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프리한 기자가 알려주는 봄 신상 트렌드19, 1위 vs 18위


1위 vs 18위 일본과 중국을 강타한 초대형 000

달고나 커피, 약과, 탕후루 등 최신 트렌드를 선도한느 디저트.  이제 탕후루의 시대는 갔다. 

새로운 디저트가 떠오르니, 최근 일본과 중국에서는 이 디저트가 대세 중의 대세. 

그런데 딸기에 휘핑크림이 잔뜩 추가된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비주얼이죠.  일본 중국을 사로잡은 인기 디저트의 정체는 

초초초초초대형 딸기 파르페.





딸기를 탑처럼 차곡차곡 쌓아서 사람의상체만 한파르페와 함께  사진을 찍어 올리면 좋아요 폭발각, 비주얼 쇼크, 그날 디저트 쇼핑은 성공이에요.

SNS 사진용으로는 최고의 비주얼이네요. 인생 숏 건지기 좋은 거대하고 화려한 자태. 

이론 오사카부 다카이시시의 한 카페에서 판매하는 초대형 딸기파르페가 유명한데요.



약 40cm 크기의 후지산 파르페.

약 50cm 크기 에베레스트 파르페.





주인공인 딸기는 기본, 달콤한 생크림과 요구르트,  바삭한 콘플레이크 등이 가득들어있어요.

인증숏 찍기 좋은 일본 여행 필수 맛집으로 등극. SNS 피드 점령한 인기 디저트. 집에서 핸드메이드로 따라 만들기도 한다고 해요.

초대형 딸기파르페는 중국까지 접수, 중국은 거대한 파르페를 기록으로 남기는 SNs 인증이 대유행중입니다.

심지어 1m를 훌쩍 넘기는 거대한 파르페까지등장, 거대 디저트 세계의 끝은 어디인가.

먹기 아까운 비주얼로 SNs 인증이 중요하죠.  일본과 중국을 강타한 초대형 딸기 파르페 유행. 우리나라에도 이런 초대형 디저트가 유행할 날이 올까요?


1위 vs 18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000


보통 인기 스타가 지하철, 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소란스러워질 것 같지만 하정우가 퇴근시간이라서 차가 너무 막힐 거 같아서 지하철을 탔는데




다들 휴대폰만 있었다고, 요즘은 이런 분위기구나 했다고,

디지털 콘텐츠가 쏟아지며 도파민 중독의 시대가 도래했죠.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도파민,  적절한 양은 활기찬 삶의 원천이 되지만,  뭐든 과하면 독이 되는 법!

약도 계속 먹으면 내성이 생기듯이 뇌가 쾌락과 자극에만 익숙해질 경우  도파민에도 내성이 생기게 됩니다. 

도파민이 중독되면 뭘 해도 금방 질리거나 흥미를 못 느끼게 되고,  무기력감, 우울감, 집중력 저하, 건강 악화등 부작용이 많아요.

자극적인 것에만 익숙해지다 보면 무감각해지기 마련인데,  평범한 행복을 못 느낄 수도 있는거죠.




집에서도 손에서 절대 놓지 않았던 휴대폰,  설현 본인도 인정했던 숏폼 중독.

이제는 우리의 뇌도 잠시 쉬어 갈 때죠. 요즘 주목받는건강 트렌드는 도파민 디톡스입니다.

아날로고적 취미인 뜨개질, 요리, 운동도 좋아요. 숏폼 콘텐츠 하루에 최대 10개만 보기. 또는 동영상 속도 정배속으로 보기.  식탁, 길거리, 침대 위에서 스마트폰 안 하기.

나만의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서 일종의 챌린지처럼 도전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파민 디톡스. 도파민 디톡스 실천 후기,  *튜브 보는 대신 책을 읽고 산책도 하고, 요리까지 했어요.

그런데도 시간이 한참 남아서 많이 반성했다는 사람들.  어려우면 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실천해 보세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

의미 없어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현대인의 고질적인 습관,  대신 유의미한 활동을 늘려 간다면 훨씬 도움 될 것.  

우리의뇌에 잠시 휴식을 주세요. 과도한 도파민을 줄이는 건강한 습관,

도파민 디톡스 오늘부터 실천해 보세요.


1위는?

요즘에는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게 트렌드라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닐까 생각하기 쉽죠. 특히 야외 활동을 하기 좋은 봄이 되면 더 많은 핫플이나 유행어가 등장해서  나 여기 꼭 가야 할 것같은데,  조바심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트렌드 강박증을 이겨 내기 위해서  우리 주변에 정말 필요한 트렌드는  무엇이 있을지를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1위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도파민 디톡스입니다.

음악이나 숏폼, 게임처럼  도파민 분비를 자극하는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요즘,  오히려 자극을 벗어나 나를 되찾는  계기를 찾는 도파민 디톡스가  가장 필요한 트렌드가 아닐까 싶다고.

디톡스 하면서 폰의 사용을 줄이니깐 정말 스트레스가 줄고  일상에서 스스로를 찾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도파민 디톡스를  해보면 좋겠다는 마음에 1위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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