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비만세.



비만 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




이제는 국가 차원에서 비만 관리를 해야한다고 해요.

인력양성과 관련 교육, 국가에서 비만 치료 비용을 지원합니다. 


2008년부터 비만법 시행 중인 일본, 

공적 의료 보험에 가입된 40~74세 대상으로 매년 건강검진을 통해 허리둘레를 검사합니다. 





남성 85cm 이상 여성 90cm 이상이면 비만세를 납부해야 한다고해요.

다행히 선수들은 제외라고.

일본 외에도 비만세를 시행중인 국가들.





미국과 프랑스에서는 과당 음료나 고열량 식품에 비만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르면 2009년부터 학교 매점에서 탄산음료나

패스트푸드 같은 식품 판매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비만을 막으려 노력 중인 또 다른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멕시코입니다. 

대중교통 승강장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는데, 





스쾃 10회를 하면 승차권을 무료로 준다고해요.

국민 30% 비만인 멕시코는 스쿼트하면 버스와 지하철이 무료에요.

요런 정책들은 좀 좋은거 같아요?!


전 세계적으로 비만이 심각한 문제인가봐요. 국가가 나서서 법을 만들고, 시행하는 거 보면요.


출처: 엄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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