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돌싱특집. 220화 돌싱 남뎌들의 첫 데이트.

 

첫 데이트에서 무려 3표를 받은 영수. 공평해도 너무 공평했던 데이트. 

그렇다면 1대 1대화에서는 또 어떤 모습일지, 이어디는 돌싱 남녀들의 첫 데이트는?

지난주 여자들의 선택 이후 상철과의 첫 1:1 데이트를 갖게 된 현숙. 

만사 공평한 영수의 알 수 없는 태도에 점차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한 그녀들. 




결혼은 정말 현실이죠.
별도 달도 따줄 것 같던 님은 어디로...?!

똑같이 배분된 논란 속 시작된 1대 1대화는 과연?





스타트업 대표 다운 설득력 있는 말씨. 

아침에는 광수, 저녁에는 영수, 오늘 하루 이렇게 데이트를 한 셈이어서..






영숙은 영수와 광수중 흔들리는 중.


영숙의 고민이 찐빵처럼 부풀어 오를 때쯤 두번째 순서 영자와의 1대 1 대화.





영숙이한테 관심이 있다는 얘기에 영수에 대한 호감은 떨어졌지만 한번 더 확인해봐야할거 같다는 영자. 


금반지의 인연 정숙과의 1대 1 대화. 





정숙은 잠깐 삐쳤을 뿐 막상 1대 1로 다시 보니 괜찮은 남자인거 같다고. 





기존에 영숙과 정숙에 대한 매력은 충분히 느끼고 있던 와중,  오늘은 영자님의 매력을 발견했다는 그. 


세분 다 괜찮아서 누가 제일 마음 가는진 아직은 모르겠다는.. 


옥순을 원했던 세 남자를 제치고 옥순과 첫 데이트를 하게 된 승자 영호.






옥순의 자녀에 대해서 집중 질문하는 건 좋은 접근이라는 생각. 
지금 무엇보다도 아이 걱정이 큰 옥순의 마음을 알아주는 질문들.  그게 영호가 굉장히 잘하는 거 같다고.





잠시 후 대리운전 번호를 받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난 영호는 그대로.

포장 주문 값까지 마치고 돌아옵니다. 






그리고 광수와 정희의 데이트.  서로 인근 동네 주민, 

현실적으로 끌린 부분은 정희님. 사는 지역도 비슷하고 딸을 혼자 키우는 부분까지 비슷하다는 광수. 




숙소 밖에선 설렘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 어느새 고독함만 가라앉은 이곳. 

첫인상 0표에 이어 첫 고독 정식도 함께하게 된 경수와 영식. 




그리고 영철과 순자의 데이트. 



너무 하고 싶은데 왜 나는 못 하지? 하는 반성과 자책으로 눈물이 터져버렸다는 영철. 




호감이 올라갔다는 순자와, 순자가 챙기는 게 부족한거 같다는 영철. 


어느덧 첫 데이트를 마치고 하나둘씩 숙소로 돌아오는 돌싱 남녀.





오늘 데이트한 영철을 바로 옆에 두고는 상철에게 관심을 보이는 순자. 





경쟁자가 있는 상철을 향해 불타올라버린  도전욕구. 




과연 이성적인 감정을 나눌 수 있는지 먼저 다가가서 확인해 볼 예정이라고.






3대 1 데이트하고 돌아오니 사방이 적이라는 정숙. 




영철은 정희에게 대화신청을 하고, 

정희는 첫인상 선택 후 함께 차를 타고 숙소로 오며 나눴던 대화는 즐거웠으나, 




뭔가 사촌오빠같았고, 마음에 둔 3명중 영철은 없다고.

그렇게 열린 결말 따위 없이 영철의 마음을 말끔히 정리해 준 정희. 

1.7명에서 0.7명만 남은 위기의 순간! 다 필요 없고 오직 피아노!!

영자의 자기소개를 듣고 비로소 생각났던 가장 중요한 조건.



자기소개 중 35년째 피아노 외길이었단 영자의 말에 마음이 크게 움직였던 영철. 

이상형 조건 세가지를 다 없애고 피아노 하나면 올 패스라는 영철. 






그렇게 열린 결말로 둔 채 광수의 마음을 하늘의 뜻에 맡긴 옥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밤, 내일을 위해 자리를 파하는 돌싱들. 

이틀 차 끝자락, 배웅을 핑계로 잡아낸 광수와의 대화.





영숙의 거주지인 부산 때문에 잠깐 뒤로 물러나서 관망하던 도중,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괜히 더 마음이 복잡해진 영숙.





영숙의 고백에 뒤이어 이번엔 영철의 고백을 공유하는 영자. 




정숙 앞 공개 고백 시전? 팀 영수에 과감히 끼어든 현숙.




발밑으로 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한 돌싱 나라 3일 차 데이트 선택.

오늘의 선택은 여자들이 하기로!





다음 주! 피바람을 몰고 올 라이벌들의 격돌.

아직까진 공평 대마왕은 아니나 고공행진을 그리는 인기가 많음. 


출처: SBS plus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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