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스릴, 짜릿함 살아있음을 느껴라19, 1위 vs 18위

 


1위 vs 18위  000을 조심하세요!!


이번 특종은 담력 좋은 사람들을 위한 코스, 

미국 조지아주 중심부, 




매혹적이면서도 고요해 보이는 물길.

쨍쨍한 태양 아래, 반짝이는 빛.  평온하기 이를 데 없는 호수, 

과연 평온하기만 할까...?!

이 호수는 사실, 1956년 조성된 이래,  죽음의 기운이 깃든 곳입니다. 




언뜻 평온해 보이는 호수지만,  끔찍한 비극을 간직한 호수입니다. 

듣고 보니 음산해 보인다고.  러니어 호수가 자리 잡았던 곳은.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핍박받고, 수많은 죄 없는 사람들이 억울하기 죽어 나갔던 곳입니다. 

공동묘지가 있던 터입니다. 호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장하지 못한 무덤들 중 일부가 있습니다. 

호수 아래, 외로이 남겨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호수에는 한 맺힌 영혼들이 많아서, 호수에 방문한 사람들을  계속 데려가는 거래."

흉흉하게 퍼진 소문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호수의 여인에 대한 전설이 있습니다. 




1958년 두 여성이 익사를 했는데, 그 후 파란 드레스를 입은 손 없는 시신을 발견, 

공포에 떤 사람들, " 수영하는 사람들을 납치해서 익사시킨다!"

유령이 실재하는 걸까...?




자동차 추락 사고, 선박 충돌, 감전 사고,보트 폭발 사고 등 갖가지 기이한 사고들이 생기고

700여 명이 익사를 했습니다. 최근까지도 끊이지 않는 사고, 

" 마치 누군가 물속으로 꿀어당기는 것만 같았다." 는 생존자들.

생존자들의 공통된 증언을 보면, 공포의 장소가 된 러니어 호수.

오싹한 소문을 타고 명소가 된 러니어 호수. 
파란 드레스를 입은 호수의 여인을 조심하세요.


1위 vs 18위 3....2....1.0000?


도파민 & 아드레날린 폭발!! 짜릿한 스릴을 선사 하는..

스릴 보증 수표 번지 점프.

지금까지 등장한 스릴 넘치는 순간,  

댕에서의 번지 점프, 스키 타며 번지 점프 등  다양한 번지 점프를 소개했지만, 이번 번지 점프는.. 

여타 번지 점프와 다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밤.

암흑 속으로 번지!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경험 가능합니다.  블랙 아웃 번지 점프!

앞이 안 보이는 것 외에는 일반 번지와 같은 암흑 번지. 어둠 속에서 오는 미지에 대한 공포.

미지에 싸인 무엇이, 얼마나, 어디로! 상황 파악도 안 되는 암흑 속으로 약 40m 수직 낙하.




그 자리에서 다음을 기약!

원한다고 가능한 것이 아닌 리미티드 경험입니다.  조건이 맞는 계절에만 한정 운영합니다.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한정되어 있어 더 귀한 경험. 번지 점프 마니아들은  꼭 해야 하는 색다른 경험.

아무 데나, 아무 때나 경험 불가능한 진귀한 스릴.






1위는??

3..2..1... 암흑 번지! 

번지 점프만으로도 무서운데 높이가 얼마나 되는지 모른채,  암흑 속으로 떨어진다는게 상상만으로도 무서울 것 같아서  1위로 선정했다고 함.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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