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동 빵지순례 필수코스!! 셰프님이 백곰을 닮았다는 소문이 있는 곳이라고 해요.
우스 ㅂㄹ: 용산구 효창동.
한 끼 식사로도 먹기좋은 든든한 요리빵이 인기가 많다고 해요.
오후면 품절된다는 칼레트 겟! 시그니처 빵이라고 해요. 프랑스식 계란 파이 키쉬도 구매완료!
매장 곳곳에 지구와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 백곰살리기를 시작하게 된 포인트가 백곰으로 시작해 이제는 환경문제까지도 관심이 가게 돼서 빵집에서 비닐을 많이 쓰는데 이곳은 환경보호를 위해 종이봉투로 사용한다고 해요.
다음 빵집은 프레즐 맛집.
웨이팅 필수고 용리단길 핫플 베이커리라고 해요. 독일 느낌 물씬 풍기는 프레즐 전문점.
빈티지한 감성으로 꾸며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진열대 가득채운 화려하고 다양한 프레즐.
손님들이 이거 진짜 맛있다고 강추하더라고요. 크림이 생각보다 후추랑 되게 잘 어울린다고, 달콤한 연유 버터크림과 알싸한 후추의 이색 조합.
그리고 옷도 판매한다고해요. 요즘 힙한 빵집은 옷도 같이 판다고 하네요.
이번엔 용리단길 용산구 한강로 2가 ㅌㄷㅂㄹ 하우스
파리의 한 카페를 통째로 옮겨 놓은 듯한 크루아상 맛집으로 머무르고 싶은 예쁨 가득한 핫플레이스 입니다. 페이스트리로 만든 빵들이 가득해요.
이곳은크루아상이 필살기라고해요. 크루아상 누룽지도 팔아요. 취향을 마구 저격하는 빵들.
출처: 빵카로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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