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 하지원의 냉장고, 윤남노 셰프의 무대뽀 스테이크 레시피. 최강록 셰프의 길라임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찜 레시피.


윤남노 셰프의 무대뽀 스테이크 레시피.





퐁당트 포테이토는 구운 감자를 버터 등으로 코팅해 수분을 가둬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감자요리입니다. 

감자를 무스테이크로 대체하고  주꾸미와 배추와 각종 허브로 식재료의 향을 극대화할거라고.



무를 적당한 두께로 썬 뒤 원형 틀로 찍어낸다. 




로즈메리로 훈연한 무 스테이크와 고소한 견과류와 주꾸미의 조합.

무대뽀 스테이크 완성!!




최강록 셰프의 길라임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찜 레시피.



모양을 내고 남은 무를 물에 넣고 끓여 채수를 낸다. 




무에 칼집을 낸 뒤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손질한 무를 넣고 뚜껑을 닫아 굽는다. 



무에 버터를 더해 굽는다. 



배추에 바질, 레몬 제스트, 라임 제스트,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을 넣어 배추 샐러드를 만든다. 



무로 낸 채수에 소금을 넣고 주꾸미를 삶는다. 






무를 굽던 팬에 물과 설탕을 넣고 찐다. 




잘게 다진아몬드와 마카다미아에 올리브오일을 뿌린다. 





삶은주꾸미를 자른 뒤 아몬드, 마카다미아, 올리브오일과 함께 버무린다. 





호일 그릇에 로즈메리를 담아 냄비에 넣는다. 





팬에 굽던 무를 냄비에 넣는다. 





로즈메리를 태운 뒤 뚜껑을 닫아 무를 훈연한다. 




접시에 배추 샐러드, 견과류와 오일에 버무린 주꾸미를 올린다. 





무스테이크를 올린뒤 라임으로 향을 추가한다. 





병어와 각종 허브를 찔 예정이라는 향이 나는 병어찜 요리.

한땀, 한땀 느껴질 라임향.


최강록의 길라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짐 레시피





병어를 손질해 살만 바른다. 






병어를 뜨거운 물에 데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비린내를 잡는 방법입니다. 중식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조리법이라고 해요.






병어에 소금과 맛술을 뿌리고 찜기에 넣는다. 






병어 위에 김발을 덮어서 찐다. 






팬에 양파즙을 넣고 끓인다. 

쉽게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양파즙의 단맛으로 설탕을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양파는 단맛이 날 때까지 볶으려면 엄청 오래 걸리는데  양파즙으로 맛이 충분히 우러나 있으니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습니다. 




양파즙에 레몬즙, 간장을 넣고 끓여 소스를 만든다. 





소스에 꿀을 섞은 로열젤리를 넣고 끓인다. 





달걀흰자를 분리한다. 





달걀흰자에 잘게 썬 대파를 넣고 섞는다.




대파를 섞은 달걀흰자에 딜, 바질, 고수를 넣고 버무린다. 





소스에 버터를 넣고 녹인다. 





소스에 전분물을 넣어준다. 






달걀흰자에 버무린 파와 허브를 병어 위에 올린 뒤 찐다. 





마무리로 양파즙 소스를 올려준다. 







길라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짐! 완성.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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