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25번지 제 194화, 랜덤데이트.

 


첫 데이트가 잘된 사람, 안된 사람.

혹은 내 뜻대로, 네 뜻대로,

거기에 공통으로 보였던 아주 조금의 귀여운 허세.

광수는 또 어떤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킬지..!!

다른 사람도 알아보라던 미경의 말에 과연 영식은 어떤 행동을 펼칠지?!

이제 막 첫 데이트가 끝난 밤 솔로 나라 25번지에선 무슨 일이?!




영자가 상철에게 살짝 관심을 표현하는 모습에.




첫 데이트로 혼란에 빠진 한 남자.




미경과의 일대일 대화에선 자신만만히 알아보라고 말했었지만, 

우선 현숙을 알아보고싶다는 그.




엇갈린 시선 끝에 영호에게 대화 신청한 현숙.

대화 시작부터영호에게 먼저 호감 표시를 던진 현숙.




한달살기를 해본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해외살이에 대해 생각해 봤었던 현숙.

이성으로 만나기까지의 매력으 느껴지진 않는다.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좀 그렇다고.

견문을 넓히고 싶은 마음은 물론, 해외거주에 불편함이 없을 것 같단 생각에 영호를 놓치기엔 좀 아까운 입장.




현숙과는 이제 1, 2 순위 안에는 없는 것 같다는 영호.

대화의 결이 맞는 사람은 옥순이라는 영호.




한편 예술로 대화의 물꼬를 튼 광수와 옥순.

자신감이 귀엽운 허세.









천재와 사기꾼 그 어딘가 인거 같다고.

한편 영식과 대화 중인 순자가 계속 신경 쓰이는 상철.




순자를 부른 영철.




순자와 영철이 서로의 가능성을 열어둔 그 시각, 







당연히 순자님에 대한 마음이 훨씬 더 큰 것도 알고는 있었지만, 
자신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는 것도 분명히 느껴졌기 때문에 나만의 임팩트로 가자!

은연중 고백과 닮은 말들이 난무한 2일 차 밤이 지나고.


성큼 다가운 솔로 나라 셋째 날 아침!!




미래 배우자로서 바라는 이상향적인 모습이 동일하다는 둘.

영수는 오늘 데이트는 현숙과 했으면 좋겠다. 






어찌 됐든 영수의 도움으로 옥순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한 광수.




옥순이 대화를 정말 잘들어주고 잘 받아주더라고요.


누구보다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게 느껴지는 신중한 태도.

어쩌면 약간의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는데, 끝가지 존중하려는 모습.

시종일관 관찰자 모드였던 광수, 생각지 못했던 대화 신청.






다람쥐처럼 눈도 동그랗게 뜨고 오빠!

사람 일은 모르니까 또 다른 결과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 한다는 영숙.

잔잔한 강물에 조약돌 하나 던져서 큰 파장이 일어나는 것처럼, 

잠시 후 영숙과의 대화를 마치고 공용 거실로 돌아온 상철.





첫인상 신화 그대로 상철에게 몰린 세 명의 여자.

만약 다음 데이트를 순자와 나가게 된다면 그 마음이 더 커질 수밖에.

반대로 다음 데이트를 영자와 나가게 된다면?!


전의에 찬 솔로들이 한 곳으로 모이고 그들이 맞히하게 될 운명의 시간.




랜덤데이트!!






랜덤 데이트 선택 방법은 여자들의 손 중 하나를 잡아라. 

마음 속 그녀의 손을 면밀히 봤다면 운명은 내 것!




바라던 현숙의 손을 잡은 영수. 

하늘이 도운 손길, 그렇다면 현숙이 기다렸던 남자는?! 상철.




















첫 데이트에 이어 그대로 옥순을 원하는 영호.

그리고 바라던 옥순의 손을 잡은 영호.


첫 데이트를 같이하면서 기억하고 있었던 옥순의 피부톤.
불현듯 떠오른 상아색 손. 

온전히 옥순의 손만 떠올렸던 시간. 

옥순이 기다린 남자는 광수. 그치만 호감있는 사람은 영호!






손잡는 데이트다 보니까 영식이랑 한번 더 하고싶다는 미경.




오늘 데이트를 해야 한다면 현숙으로 선택하겠다는 영식.

영자의 손을 잡은 영식.


 손을 잡고 데이트하면 느낄 그 미묘한 감정들에 질투가 났다는 미경.

영식은 스스로 가장 상상하기 싫었던 결과라고.


여자들의 반응에 혼란스러워하던 그때,




미경은 영철과 랜덤 데이트 확정.


바라던 현숙이 아닌 운명의 손길 끝엔 다른 그녀가.

순자의 승부수 하나로 희비가 갈린 두 사람.




영숙과 광수의 랜덤 데이트 확정.




상철을 원했던 4명의 여자 중, 최종적으로 운명을 지켜낸 순자. 






순자의 노력으로 상철과의 랜덤 데이트 확정.

어제에 이어 두 번째 데이트를 갖게 된 두 사람.




단순한 데이트가 아니라서 더 속상할 수도 있는 영숙과 영자.

하루 종일 손잡고 하는 데이트?!

없던 감정도 생길 판이라고.

내 손안에 든 인연, 희비가 교차했던 랜덤 선택이 끝나고.





영호가 옥순에게 이토록 미안해하는 이유는?!

앞서 다른 사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약속했었던 두 사람. 그러나 뜻밖이었던 손잡고 데이트에 옥순을 포기할 수 없었던 영호.









리드를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못했다는 스스로에 대한 자책.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선에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영호.

공식적인 데이트권을 따는 거라면 영호님을 계속 선택할 거 같다고 하는  옥순.





우주 과학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영숙.







데이트하다 어려운주제 나오기 시작하면 그걸로 대화는 끝인거라고.





한번 빠지면 못 나오는 인간 블랙홀.

영숙님이 고맙게도 노력해주는게 느껴졌다고.

광수의 호감이 가는 사람은 옥순님.




이성으로의 호감이 생기지 않았다는 영숙.

대화가 끊기지 않기 위해서 계속 질문을 만들어서 던져야만 했던, 영숙.






길을 헤매느라 해가 지고 도착한 카페.





해가 다 지고 야경이 보이지 않아서 실망스러웠다는 현숙.

데이트하면서 정리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는 현숙.







머리에는 현숙이 100 가슴에는 영자가 100이라는 영수.

착각으로 머리가 아픈 그. 

쟁취한 운명으로 랜덤 데이트에 나서는 순자와 상철.



별다른 이야기를 안해도 손만 잡고 있어도 좋았다는 둘.

그리고 순자는 이제 정해졌다고.





데이트 갔다와서 다른 여자와 대화하는 상철.






그리고 랜덤 데이트가 끝나고 여자 숙소 앞에 서성이는 한 남자. 

랜덤 데이트가 끝나고도 계속되는 은밀한 한반의 밀회.

그리고 한밤에 시작된 남자들의 기다림?!






다음 주 한 남자의 운명을 쟁취하려는 자. 과연 천하를 얻을 그녀는?!

안전자산이 되어가던 와중인 상철, 영숙과 영자한테 흔들릴 예정인가?


계속 손을 붙잡고 에덴동산을 빙빙 돌던 두 남녀.
강적이 쉴 새 없이 요동치는 손잡기의 파장을 확인해 볼 다음주.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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