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경강로로 이동!
강0갈비.
밑반찬만 봐도 잘하는 집이라고, 제각각의 그릇에 담긴 개성있는 밑반찬.
침샘 자극하는 각종 김치, 직접 담근 김치 3종.
꽃갈비는 6~8번 갈비뼈로 구이에 적합한 최상급 부위입니다.
본갈비는 1번에서 5번 갈비뼈로 단단하고 육향이 강합니다.
참갈비는 9번에서 13번으로 육질이 단단해서 탕으로 먹습니다.
6~8번 꽃갈빗살이 가장 맛있다고, 여기는 6번 7번만 쓴대요. 최상급 재료 그 외의 비결은?
40여 년간 이어온 양념갈비 만드는 법.
굽기 직전에 비법 양념 한 번 더 얹어주기.
양념갈비만 파는 이유를 알겠다고, 비법 양념의 정체는 배.
기품 있는 천연 단맛의 비결, 자극적이지 않게, 부드럽게 감싸주는 단맛. 천연의 단맛으로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고 함.
후추랑 기름, 마늘 다 들어간다고.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최적의 배합이 곧 비법.
소갈비 1인분에 35000원. 갑싼 가격의 비결은 미국산 소고기 이기 때문이라고.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달콤한 양념 공급.
부드러운 갈빗살과 기가 막힌 비법 양념. 거를 타선이 없는 노포의 양념 소갈비.
먹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깊은 내공.
두부를 으깨 넣은거 같다고, 짠맛을 중화시키려 두부를 넣은 막장.
그래서 막장을 곁들여도 짜지 않아요.
양념갈비를 빛내주는 명품 조연들.
산마늘 맛있다고, 맛있음이 극강으로 느껴진다고. 느끼함을 잡아주는 산마늘의 알싸한 향.
산마늘은 잎에서 마늘 향이 나는 나물로 명이나물이라고 불립니다.
현무의 추천 조합은 마늘과 고기 넣은 산마늘 쌈.
산마늘 맛있다고, 맛있음이 극강으로 느껴진다고. 느끼함을 잡아주는 산마늘의 알싸한 향.
메뉴판에는 없는 단골손님 전용 특별 메뉴.
갖은 채소를 넣고 자박자박 끓여주면,
감칠맛이 너무 좋은데, 장이 좋은 장인거 같다고.
따끈한 공깃밥과 찰떡궁합이라고.
그리고 여기는 예약필수입니다.
현지인들의 일상에 녹아드는 로컬 맛집.
사람 냄새 나는 강원도의 맛. 양념갈비 하나로 40여 년을 이어온 노포.
강릉 시민에게는 정겨운 고형의 맛.
강릉 로컬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양념 소갈비 외길을 걸어온 강릉의 45년 노포.
온 가족 외식 메뉴, 양념갈비는 사랑입니다.
출처: 전현무계획2.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