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크림을 끓이는거 같고, 한국은 확실히 크림을 좋아하는거 같다고.
우유가 산과 만나면 응고되는 원리를 이용해 우유 정제, 정화하는 방식으로 맛을 더 부드럽게 하고 색을 맑게 하는 기법입니다.
기술적인 면에서 더 기대하게 만든 도전자.
실내 온도 때문에 예측이 불가한 발효 타임, 본인이 원하는 발효 타임을 맞출 수가 없다고.
반죽 온도가 계산해 둔 것보다 너무 올라가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저렇게 대처를 할 수 있는게 경험이죠.
동그랗던 기존 크림빵과는 다른 모양의 기다린 빵이 등장.
소년의 크림빵.
매장에서 만들고 판매하는 크림빵이 아니고, 너무 고마운 빵인데 막 미웠다고,
크림빵이 준 성공 뒤에 감춰졌던 마음의 짐, 이 경연에서 나크림빵 말고 원래 하고 싶었던 빵에 옜날 어릴 때 먹어본 빵, 후회 없이 보여주고 크림빵이랑 멋지게 이별하자.
한 메뉴에 12년의 힘을 보여주고 있었고 어렸을 때 먹은 그 맛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미미는 원래 빵은 약간 부드럽운데 이빵은 푸석푸석하면서도 크림이랑 맞닿으면서 식감이 다 바뀌고
기존 크림빵이 주는 다양한 식감과 맛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오늘은 조금 아쉽다고.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합격이더라고요.
경험과 노하우에서 이런 경연대회에서 빛을 발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출처: 넷플릭스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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