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종은 담력 좋은 사람들을 위한 코스,
쨍쨍한 태양 아래, 반짝이는 빛. 평온하기 이를 데 없는 호수,
과연 평온하기만 할까...?!
이 호수는 사실, 1956년 조성된 이래, 죽음의 기운이 깃든 곳입니다.
듣고 보니 음산해 보인다고. 러니어 호수가 자리 잡았던 곳은.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핍박받고, 수많은 죄 없는 사람들이 억울하기 죽어 나갔던 곳입니다.
공동묘지가 있던 터입니다. 호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장하지 못한 무덤들 중 일부가 있습니다.
호수 아래, 외로이 남겨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호수에는 한 맺힌 영혼들이 많아서, 호수에 방문한 사람들을 계속 데려가는 거래."
흉흉하게 퍼진 소문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호수의 여인에 대한 전설이 있습니다.
공포에 떤 사람들, " 수영하는 사람들을 납치해서 익사시킨다!"
유령이 실재하는 걸까...?
700여 명이 익사를 했습니다. 최근까지도 끊이지 않는 사고,
" 마치 누군가 물속으로 꿀어당기는 것만 같았다." 는 생존자들.
생존자들의 공통된 증언을 보면, 공포의 장소가 된 러니어 호수.
오싹한 소문을 타고 명소가 된 러니어 호수.
파란 드레스를 입은 호수의 여인을 조심하세요.
1위 vs 18위 3....2....1.0000?
스릴 보증 수표 번지 점프.
지금까지 등장한 스릴 넘치는 순간,
댕에서의 번지 점프, 스키 타며 번지 점프 등 다양한 번지 점프를 소개했지만, 이번 번지 점프는..
여타 번지 점프와 다릅니다.
암흑 속으로 번지!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경험 가능합니다. 블랙 아웃 번지 점프!
앞이 안 보이는 것 외에는 일반 번지와 같은 암흑 번지. 어둠 속에서 오는 미지에 대한 공포.
미지에 싸인 무엇이, 얼마나, 어디로! 상황 파악도 안 되는 암흑 속으로 약 40m 수직 낙하.
원한다고 가능한 것이 아닌 리미티드 경험입니다. 조건이 맞는 계절에만 한정 운영합니다.
한정되어 있어 더 귀한 경험. 번지 점프 마니아들은 꼭 해야 하는 색다른 경험.
아무 데나, 아무 때나 경험 불가능한 진귀한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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