씹는 맛이 살아있는 신선함이 느껴진다고 해요.
고소하고 감칠맛 가득한 대게,
대게 내장 찍어서 한입 가득 먹기.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
동민의 대게 잘 발라 먹는 방법.
그리고 빨아 먹을 때 속은 빨아들이면서 목은 닫아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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