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 라오스, 나를 위해 떠나는 000
예능 꽃보다 청춘 속에서 비엔티안 방비엔, 푸앙 프라방?
라오스는 액티비티의 성지이자 물놀이하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휴가철 계곡에서 하는 물놀이도 좋지만,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딱 맞는 보석 같은 곳입니다. 라오스 남부 여행의 시작점. 팍세로 떠나 볼까요?
한때 번성한 왕국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팍세는 배냥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숨은 성지입니다. 라오스 팍세의 광활한 자연이 그대로 느껴지는 곳으로 이곳에서 꼭 즐겨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신의 세계로 이르는 길이라 불리는 푸 살라오 사원입니다.
사원 정상에 올라가 감상하는 메콩강과 팍세의 전경. 그 앞에서 높이 23m의 거대한 황금 불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속세에서의 걱정은 끝!! 자연의 경관에 압도될 것입니다.
앙코르와트보다 더 오래된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왓 푸 사원이 있습니다.
해발 1350m 볼라벤 고원에 있는 거대한 물줄기의 2단 폭포 탓 유앙 폭포 감상은 필수입니다.
볼라벤 고원은 라오스 커피 심장부입니다. 대부분 볼라벤 고원에서 만들어지는 풍미 좋은 라오스 커피. 라오스 풍광 보며 커피 한장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탓 판 폭포에서 짚라인을 탄 뒤 300미터에서 마시는 커피라면?!
간담이 서늘한 이유가 따로 있어 보이지만요. 자연을 느긋이 즐긴 뒤 동남아 시장 구경은 국룰입니다.
라오스 남부지역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 있습니다. 다오흐헝 시장에서 물품, 옷, 먹거리 등 구경하다가 막캄이 보인다면 무조건 먹고 오기!!
막캄은 죽기 전에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중 하나입니다.
라오스 필수 먹거리!!
곶감과 비슷한 식감에 새콤달콤한 이색과일입니다.
먹캄을 발견하셨다면 반드시 맛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라오스 팍세로 나를 위한 휴가 어떠세요?
8위 떠오르는 힙의 성지!! 방콕의 성수동?!
세계 인기 휴양지 1위인 태국 방콕, 남들 다가는 방콕의 거리 말고 태국 MZ 픽, 힙의 성지!
시간이 멈춘 곳, 옛 감성 진하게 남아 있는 올드 타운으로 흔한 관광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발길 닿는 곳이 모두 포토존!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진찍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곳의 대가장 대표적인 포토 스폿은?!
트민남피셜 조만간 더 핫해질 곳? 얼른 다녀오세요!
오래된 장소를 그대로 보존한 게 신의 한 수!
딸랏 너이는 주로 자동차 정비 공장이었는데 옛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는게 특징입니다.
대표적인 카페는 두 곳 추천합니다.
옛날에 가구를 만들었던 곳을 개조한 카페로 그래서 앤티크한 가구들과 우드 인테리어 덕분에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폴폴나죠.
주말이면 특별한 라이브 공연까지 있어 감성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야외 공간인데! 바로 눈낲에 환상적인 리버 뷰가 있어 특히 일볼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1층은 각종 철근, 고물 등이 어지럽게 쌓여 있지만, 2층으로 올라가면 분위기가 반전.
오히려 세련된 인테리어와 향긋한 커피 향, 진짜 마더가 커피를 내려 주는 곳!
직접 내려 주는 핸드 드립 커피를 가장 추천한다고 해요.
좀 더 특별한 커피를 원한다면 블랙 허니라임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첫번째 포르투갈 대사관 앞 웨* 하우스 30 입니다.
이곳은 버려진 창고를 업사이클링 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각종 전시 공간과 카페, 가구 쇼품, 서점. 편집숍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공간이 알차게 구성돼 보는 재미가 있어요.
빈티지한 감성을 노린다면 바로 이곳! 방콕에서 꼭 가봐야 할 코스입니다.
7위 대만 000지옥에 빠지다.
맛있는 음식과 이색 볼거리가 많은 대만의 타이베이.
타이베이 근처에는 여행 막바지에 피로 풀러 가기 좋은 곳이 있습니다. 나만 알고 싶은 비밀 여행지!!
우라이 온천은 여행객 20팀 모두 한국 사람이었다고 해요. 타이베이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로 약 1시간 거리를 가면, 가을이나 겨울에 가면 더 좋은 곳!
타이베이에서 1시간이면 가까운 거리입니다. 번화한 상점들 사이사이 자리 잡은 무료 온천 공원이 있습니다. 닥터 피시 유원지도 있습니다.
걷다가 족욕하고, 밥 먹고 족욕하고 피로가 쌓일 틈이 없는 개미지옥 아닌 온천지옥.
온천열 노천카페에서 아이스 음료도 한잔하세요. 온냉온냉 희열 그 자체.
시원한 우롱차와 함께하는 온천마을 산책. 도심 안에 온천이 있는게 매력 포인트입니다. 번거롭게 준비하고 멀리 이동할 필요가 없어요.
자오시 온천은 대만 온천계의 자존심입니다. 대만 여행 중 하루 정도 가볍게 들르기 좋은 자오시.
가을이나 겨울에 부모님과 오기에도 찰떡인 여행 장소입니다.
어르신들 쉬엄쉬엄 여행하기에 제격인, 무료 온천이 가능한 족욕탕 뿐만 아니라 전신 온전도 가능한 온천탕들도 많아 나른나른~ 즐기기에도 좋아요.
온천탕이 있는 호텔에 묵으며 느긋하게 피로 푸는 것도 방법입니다. 족욕만 해도 혈액 순환 되는 느낌이죠. 목욕 후에는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게 국룰이죠.
대만의 빵지순례 성지로 유명한 자오시.
이슌쉬*빵집에선 파빵이 가장 인기가 많아요.
나 홀로 여행하기에도 부모님과 떠나기에도 좋은 온천 마을!!
자오시에서 색다른 온천 트래킹 여행 어떠세요?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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