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의 무대뽀 스테이크 레시피.
퐁당트 포테이토는 구운 감자를 버터 등으로 코팅해 수분을 가둬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감자요리입니다.
감자를 무스테이크로 대체하고 주꾸미와 배추와 각종 허브로 식재료의 향을 극대화할거라고.
무를 적당한 두께로 썬 뒤 원형 틀로 찍어낸다.
로즈메리로 훈연한 무 스테이크와 고소한 견과류와 주꾸미의 조합.
무대뽀 스테이크 완성!!
최강록 셰프의 길라임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찜 레시피.
모양을 내고 남은 무를 물에 넣고 끓여 채수를 낸다.
무에 칼집을 낸 뒤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손질한 무를 넣고 뚜껑을 닫아 굽는다.
무에 버터를 더해 굽는다.
배추에 바질, 레몬 제스트, 라임 제스트,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을 넣어 배추 샐러드를 만든다.
무로 낸 채수에 소금을 넣고 주꾸미를 삶는다.
삶은주꾸미를 자른 뒤 아몬드, 마카다미아, 올리브오일과 함께 버무린다.
병어와 각종 허브를 찔 예정이라는 향이 나는 병어찜 요리.
한땀, 한땀 느껴질 라임향.
최강록의 길라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짐 레시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비린내를 잡는 방법입니다. 중식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조리법이라고 해요.
쉽게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양파즙의 단맛으로 설탕을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양파는 단맛이 날 때까지 볶으려면 엄청 오래 걸리는데 양파즙으로 맛이 충분히 우러나 있으니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