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의 덱쪽이가 게스트로!
맑은 남해의 신선한 해산물과 따스한 햇살 아래 푸르른 작물들이 반기는 아름다운 항구 도시 여수.
덱스가 몰래 집에 와 있는 동안,
언니네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따뜻한 봄 만끽하며 걸어오는 지연과 재욱.
잔뜩 올라간 먹텐과 함께 오늘의 제철 식당에 입장!
알싸하고 부드러운 맛의 갓김치. 정아 취향 제대로 저격.
오늘의 조업은 여수 돌산도의 특산물인 돌산갓.
여수의 해풍과 따뜻한 햇살을 맞고 자라, 부드러운 식감과 알싸한 맛을 자랑하는 오늘 제철 식재료 갓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갓물김치로 결정.
덱스는 언니네를 속이기 위해 낚시꾼으로 변장.
돈 엄청 벌어서 삼겹살 진짜 많이 먹어야겠다는 지연.
출처: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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