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이트에서 무려 3표를 받은 영수. 공평해도 너무 공평했던 데이트.
그렇다면 1대 1대화에서는 또 어떤 모습일지, 이어디는 돌싱 남녀들의 첫 데이트는?
지난주 여자들의 선택 이후 상철과의 첫 1:1 데이트를 갖게 된 현숙.만사 공평한 영수의 알 수 없는 태도에 점차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한 그녀들.
별도 달도 따줄 것 같던 님은 어디로...?!
똑같이 배분된 논란 속 시작된 1대 1대화는 과연?
아침에는 광수, 저녁에는 영수, 오늘 하루 이렇게 데이트를 한 셈이어서..
금반지의 인연 정숙과의 1대 1 대화.
세분 다 괜찮아서 누가 제일 마음 가는진 아직은 모르겠다는..
옥순을 원했던 세 남자를 제치고 옥순과 첫 데이트를 하게 된 승자 영호.
옥순의 자녀에 대해서 집중 질문하는 건 좋은 접근이라는 생각.
지금 무엇보다도 아이 걱정이 큰 옥순의 마음을 알아주는 질문들. 그게 영호가 굉장히 잘하는 거 같다고.
잠시 후 대리운전 번호를 받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난 영호는 그대로.
포장 주문 값까지 마치고 돌아옵니다.
현실적으로 끌린 부분은 정희님. 사는 지역도 비슷하고 딸을 혼자 키우는 부분까지 비슷하다는 광수.
너무 하고 싶은데 왜 나는 못 하지? 하는 반성과 자책으로 눈물이 터져버렸다는 영철.
호감이 올라갔다는 순자와, 순자가 챙기는 게 부족한거 같다는 영철.
어느덧 첫 데이트를 마치고 하나둘씩 숙소로 돌아오는 돌싱 남녀.
정희는 첫인상 선택 후 함께 차를 타고 숙소로 오며 나눴던 대화는 즐거웠으나,
그렇게 열린 결말 따위 없이 영철의 마음을 말끔히 정리해 준 정희.
1.7명에서 0.7명만 남은 위기의 순간! 다 필요 없고 오직 피아노!!
영자의 자기소개를 듣고 비로소 생각났던 가장 중요한 조건.
이상형 조건 세가지를 다 없애고 피아노 하나면 올 패스라는 영철.
그렇게 열린 결말로 둔 채 광수의 마음을 하늘의 뜻에 맡긴 옥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밤, 내일을 위해 자리를 파하는 돌싱들.
이틀 차 끝자락, 배웅을 핑계로 잡아낸 광수와의 대화.
영숙의 거주지인 부산 때문에 잠깐 뒤로 물러나서 관망하던 도중,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괜히 더 마음이 복잡해진 영숙.
오늘의 선택은 여자들이 하기로!
다음 주! 피바람을 몰고 올 라이벌들의 격돌.
아직까진 공평 대마왕은 아니나 고공행진을 그리는 인기가 많음.
출처: SBS plus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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