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낭만은 무엇?!
여름의 낭만은 맛있는 음식과 곁들이는 한 잔의 여유가 아닐까요?
다양한 재료를 곁들여 맛을 더욱 업그레이드!
여름의 낭만 코다리 조림.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명태는 물고기 자체의 어명이죠.
명태를 얼리면 동태, 동태를 가져와 배를 갈라서 내장을 제거하고 반쯤 말린 것이 코다리.
말리는 과정에서 눈을 맞았다가 녹았다가 맞았다가 녹았다가 명태를 얼리고 녹이길 반복해서 말리면 황태가 됩니다.
코다리 해물조림 & 코다리시래기조림.
해물, 시래기, 묵은지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코다리 조림.
오늘 먹을 것은 코다리해물조림과 코다리시리개조림임.
기분이 좋아지는 한상, 코다리해물조림.
코다리조림은 코다리가 마르면서 응축되는 감칠맛을 다른 조미료가 필요없다고. 이 안에서 다 녹여내기 때문에. 코다리 사이즈만큼 세진 감칠맛.
입 안 가득 퍼지는 행복의 맛.
탱글탱글한 오징어를 한 입에 왕! 먹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머리와 몸통 사이 덜미에 숨은 살이 가득 들어 있어요.
팁대로 먹으니 맛이 더 깊어진다고. 합이 좋아 너무 맛있으니,
각자의 방식으로 맛있게 즐겨보세요.
코다리 시래기조림!!
시래기가 입안에서 녹아내린다고. 오랫동안 푹 졸여 부드러운 시래기.
코다리의 맛을 다 품고 있기 때문에 절로 웃음이 퍼지는 맛이라고.
감칠맛 파티, 코다리해물조림. 구수함 끝판왕 코다리시래기 조림.
고기보다 채소가 더 맛있다고.
밥에 시래기만 얹어도 맛있다고.
청양고추도 올려 맵싹함을 추가하기.
이렇게 매력적인 시래기는 처음이라고.
출처: 밥먹으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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