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함부로 휴대폰을 줍지 마세요.
하루를 함께하는 휴대폰, 여러분은 휴대폰을 얼마나 믿으십니까? 일본에서는 낡은 휴대폰을 주은 사람의 과거 이야기인데요.
깜짝 놀라 휴대폰을 바닥에 떨어트린 유코는 휴대폰 주인을 찾아 주려 본인 휴대폰으로 경찰에 연락했는데 경찰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해요.
영물이라 불리는 고양이가 귀신의 존재를 알아 챈 걸까요?
드디어 들려온 경찰의 목소리, 경찰에 따르면 집과 연결된 하수도에서 3년전 실종된 여성의 유골을 발견했다고 해요. 사망한 여성은 유코가 살던 집의 전 거주자.
유코가 주운 휴대폰은 사망한 여성의 것이라고 하네요. 혹시 귀신이 자신의 억울함과 위치를 알리려고 전화를 건 것일까요?
혹시 오래된 물건을 본다면 함부로 줍지 마세요. 기묘한 존재가 말을 걸지도 모릅니다.
2009년 대만을 발칵 뒤집어 놓은 충격 실화. 어느날, 대만 가오슝시의 한 모텔. 한 객실에서 투숙 중이던 남성 A 시, 갑자기 A씨 얼굴에 피가 뚝뚝 떨어집니다. 얼굴위에 피가 떨어지는 끔찍한 악몽을 꾼 A씨.
꿈에서 어떤 여자가 피눈물 흘리면서 날 내려봤다고 여자친구도 역시 같은 꿈을 꾼것.
해당 모텔에서의 귀신 목격담은 없지만, 귀신 꿈을 꾼 투숙객들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끔찍한 악몽, 302호 투숙객들은 악몽에서 깨자마자 체크아웃을 했고, 혼비백산하며 달아났다고해요.
그런데 문제의 객실에 투숙한 부부가 체크아웃을 하며 남긴 말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침대 밑을 살펴본 직원. 모텔 객실 침대 밑에서 발견된 20대 여성의 시신. 그간 해당 객실 투숙객들은 시신과 동침한 셈.
302호 침대 밑에서 서서히 부패한 여성의 시신. 에어컨을 틀어 객실 내 낮은 온도가 유지되고 강한 방향제 냄새에 시신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다가 시신이 부패하며 투숙객들이 이상함을 감지한 것.
그 객실에서 잠드는 순간 귀신 꿈을 꾼다?! 한 맺힌 피해자의 절규, 혹은 범인을 잡아 달라는 신호였을까요?
공포로 물들인 000의 줄다리기
대만 학생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한 괴담이 있습니다.
1997년 10월 25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시와 시 문화 재단은 광복절 행사 중 기네스 기록에 도전했는데 두 조로 나뉘어 1600명이 줄다리기에 참여했다고 해요. 그런데
땅이 핏빛으로 물들고 쏟아져 나온 사람들의 비명, 줄다리기 경기가 과열되면서 2500kg의 힘이 발생했고, 5cm 의 나일론 줄이 힘을 버티지 못하고 끊어지자 가장 앞줄에 있던 남성 2명이 팔이 절단 된 것.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비극적 사건, 해당 사건이 괴담처럼 퍼져 한동안 금기어처럼 여겨진 줄다리기.
그리고 비슷한 사건이 비단 대만에서만 벌어진게 아닙니다.
줄다리기로 인한 사망 사건이 종종 발생한다고해요.
괴담보다 더욱 공포스럽고 소름끼치는 피의 줄다리기 사고 실화, 다시는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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