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어설퍼서 다행이다 19. 1위 vs 18위.



1위 vs 18위 예측 불허!! 도둑의 황당한 행동?!


2024년 7월, 인도 중남부 텔랑가나주의 호텔, 

모자와 수건등으로 얼굴을 가린 도둑이 침입합니다. 




호텔 주방의 이곳저곳을 탐색하는데, 기대와 달리  나오지 않는 현금.

CCTV를 항햔 도둑의 항의 



삿대질을 하며 항의 폭발. 

그만큼 텅텅 비어 있었던 호텔의 주방. 

포기하지 않고 주방을 뒤진 도둑은  아무리 뒤져봐도 훔칠 게 없었던 상황, 

냉장고에서 물병 한 개를 꺼낸 뒤, 




CCTV를 향해 또 한번 항의를 하고, 

예측 불가한 도둑의 또 다른 행동은?!

호텔에서 나가는 듯 했지만?!



물만 가지고 가도 절도범이 되는 상황, 

자신의 지갑에서 돈을 꺼낸 뒤,  한화 약 340원을 보란 듯이 올려두고,  호텔을 빠져나간 도둑. 

작정하고 침입했던 도둑이  고객?으로 변모. 

황당한 상황 역전.  호텔의 상황에 양심 고객이 돼버린 도둑. 

그런데 요즘은 보통 카드로 결제하고  현금 정산은 밤에 하고 퇴근한다고 합니다. 


1위 vs 18위 어이 상실!! 범죄자의 000


2024년 9월 미국 플로리다주, 

보호 관찰 위반 혐의로 체포 영장을 집행하려는 경찰,  범죄자 제임스의 집을 방문합니다. 

집 뒤뜰에서 잔디를 깎고 있던 제임스를 발견.





경찰을 발견한 제임스는 그 길로 줄행랑!

경찰은 속도를 내며 도망가는 제임스를 추격합니다. 

얼마 못 가 제임스와의 거리를 좁힌 경찰. 




잔디깎이 기계에 탑승해 있던 제임스,  경찰을 피해 잔디깎이 기계를 탄 채로 줄행랑. 

느려도 너무 느려 터진 잔디깎이 기계. 

도보로 추격한 경찰이 코앞까지 다가온 상황. 






상황 파악을 한 제임스는 항복을 선언... 하는 듯 하다가!
곧바로 태세 전환.  





기계에 있던 권총을 꺼내 경찰을 위협합니다. 

항복하는 척하다가 총으로 경찰을 위협, 





일촉즉발의 상황.  울려 퍼진 두 발의 총성.

탕 소리가 난 거면 권총일까? 

총을 쏜 사람은 제임스!! 예측 불허 반전 상황이 발생. 




피를 흘리며 누워 있는 사람은 범죄자 제임스.

제임스에게 총을 발사한 사람은  제임스 본인입니다. 

경찰이 전기 충격 총을 쏘자 놀란 제임스는 실수로 자신의 손에 총을 발사합니다. 

결국 제임스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고, 살인 미수, 총기 소지, 체포 저항 및 방해. 

상황을 최악으로 만든 어리석은 범죄자. 

저지른 죄가 많은 만큼, 죗값 제대로 치르기 바랍니다. 




1위는?

연일 들려오는 강력 범죄 소식에 불안함이 앞서는 시대입니다. 

모든 범죄자가 우리가 걱정하는 것처럼  악랄하고 치밀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조금은 안도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사회가 범죄에서 자유로워질 그날까지!  범죄 없는 사회를 꿈꿔봅니다. 

1위는 예측 불허!! 도둑의 황당한 행동?!

우리는 범죄자를 보고 어떻게 저렇게 행동할 수 있지? 생각하게 되는데,  그런데 인도의 이 도둑은 세상에 이런 도둑이 있을까요?

이 도둑은 나중에 도둑질에 성공해도 마음 한편으로는 가책을 느낄 것 만 같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범죄를 저지르지 않기를 바라면서, 1위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출처: tvN show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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