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여수시 돌산도, 성두마을. 여수 제철 14첩 밥상.

 


여수시 돌산도, 바다를 끼고 있는 작은 마을. 

언니네의 덱쪽이가 게스트로!

맑은 남해의 신선한 해산물과 따스한 햇살 아래 푸르른 작물들이 반기는  아름다운 항구 도시 여수. 




바다 바로 앞 작은 선착장이 있고,  마을 보호수 앞에 위치한 언니네 하우스. 




덱스가 몰래 집에 와 있는 동안, 

언니네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따뜻한 봄 만끽하며 걸어오는 지연과 재욱. 

잔뜩 올라간 먹텐과 함께 오늘의 제철 식당에 입장!





감칠맛 가득한 여수 돌게와 짭조름한 간장의 조화.




여수를 대표하는 또 다른 음식인 갓김치.





볼락과 숭어. 제철 생선구이 2종에.







된장과 갓의 조화가 매력적인 갓된장국!!





파김치와 열무김치까지 더해 푸짐한 여수 14첩 반상.



알싸하고 부드러운 맛의 갓김치.  정아 취향 제대로 저격.



생갓은 이렇게 생겼다고.







속살에서 터져 나오는 녹진한 감칠맛에 역시 돌게장은 여수라고.

오늘의 조업은 여수 돌산도의 특산물인 돌산갓. 




우리나라 갓의 80% 이상은 돌산도 출신. 

여수의 해풍과 따뜻한 햇살을 맞고 자라,  부드러운 식감과 알싸한 맛을 자랑하는  오늘 제철 식재료 갓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갓물김치로 결정. 


덱스는 언니네를 속이기 위해 낚시꾼으로 변장.




봐도 덱스인지 모름.




사남매가 오남매가 되어,  이번주 시작합니다. 

돈 엄청 벌어서 삼겹살 진짜 많이 먹어야겠다는 지연.

출처: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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