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118화 남자출연진

 아직도 사기지 않은 돌싱의 여운. 그덕에 돌싱분들의 신청이 폭주중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나는 솔로는 일반 기수 신청도 받는다는 점. 결혼하고 싶은 모든 솔로 남녀분들의 신청!


백두대간 산으로 둘러싸인 솔로나라 17번지 거창. 신라와 백제의 옛 국경지역이었던 역사적 장소. 예로부터 시인과 선비들의 무릉도원이었던 이곳에서 복사꽃 같은 연꽃이 가득 핀 이야기가 펼쳐지니..



첫번째 남자 영수.


연세대학교 학사 서울대학교 석사, 아버지가 강력계 형사였고, 약간 보수적인 면이 있다고 그리고 운동을 하루도 빠지없이 매일 한다고. 이상형은 자신을 가꿀 수 있는 여자라고 하네요.




두번째 남자는 영호.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적이 있고 인턴 1년 과정을 마치고 현재 레지던트 과정 준비중이라고하네요.



세번째 남자는 영식 키가 187cm 경제력을 갖추고 있는 분이 좋다고, 낯을 가리지 않고 부동산 투자도 하고 있다고.





네번째 남자 영철.
분석을 잘하는 그는 경험상 화려할수록 추구하는 성향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현실적인 면보다 가슴이 뛰어야 한다고.




다섯번째는 광수.

노래 취향에 비해 단정하고 수수한 느낌의 첫인상, 인터뷰때랑 많이 달라진 모습. 인터뷰때는 핑크색 머리였더라고요. 평소 화려한 머리 염색을 즐겨하는데 지금은 J대학교 병원 응급실에서 촉탁의를 하고 있다고 해요.


외과에는 지원자가 별로 없어서 밤에 응급실을 본다거나 환자를 볼 의사인원이 부족하기에 촉탁의라는 걸 고용해서 과를 운영하고 있다고해요. 광수의 직업은 외과 의사. 6개월만 하자고 구두계약이 된 상태라, 9월부터는 여행을 갈 에정이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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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자 상철.

라운지 바도 운영해보고 취업을 했다고, 누나가 3명이고 여자들이 싫어하는 캠핑, 낚시이런거 좋아한다고.



나는 솔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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